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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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자동차검사소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 개발…"59개 공단에 순차 적용"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자동차검사원과 고객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첨단기술(AI+IoT)을 이용한 ‘자동차검사소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을 개발한다고 9일 밝혔다. ‘자동차검사소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을 결합한 첨단기술을 이용한 안전관리 시스템으로, 공단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 시행한 구매조건부 신제품개발사업 구매연계형 과제의 일환으로 오는 2024년까지 중소기업과 함께 시스템 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 자동차검사소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은 연간 300만 명이 이용하는 공단 자동차검사소에 존재하는 사각지대로부터 검사원과 고객의 안전사고를 예방한다. 검사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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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 사업 후 사망자 52%↓…"사고 예방 만전"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이 전국 국도 및 시·군도 326개소에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 사업을 진행한 결과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52.6%, 사고건수는 34.8% 감소했다고 9일 밝혔다.‘교통사고 잦은 곳’이란 연간 인명 피해 교통사고가 5건(특별·광역시), 3건(일반시·군) 이상 발생한 교통 취약 지점을 뜻한다. 도로교통공단을 비롯한 행정안전부, 경찰청,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참여해 연간 약 460억 원의 국비를 투입한 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교통사고 빅데이터(Big data)와 교통사고분석시스템(TAAS)을 토대로 매년 전국 400개 지점, 16개 구간을 우선 대상으로 선정한 뒤, 문제점 분석과 맞춤형 대책을 수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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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문화회관 새단장 마무리…"29일 개관식 개최"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1년 5개월에 걸친 담양문화회관 개보수 공사를 마무리하며 오는 29일 군민과 함께하는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담양문화회관은 지난 1991년 5월에 실내체육관으로 문을 연 이후 2002년 4월부터 문화회관으로 이용됐다. 지난 2020년 국토부 도시재생 인정사업에 선정돼 2021년 11월부터 국비 50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91억여 원을 들여 공연장을 비롯한 창작실 전면 개보수, 외부 만남의 광장을 조성하는 공사를 추진했다.새단장을 마친 문화회관을 군민에게 알리고자 개최하는 이번 개관식에는 행사를 위해 지역 문화예술단체 및 청소년 공연(6개팀)과 다채로운 축하공연을 준비 중이며, 농산품 판촉 행사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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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소방, 119구급대 지난해 85만 632건 출동…'37초에 한 번'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2022년 경기도 구급활동 통계 분석’을 통해 지난해 경기도소방 119구급대가 출동 85만 632건, 이송 건수 44만 9,429건, 이송 인원 45만 4,221명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시간으로 환산하면 37초당 1회 출동해 1분 10초당 1건 이송하고 1분 9초당 1명을 이송한 셈이며 전년 출동 건수(74만 2,871건), 이송 건수(40만 5,839건), 이송 인원(41만 6,919건)과 비교해 출동 건수는 14.5%(10만 7,761건), 이송 건수는 10.7%(4만 3,590건), 이송 인원은 8.9%(3만 7,302명) 각각 증가한 수치다. 이송된 환자를 유형별로 살펴보면 질병이 31만 201명으로 전체 68.3%를 차지해 가장 많았으며, 사고부상 등 외상 8만 6,66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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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학교‧유치원 급식소 등 위생점검 실시…"위생관리캠페인 진행"
경기도가 개학을 맞아 학교‧유치원 집단급식소,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 업소 등 1만여 곳을 위생 점검한다고 9일 밝혔다.오는 22일까지 학교 집단급식소 1,365곳, 유치원 집단급식소 600곳, 학교 주변 식재료 공급업체 219곳을 대상으로 △소비기한(또는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보관 △비위생적 식품 취급 △부패‧변질, 무표시 원료 사용 △기구 세척‧소독 관리 등 급식시설 위생 △보존식 보관 여부 등을 점검한다. 급식용 조리도구, 조리식품 등은 수거‧검사해 식중독균 오염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며, 노로바이러스 예방법과 행동 요령도 지도한다.또한 오는 30일까지 학교, 학원가 주변 학교 매점, 분식점 등 어린이 식품안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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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 지원사업' 접수 오픈
경기도가 여성청소년에게 1인당 월 1만 3,000 원의 생리용품 구입비를 지원하는 ‘2023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 지원사업’ 신청접수를 오는 13일부터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경기도가 2021년 전국 광역지자체 최초로 시작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 지원은 여성청소년의 건강권 보장을 위한 사업이다. 올해는 ‘화성, 광명, 의왕’ 3개 시·군이 새롭게 참여해 안산, 평택, 시흥, 김포, 광주, 하남, 군포, 이천, 안성, 양평, 여주, 과천, 의정부, 양주, 구리, 포천, 동두천, 가평, 연천, 화성, 광명, 의왕 등 22개 시·군 지역의 2005~2012년 출생 여성청소년들이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지난해 참여했던 성남시는 올해는 참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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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사무장병원·면대약국 등 불법개설 의료기관 연중 수사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이 사무장병원, 면대약국 등으로 불리는 불법 개설 의료기관과 약국을 연중 수사한다고 9일 밝혔다. 의료법에 따라 의료기관은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또는 조산사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의료업을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 △민법이나 특별법에 따라 설립된 비영리법인 등만 개설할 수 있고, 약사법에 따라 약국은 약사 또는 한약사만이 개설할 수 있다. 사무장병원은 수익 증대를 위해 의료인을 최소한만 고용해 의료서비스의 질을 저하하고 있으며, 면대약국의 경우에도 의약품 오남용을 조장하고 수익 창출을 위해 의약품 판매 질서를 위반하하고 있다. 이에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은 △의료인·약사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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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애환 어린 옛 영산포역, 문화체험전시관으로 재탄생
