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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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스토킹·데이트폭력 대응 종합계획' 수립…"치유 프로그램도 진행"
경기도가 ‘스토킹처벌법’의 사각지대에 있는 스토킹 피해자와 데이트폭력 피해자를 대상으로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는 내용을 담은 ‘스토킹․데이트폭력 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했다고 7일 밝혔다. 종합대책은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스토킹 피해자뿐만 아니라 보호자, 법령·제도의 사각지대의 데이트폭력 피해자도 지원받을 수 있다. 도는 ‘모든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경기도’를 비전으로 이번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피해자 지원 추진체계 내실화(전달체계 재정비, 안내 누리집 운영) △예방과 안전 강화(인식개선, 가정폭력·성폭력 공동대응팀을 통한 피해 조기 개입 시스템 구축) △피해자 보호 및 자립지원 확대(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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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순직 소방관 유족에 위로금 3,000만원 전달
S-OIL(대표 후세인 알 카타니)은 전북 김제시 금산면의 단독주택 화재 진압 도중 순직한 김제소방서 고(故) 성공일 소방사(30세) 유족에게 위로금 3,000만 원을 전달한다고 7일 밝혔다.故 성공일 소방사는 지난 6일 오후 8시 33분경 전북 김제시 금산면 청도리의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 출동하여 진화와 인명 구조 활동을 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S-OIL 관계자는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다 불의의 사고를 당한 소방관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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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제3기 귀농어귀촌 체류형지원센터 입교식 진행
전남 함평군 귀농어귀촌 체류형지원센터가 제3기 입교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입교식에는 이상익 함평군수를 비롯해 김민주 함평군귀농어귀촌협의회장과 입교생 및 가족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제3기 입교생은 귀농·귀촌을 위해 서울과 경기 등 전국 각지에서 모인 도시민 30명 19세대이로 이들은 향후 9개월 동안 함평에 머물며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귀농‧귀촌 교육을 받게 된다. 입교자들에게는 시설하우스 및 개인 텃밭이 배정되고, 기초농업이론, 농촌문화생활 교육 등 이론 및 실습교육도 제공되며 전문 영농기술 전수를 위한 멘토‧멘티 매칭 등 맞춤형 현장 실습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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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동서대와 부산 지속가능한 발전 위해 맞손…"지역인재 양성"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7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본사 47층 대회의실에서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와 '부산지역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분야 전문인재 양성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 △산학협력 분야 정보 교류 및 교육·연수시설 제공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프로젝트, 학술행사 등에 상호 협력한다.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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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 2023년 이전공공기관 지역발전계획 수립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강원도와 원주시의 협의를 거쳐 ‘2023년도 이전공공기관 지역발전계획(이하 ’지역발전계획‘)을 수립했다고 7일 밝혔다.공단은 올해도 혁신도시법에 의거하여 강원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5개 분야(지역산업 육성, 지역인재 채용·육성, 주민지원·지역공헌, 유관기관 협력, 재화·서비스 우선구매) 90개의 지역발전 사업을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공단은 초고령사회 진입에 발맞춰 ‘건강보험고령친화연구센터(’22.11.개관)’를 활용한 기업 우수제품 전시와 기술지원 등 협력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수출전문지식 부족으로 해외판로 개척에 어려움이 있는 사회적경제 기업 대상으로 글로벌 역량 함양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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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그룹 해바라기 봉사단, 3·1절 맞아 만세 운동 캠페인 동참
bhc그룹의 대학생 봉사단체인 ‘해바라기 봉사단’이 지난 5일 제104주년 3·1절을 기념해 전라남도 소재 구례군청에서 진행하는 비대면 만세 운동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7일 밝혔다.구례군청에서 진행하는 만세운동 캠페인은 참여 의사를 가진 개인이 직접 태극기를 그린 후 사진으로 남기고 해당 태극기를 들고 대한 독립 만세를 외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제출하는 형식으로 이뤄진다. 이에 해바라기 봉사단 7기 1조는 일제강점기의 아픔이 남아있는 서대문형무소 인근에 모여 각자 만든 태극기를 들고 만세 운동을 하는 모습을 담아 영상으로 제작하며 3·1절의 깊은 의미를 되새겼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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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어항공단, 2023 어촌관광 활성화사업 본격 추진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 이하 공단)은 코로나19 이후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관광 트렌드에 대응하여 다양한 관광수요를 충족할 수 있도록 어촌의 지역자원을 활용한 특색있는 2023년 어촌관광 활성화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공단측에 따르면 최근 관광 트렌드는 청년, 지역관광, 레저여행, 체류형, 친환경 등 소규모 ‘젊은 세대 중심의 안전하고 테마가 있는 여행’ 중심으로 변하고 있다. 이에 어촌관광도 달라진 관광수요에 대응하여 관광객을 유인할 수 있도록 수용태세를 전환하고, 젊은 감성이 반영된 관광시설 조성과 체험 프로그램 개발 등의 적극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공단은 ▲어촌 자원을 활용한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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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장학생 대상 'Stand-up' 5기 참가자 모집…"맞춤형 취업 교육 제공"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와 고속도로장학재단(이사장 내정 손진식)은 고속도로 장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Stand-up’ 프로그램 5기 참가자를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선발된 대상자에게는 적성검사를 통한 진로탐색 기회와 입사지원서 작성법, 면접 컨설팅 등의 맞춤형 취업 교육을 제공하며, 개인별 구직 활동비도 지급한다. 지원자격은 본인 또는 형제·자매가 고속도로장학재단으로부터 장학금을 받은 경험이 있어야 하며, 올해부터는 컨설팅 기간도 확대(6개월 → 7개월) 운영한다. 신청은 한국도로공사 또는 고속도로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지원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작성 후,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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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농업·농촌 식품산업 정책 심의회 개최…"7개 분야 공모 "
