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SKT, 임직원 단체 헌혈 행사 진행…"혈액 수급난 극복"
SK텔레콤(대표 유영상)은 국내 혈액 수급난 극복을 위해 SK ICT 패밀리사 차원의 헌혈 릴레이를 진행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SKT는 대한적십자사와의 협력을 통해 지난 1월 말부터 SK ICT 패밀리사 전국 각 사옥을 방문하며 임직원 단체 헌혈 행사를 이어가고 있다. 행사는 오는 3월 말까지 진행되며, 기증된 헌혈증은 필요한 곳에 기부될 예정이다. SKT는 구성원의 자발적인 헌혈 참여와 더불어 보유한 ICT 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사회적 혈액 부족 문제 해결 및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지난 2019년에는 세계 최초로 헌혈자의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레드커넥트’를 선보이며 다양한 현혈 서비스를 만들었다.
-
BBQ 치킨대학, 올해 착한기부로 치킨 2,000마리 나눔 실천
제너시스BBQ(회장 윤홍근)이 치킨대학 착한기부를 통해 이천지역내 인근 복지시설에 치킨 2,000마리를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BBQ는 올해 1월부터 11곳의 아동복지시설, 8곳의 장애인 복지시설, 6곳의 무료급식소, 5곳의 무료급식소, 2곳의 군부대를 통해 지난달 28일까지 두 달간 총 32곳에 약 4,000만원 상당의 치킨을 전달했다. 치킨대학의 착한기부는 패밀리(가맹점주)가 치킨대학의 기초교육 과정을 수료하면서 직접 조리한 치킨을 이천 지역내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하는 교육 사업과 사회공헌이 결합된 ESG(Environment∙Social∙Governance, 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 중 하나다.
-
한국관광공사, 국제관광박람회서 'K-컬처' 방한 상품 선봰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베를린 국제관광박람회(Internationale Tourismus Börse Berlin 2023, 이하 ITB 박람회)에서 한국관광홍보관(이하 한국관)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매년 3월에 개최되는 ‘ITB 박람회’는 세계 최대 규모의 관광박람회로 팬데믹 이후 4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된다. 한국관은 박람회장 아시아홀 중앙에 설치되며, 한옥 및 전통창호, 색동 한복을 모티브로 디자인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23~2024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팬데믹 기간 구미주 지역의 높아진 K-컬처에 대한 호감을 한국관광 수요로 전환할 계획이다.공사는 이번 박람회 방한 관광상품 판매 목표치를 코로나 이전 최대
-
KT&G, 초‧중‧고 입학 임직원 자녀 558명에 외식 상품권 등 선물 전달
KT&G(사장 백복인)가 초‧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임직원 자녀 558명에게 CEO 메시지 카드와 축하선물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KT&G는 올해 초등학교 입학 자녀를 위해 꽃다발, 문구세트, 완구 저금통 등을 준비하고 중‧고교 입학 자녀에게는 외식 상품권을 선물했다. KT&G는 가족친화 제도를 선제적으로 도입하고 모범적으로 운영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15년에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됐으며, 2020년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설명했다. KT&G 관계자는 “KT&G는 ‘구성원이 행복한 기업이 성과도 좋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임직원은 물론 임직원 가족까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포스코, 강제징용 기부금 출연 공식 요청시 적극 검토할 것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포스코는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에 대한 기부금 출연과 관련해 "정부로부터 기부금을 출연해달라는 요청은 아직 받지 못했으며 공식 요청이 오면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포스코는 정부가 오는 6일 발표할 것으로 알려진 강제징용 피해배상 해법을 예의주시하면서 기부금 출연에 대한 공식 요청을 기다린다는 방침이다.포스코는 2012년 재단에 100억원을 출연하겠다고 약속했고, 2016년과 2017년에 각각 30억원씩 현재까지 총 60억원을 출연한 상태이며 남은 40억원은 정부로부터 공식적인 출연 요청을 받으면 본격적인 검토에 착수하겠다는 입장이다.
