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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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시설장비사무소, 중대재해 예방 위해 위험성평가 컨설팅 실시
국가철도공단 시설장비사무소는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위험성평가에 대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컨설팅을 시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위험성평가 컨설팅은 시설장비사무소 내 기계·기구·설비, 분진, 근로자의 작업행동 등 유해·위험요인을 파악하고, 해당 유해·위험요인에 의한 부상 또는 질병의 발생 가능성에 대해 감소 대책을 수립하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시설장비사무소는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위험요인을 해소해 위험성평가 우수 사업장으로 변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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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전세 사기 등 공인중개사 불법 중개행위 집중 단속 실시
최근 ‘깡통전세’ 등 조직적·지능적 전세 사기가 성행함에 따라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이 3월부터 연말까지 전세 사기에 가담하는 공인중개사의 불법 중개행위를 집중 수사한다고 8일 밝혔다. 주요 수사 대상은 ▲전세 사기 의심 허위·과장 광고 행위 ▲중개업자 전세 사기 가담 거짓 중개 설명 행위 ▲분양사업자·중개보조원·컨설팅업자 등의 임대차(전·월세) 등 무등록 중개행위 ▲전세가 부풀리기 등의 계약 후 중개 보수 외 리베이트(중개보수 초과)를 받는 행위 등이다. 이 같은 행위는 공인중개사법 위반에 해당하며, 적발 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깡통전세’란 전세 보증금이 주택가격과 빚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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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한전MCS㈜ 취약계층 발굴·지원 협업 체계 구축 맞손 잡아
전라남도 나주시와 한전MCS(주)가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지원을 위한 공동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지난 7일 시청사 이화실에서 한전MCS(주)(사장 정성진)와 ‘취약계층 발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2019년 3월 설립된 한전MCS(주)는 전력현장서비스 및 전력량계 연관 사업을 수행하는 공공기관으로 전기 검침·청구·체납·고객상담 등 관련 공공서비스를 통해 국민의 효율적인 전기 사용에 기여하고 있다. 두 기관은 업무적 특성과 장점을 살려 취약계층 발굴·협업에 나선다. 나주에 본사를 둔 한전MCS 나주지점 직원(16명)들이 매달 1회 나주시 관내 전체가구를 방문해 전기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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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교육청 대상 '학교 숲·자녀안심 그린 숲 조성사업' 수요 확보 나선다
경기도는 학교 유휴공간 등을 활용해 숲을 조성하는 ‘학교 숲 및 자녀안심 그린 숲 조성사업’의 내년도 수요 확보를 위해 각 교육청을 대상으로 사업을 안내한다고 8일 밝혔다. 학교 숲 조성은 ‘초‧중등교육법’ 제2조에 따른 학교와 그 주변 지역에 학습환경 개선, 자연학습 교육 등을 위한 숲 조성과 지역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녹색 쉼터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경기도는 지난해까지 764개 학교에 학교 숲을 조성했다. 또한, 자녀안심 그린 숲은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에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학습공간 조성을 위해 숲을 조성하는 사업이며 부천시 등 11개 시군에 19개소를 조성한 바 있다. 도는 올해 안전한 통학로 확보와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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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드론 산업 육성 위해 기술개발 등 맞춤형 지원…"참여기업 모집"
경기도는 드론 기업의 원천기술 확보와 드론 부품의 국산화를 위해 ‘2023년 드론 산업 육성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에 주소를 둔 드론 관련 중소기업으로 ‘기술개발 및 드론 활용(서비스) 상용화 지원사업’과 ‘드론 기업 수요맞춤형 지원사업’ 두 가지를 동시에 추진한다. 기술개발 및 드론 활용(서비스)상용화 지원은 서면·대면 발표 등 2차례의 평가를 거쳐 최종 8개 사를 선정한다. 지원 분야는 ▲금형, 목업, 프레임 제작 ▲비행 컨트롤러(FC) 제작 및 설계 ▲소프트웨어(SW) 및 서비스 개발로 나눠져 있다. 해당 분야에 필요한 자금은 기업당 총사업비의 70% 이내에서 최대 7천만 ~ 5천만 원을 지원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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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6월말까지 여성 대상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 펼친다