화순군(군수 구복규)이 2023년도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 심의회를 개최하여 2024년 농업 분야 예산 신청(안)을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심의회에선 △농업 △농촌 △식량 △축산 △식품 △유통원예 △농촌개발 등 총 7개 분야 127개 사업에 대한 공모가 심의됐다.사업의 필요성 및 적정성, 사업의 효과 등 위원들의 검토를 바탕으로, 총 64개 사업 976억 원의 보조사업에 대해 대상자 선정을 심의의결 했다.화순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 심의회’는 구복규 군수를 위원장으로 농업 관련 기관단체장, 농업인단체장, 농업인 등 30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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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캘러웨이 목포 하당점 '취약계층 사랑의 과자' 전달 받아
신안군복지재단(이사장 이충만)은 지난 2월 캘러웨이(골프의류) 목포 하당점 대표 김기철·김수현(신안군 지도읍 출신)으로부터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사랑의 과자 500박스 약 1,700만원 상당의 과자를 기부받았다고 7일 밝혔다.이날 전달식에서 캘러웨이 목포 하당점 김수현 대표는 “(주)해태제과를 통해 기부한 과자를 고향인 신안군 지역아동센터와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였고, 앞으로도 기쁜 마음으로 지속적으로 기부를 할 예정이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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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지난해 전지훈련 연인원 1만 2,000여명 방문…"경제 효과 약 10억원"
완도군은 지난해 12월부터 2023년 2월 말까지 축구, 야구, 배드민턴, 테니스 등 5개 종목의 70개 팀, 총 941명이 완도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연인원은 1민2,099명이다. 군이 스포츠 마케팅을 추진한 이후 가장 많은 연인원이며, 전남도 내에서도 상위 실적이다.완도군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지리적 특성과 청해진 스포츠센터 등 확충된 체육 시설과 음식, 숙박업소의 서비스, 수년간의 대외 홍보 등이 뒷받침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전지훈련팀 유치로 선수들이 완도에서 체류하면서 생긴 경제적 파급 효과가 약 10억원 규모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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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보성학부모연합회 '꿈나무 아동 위한 과일청 나눔' 펼쳐
보성군은 지난 6일 보성학부모연합회(회장 문영미)가 득량문화복지센터에서 ‘보성군 꿈나무 아동을 위한 과일청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이날 과일청 나눔 행사에는 보성학부모연합회 회원 20여 명이 함께했으며, 과일청 350병을 만들어 관내 11개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참여자들은 유리병 소독 및 건조작업 등 수제청을 담기 위한 사전작업을 시작으로 잔류농약 제거를 위한 세심한 과일 세척 등 3일 동안 건강한 수제청 만들기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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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실기 첫 시험 진행
여수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전남 동부권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실기 첫 시험을 오는 10일부터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오는 10일부터 12월 15일까지 전남 동부 조종면허시험장에서 수상레저 활동에 필요한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실기 시험을 진행한다.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는 모터보트, 요트 등 최대출력 5마력 이상의 동력추진기가 부착된 수상레저기구를 조종하는 데 필요한 국가자격증이다.조종면허는 1차 필기시험과 2차 실기시험으로 나누어 치러지며, 수상레저 종합정보시스템에서 필기 온라인 접수로 여수와 고흥에서 응시할 수 있고 실기시험 통과 후 안전교육을 이수하면 취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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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지휘관 주관 경비함정 승조원과 간담회 진행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기정)는 지난 3일과 6일 최일선 경비함정 승조원과 대화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승조원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7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완도해양경찰서 소속 경비함정 11척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함정마다 계급별 3명과 경찰서 각 주무부서 계장급들도 간담회에 참석했다. 간담회 주요 내용은 현안·건의사항과 현장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피드백을 통해 상호 업무 이해도 제고를 통한 효율적인 경비함정 운용 등 개선방안을 모색하였으며, 매사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근무하는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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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경비함정·파출소 현장부서 팀워크 훈련 진행…"대응 역량 강화"
목포해양경찰서는 경비함정·파출소 등 현장부서의 상황 대응태세 강화를 위한 팀워크 훈련을 이달 6일부터 오는 4월 7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팀워크 훈련은 올해 초 정기인사 발령으로 현장부서에 새롭게 배치된 전입자와 기존 근무자 간 팀워크를 통해 전문성 함양과 신속한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목포해경 소속 22척의 경비함정 근무자는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사고 대응을 위해 △인명구조 △항해기기 장비 숙달 및 운용술 △주․야간 소화방수 △해양오염 사고 대응 등 해역별 맞춤형 훈련을 실시한다.7개소 파출소에서는 △연안구조정 운용술 △지형지물 숙달 △3대 연안사고(익수․추락․고립) 대응 등 해역별 특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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