1910년대부터 2000년대 초까지 호남 지역 교통과 물류의 중심지로 영산포 번영을 이끌었던 옛 영산포역이 문화체험전시관으로 재탄생했다. 9일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지난 8일 옛 영산포역사 신축 현장에서 시민 500여명과 ‘영산포역사 문화체험전시관 개관식’을 성대히 개최했다고 밝혔다. 영산포역사 문화체험전시관은 연면적 553.17㎡에 영산포역사 재현 전시관 1동, 어린이 기차체험관 1동 신축 계획에 따라 총 사업비 29억원을 투입, 지난 2020년 9월 착공해 2022년 12월 완공됐다. 전시관 내부에는 영산포 명칭 유래와 역사, 호남 지역 교통·물류의 관문으로 전성기를 구가했던 영산포역 이야기와 옛 사진들, 주민들의 생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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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신비의 바닷길 축제 초성 퀴즈 이벤트 진행…"24일 발표"
진도군이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SNS 초성 퀴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초성 퀴즈 이벤트는 오는 21일까지 진행되며, 진도군 유트뷰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를 구독·캡처하고 네이버폼에 초성 퀴즈 정답과 응모 정보를 입력하면 된다. 참여자 중 100명을 추첨해 모바일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4일 진도군 인스타그램에서 실시한다.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는 오는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 동안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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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시장 "온·오프 연결 효율화…소상공인 경쟁력 키울 것”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지난 8일 디지털커머스(온라인상거래) 전문기관 ‘소담스퀘어 광주’에서 소상공인 자생력 강화를 주제로 15번째 정책소풍을 열었다. 9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정책소풍은 비대면 온라인 소비 증가에 따른 광주시 18만 소상공인의 디지털 대응력 강화 대책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담스퀘어 광주’는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를 지원하는 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이다.지난해 광주시와 KBC광주방송이 중소기업유통센터 공모에 선정돼 교육컨설팅·온라인 입점·라이브커머스·숏폼영상 제작 등 소상공인의 단계별 디지털 전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지원 규모를 확대해 700개 업체, 1500개 이상 제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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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그룹, 임직원 대상 ‘사랑의 헌혈 캠페인’ 진행
DL그룹이 오는 10일까지 이틀간 서울 종로구 돈의문 디타워 본사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헌혈 캠페인은 최근 저출산과 고령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부족해진 혈액 수급에 도움이 되기 위한 취지에서 계획됐으며 DL㈜를 비롯해 DL이앤씨, DL케미칼, DL에너지, 카본코 등 DL 전 그룹 계열사 임직원이 참여한다. 헌혈에 동참한 임직원에게는 영화관람권과 외식상품권 등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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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일 국가철도공단 부이사장, 호남본부 관내 건설사업 현장 점검 나서
국가철도공단 임종일 부이사장은 지난 8일 호남본부 관내 철도 건설 현장을 찾아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고품질 시공 및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고 9일 밝혔다. 임 부이사장은 현재 추진 중인 호남고속철도 2단계(고막원~목포) 및 보성~임성리 철도건설 사업 현장을 확인하고 관내 철도건설 현장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철도 신설로 인한 민원을 예방하기 위하여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의하고 무안공항역사는 대심도·초장대 터널인 만큼 방재와 환기시설 등에 문제없도록 철저한 시공으로 안전성 향상에 힘써달라”고 주문했다.이어 “본 사업들은 호남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고품질· 무재해 철도건설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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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디지털 관광주민증' 11개 지역으로 확대…"지역 경제 활성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인구감소 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지난해 2개 지역에 한해 시범적으로 추진했던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을 올해 11개 지역으로 확대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디지털 관광주민증’이란 ‘대한민국 구석구석’ 모바일 앱에서 일종의 명예주민증인 디지털 관광주민증을 발급받고 QR코드를 활용해 지역 내 관광지 입장권을 포함해 숙박, 식음, 체험 등 각종 여행 편의시설과 체험 프로그램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지난해 시범사업 추진 지역인 강원 평창군과 충북 옥천군에 이어, 올해는 △인천 강화군, △강원 정선군, △충북 단양군, △충남 태안군, △전북 고창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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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전국운전면허시험장 등 37개소 공공와이파이 확대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원장 황종성)과국민 가계통신비 경감 및 정보 접근권 강화를 위해 공단에서 운영 중인 전국 운전면허시험장 및 교통안전교육장 등 총 37개소에 공공와이파이를 확대했다고 9일 밝혔다.공공와이파이 무료이용 사업은 공단을 방문하는 국민들의 데이터 이용 편의와 고품질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진행됐으며, 1Gbps이상의 속도로 구축했다.이번 사업을 통해 공단 시설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안전운전 통합민원내 △교통안전교육 △운전면허시험 서비스 △모바일 운전면허증 발급 등 현장에서 공공와이파이를 통해 데이터 걱정 없이 확인할 수 있게 됐다는 것이 공단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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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제6회 상상 스테이지 챌린지' 어나더 패밀리 최종 선정
KT&G(사장 백복인)가 국내 창작 뮤지컬 지원 프로그램인 ‘제6회 상상 스테이지 챌린지’의 최종 선정작을 발표했다고 9일 밝혔다. ‘상상 스테이지 챌린지’는 국내 유수의 창작 뮤지컬의 발굴과 지원을 위해 올해로 6회째 진행된 문화공헌 프로그램으로, 이번 공모에는 총 38개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어나더 패밀리’가 최종 선정됐다. 창작 뮤지컬 ‘어나더 패밀리’는 게임 속 캐릭터인 메리네 가족이 우울증에 걸린 게임의 플레이어를 치유하는 내용이다. 최종 선정작은 KT&G의 지원을 통해 총 6,00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받게 된다. 해당 공연은 오는 9월부터 KT&G 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대중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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