진도군은 오는 6월말까지 여성플라자 교육장에서 여성들을 대상으로 취·창업 대비 자격증반 등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여성플라자 상반기 프로그램은 총 5개 과정으로 교육 기간은 최고 4개월 과정이며, 자격증 취득반과 취미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자격증 취득반은 바리스타 과정이며, 취미반은 ▲홈패션 ▲실버인지 놀이지도사 ▲정리수납 ▲생활요리 등이다.특히 주말과 야간반을 개설, 농어업인과 직장인들의 여가 생활에도 적극 지원고 있다.고령화 시대에 대비한 실버인지 놀이지도사 프로그램과 복지시설 등 자원봉사 활동과 연계되는 정리수납 등 취미반 프로그램도 있다.진도군 가족행복과 관계자는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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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연내 교량·터널 등 도로구조물 826곳 안전 점검 나선다
경기도건설본부가 올해 경기도가 관리하는 국가지원지방도(국지도) 및 지방도 내 교량, 하천 등 도로구조물 826개소를 안전 점검한다고 8일 밝혔다.경기도건설본부는 양평 등 관내 도농 복합시 15개 시·군의 읍·면 지역에 있는 지방도 내 도로구조물 교량, 터널, 절토사면, 옹벽, 지하차도, 보도육교 등 826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특히 이달에는 해빙기에 맞춰 주요 절토사면과 옹벽 29개소를 집중 점검해 선제적 안전관리에 나선다. 점검 항목은 토석류 발생, 옹벽균열 여부 등이다. 아울러 과적 차량 통행과 교량 파손 간 관계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 인프라안전 연구본부와 ‘사물인터넷(IoT) 기반 중소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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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지역구조본부 운영…신속 사고 대응체계 구축 나선다
여수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올해 신규로 편성된 지역구조본부 운영요원의 효율적인 상황 대응 체계 구축과 임무수행 역량 강화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지역구조본부장인 서장을 중심으로 신규로 편성된 지역구조본부 운영요원 31명이 참여해 신속한 상황 대응 임무숙지와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했다.지역구조본부는 인명피해를 동반한 해양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대비 단계에서부터 대응 3단계까지 단계적으로 확대 운영되며, 유기적인 사고대응을 위해 구성 운영된다.여수해경 관계자는 “본격적인 성어기가 다가오고 바다에 짙은 안개가 자주 발생하는 시기로 해양 사고가 우려됨에 따라 신속한 사고 대응체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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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반지하·고시원 등 거주자 대상 이주비 최대 40만 원 지원
경기도가 올해부터 쪽방, 고시원, 반지하 등에 거주하는 주거 취약계층이 적정한 거처로 이사할 수 있도록 최대 40만 원까지 이주비 지원에 나선다.8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침수 우려가 있는 반지하나 쪽방, 고시원, 여인숙, 비닐하우스, 노숙인 시설, 컨테이너 등에서 3개월 이상 거주한 가구 중 국토교통부 훈령인 ‘주거취약계층 주거지원 업무처리지침’에 따라 입주 자격 기초조사(주택 상황, 자산, 소득 등) 및 입주자 선정 절차를 거쳐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주하도록 선정된 가구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서 올해 상반기 출시 예정인 무이자 대출 상품을 활용해 민간임대주택으로 이주하는 사람도 지원받을 수 있다. 올해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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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지진 피해 튀르키예·시리아에 할랄 인증 3억원 상당 참치 기부
동원F&B(대표 김성용)가 대지진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을 돕기 위해 3억원 상당의 참치를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기부한 ‘동원 올리브유 참치(150g)’는 고급 참치 어종인 황다랑어를 사용했으며, 할랄(Halal) 인증을 받아 인구의 대부분이 이슬람교도인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동원F&B는 이번 기부를 위해 할랄 인증 참치 7만 6천여 개를 긴급 생산했다. 해당 기부 물품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진 피해 지역 이재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동원F&B 관계자는 "큰 재난으로 고통받고 있는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의 건강을 위해 단백질원인 참치캔 생산을 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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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섬마을 뇌출혈 의심 응급환자 등 2명 육지 긴급 이송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기정)는 지난 7일 관내 섬마을 응급환자 등 2명을 민간해양구조선과 연안구조정을 이용해 육지로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8일 완도해경에 따르면 어제 17시경 완도군 소안도 청산골 인근에서 고동을 잡으려던 A씨(여, 59세)가 오른쪽 발목을 접질러 구조를 요청하였고, 18시경 노화도 이목항 인근 자택에서 B씨(여, 50세)가 호흡과 의식이 없어 노화보건지소 내원, 뇌출혈 증상이 의심되어 긴급 이송을 요청하였다.이에 완도해경은 민간해양구조선ㆍ연안구조정과 순찰차를 급파, 노화보건의와 보호자를 편승시킨 후 환자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인근항에 대기중인 119구급대에 신속히 인계했다.완도해경 관계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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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자원봉사센터, ‘2023 찾아가는 자원봉사 소양교육’ 펼쳐
군산시는 오는 9일부터 ‘찾아가는 자원봉사 소양교육’을 (사)군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황진) 주관으로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찾아가는 자원봉사 소양교육’은 센터에서 육성한 자원봉사 교육 강사 30여명이 초‧중‧고‧대학교는 물론 기관‧단체 등 자원봉사 교육이 필요한 곳을 찾아가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 효과적인 자원봉사 활동 방법 등 자원봉사 전반에 대해서 교육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코로나로부터 일상을 회복함에 따라 기관별 교육 신청이 더욱 활발할 것으로 예상되며, 9일 호원대학교 학생들 50명을 시작으로 연간 청소년 7,000여명, 대학생 및 성인 3,000여명 등 1만여명 정도가 교육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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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동원, 소아암·백혈병 환아 위해 가왕전 상금 전액 한국소아암재단에 기부
(재)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가수 정동원이 선한스타 2월 가왕전 상금 100만 원을 장기간 치료비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아들을 위해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선한스타 누적 기부금액 2,897만 원에 달한 가수 정동원은 올해 고등학생이 되어 지난 2일 고등학생으로서의 새 시작을 알렸다. 가수 정동원의 이름으로 기부한 가왕전 상금은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아들의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소아암재단의 수술비 및 병원 치료비 지원사업은 만 19세 이하에 소아암 백혈병 및 희귀난치병 진단을 받은 25세까지의 환아 대상으로 최소 500만 원에서 최대 3,000만 원까지 수술비 및 병원 치료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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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관광 글로벌 챌린지 프로그램' 참여 기업 모집…"관광산업 선도"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차세대 관광산업을 선도할 혁신 관광기업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2023 관광 글로벌 챌린지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27일까지 공모한다고 8일 밝혔다. 모집대상은 관광 분야 혁신 기술을 보유한 관광 기업으로 디지털기술(인공지능·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실감형 콘텐츠 등)을 여행 관련 다양한 영역에 걸쳐 융합을 시도하여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고, 차세대 글로벌 관광기업에 도전할 기업이다. 관광 글로벌 챌린지 프로그램은 해외특화 액셀러레이터 3개 사(씨엔티테크, 엠와이소셜컴퍼니, 와이앤아처)와 함께 30개 기업을 선발해 1억~2억 원의 사업화 자금과 해외 진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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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 북부권역 기업인과 '현장 맞손토크' 진행…"맞춤형 지원 추진"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가 7일 오후 양주시에 위치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제1회 기발한 기업 현장 맞손토크’를 열고 경기도 북부권역 소재 기업인들과 소통했다고 밝혔다. ‘기발한’이란 ‘기업과 기회가 발전한다’는 의미로, 경기도가 직접 기업 현장 의견을 듣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북부권역 기업체 관계자를 비롯해,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등 관계기관, 시군 관계자 등 총 60여 명이 참석했다. 맞손토크는 염 부지사의 주재하에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며, 묻고 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한 기업인은 “중소기업은 대기업에 비해 임금 등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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