-
경기도, 올해 재개발·재건축 조합 2곳 점검…"현장 자문 추가 실시"
경기도가 올해 재개발·재건축 조합 2곳을 선정해 계약과정, 회계처리, 조합운영 전반을 점검, 사업 추진이 지연되는 재개발·재건축 조합 10곳도 선정해 신속하게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현장 자문한다고 5일 밝혔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재개발·재건축 조합 지원 방안을 마련해 이달부터 시행에 들어간다. 먼저 경기도는 시·군에서 점검을 요청한 곳 또는 주민으로 직접 신청받은 재개발·재건축 조합 2곳을 선정해 5월 중 현장점검을 추진할 예정이며 점검 내용은 ▲정보공개(조합총회 관련) ▲용역을 비롯한 계약 ▲주요 법적 절차 준수 ▲자금 운용 및 예산집행 등이다.경기도는 올해부터는 새롭게 현장 자문도 실시하며. 도는
-
경기도, ‘주민자치회 제안사업’ 공개 모집…"최대 2,5000만원 지원"
경기도가 ‘2023년 주민자치(위원)회 제안사업’에 참여할 도내 주민자치회와 주민자치위원회를 오는 16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주민총회 또는 마을계획 등 주민들의 회의 과정에서 수립된 마을 가꾸기, 교육, 지역축제와 같은 주민현안사업을 지원해 주민자치 활성화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모집 대상은 도내 31개 시군 읍면동에 설치된 주민자치회 또는 주민자치위원회다. 도는 공모 후 1차 서면 심사로 총 150여 개소를 선정해 사업비를 1개소당 1,000만 원 이내로 지원하며 이후 경연대회를 통해 1차 선정 사업 중 시군별 대표 우수사업 1개를 선발해 등수별로 500만~1,500만 원을 추가 지원한다. 참여할 주민자치(위원)회는 오는
-
경기도,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디자이너 공동 창작공간 추가 설치
경기도는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에 신진 디자이너들의 공동 창작공간을 설치했다고 5일 밝혔다. 경기도와 양주시는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운영비를 지원하며 최대 20명의 패션디자이너가 입주해 창작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왔으며 552㎡ 규모에 개별창작공간, 특수 봉제실, 포토 스튜디오, 패킹룸 및 원단 창고 등을 구비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94.5㎡ 면적의 공동 창작공간을 마련해 4명이 추가 입주할 수 있게 됐으며 입주디자이너로 선정되면 최대 3년까지 입주할 수 있고 개별창작공간과 국내외 전시회 참가 지원은 물론 시제품 제작개발비도 차등 지원받을 수 있다는 것이 도측 설명이다. 노태종 경기도 특화기업지원과장은 “경기
-
경기도, '해빙기 대비 철도건설 현장 대상 안전관리 실태 종합 점검' 추진
경기도는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경기도에서 관리하는 철도건설 사업 현장 7개소에 대해 ‘해빙기 대비 철도건설 현장 대상 안전관리 실태 종합 점검’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도에서 직접 시행 중인 별내선 3·4·5·6공구, 도봉산~옥정선 1·2·3공구 등 7개 대규모 철도건설 현장으로 점검에는 총 7개 점검반이 투입되며, 도 공무원과 철도건설 분야 외부 전문가가 합동으로 참여해 체계적인 점검을 시행할 계획이다. 특히, 건설안전, 토질, 구조, 시공, 건축, 전기, 소방 분야 등 전문 분야별 경기도 철도건설 기술 자문위원과 기술지원 기술인이 점검반에 참여해 현장 점검에 대한 전문성 확보와 내실화를 기할 계획이다. 점
-
[문인철의 펀치펀치] ‘재벌인척’ 하다 혼쭐난 KT와 구현모 대표
공정거래위원회의 주요 업무 중 하나가 재벌정책이다. 하지만 공정위 어느 문건에도 재벌이라는 단어는 없다. 대신 ‘대규모기업집단’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공정위는 매년 대규모기업집단을 발표한다. 지난 2월에 발표된 대규모기업집단은 76개다. 자산 5조원 이상 공시대상 기업집단을 대상으로 한다. 대규모기업집단으로 지정이 되면 규제를 받는다. 상호출자금지와 순환출자금지 등의 규제다. 재벌이 경제력을 무한정 확장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대표적인 재벌정책이다.재벌과 대규모기업집단은 성격이 다르다. 재벌은 한 일가가 기업집단을 소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경영권까지 장악하는 형태다. 반면 대규모기업집단은 말 그대
-
대한적십자사, 거창군과 거창적십자 병원 이전·신축 위해 맞손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는 거창군(군수 구인모)과 거창권역 지역책임의료기관인 거창적십자병원의 이전·신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이날 거창군청 상황실에서 대한적십자사 회장과 거창군수를 비롯한 주요 책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협약식에서 두 기관은 △거창적십자병원 신축 부지매입 및 조성 △예비타당성 조사 대응 및 건축 △개원 후 인력 확보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신희영 회장은 “거창적십자병원의 이전·신축은 단순히 병원을 옮겨 짓는 것이 아니”라며 “지역응급의료센터, 심뇌혈관센터 및 지역 모자보건센터 등의 기능을 갖춘 합천과 함양군을 포함한 거창권역의 든든한 공공의료체계를
-
국토안전관리원, 국방부 강원시설단 대상 '해빙기 건설안전 교육' 진행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3일 국방시설본부 강원시설단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건설안전 관련 법령 및 사례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관리원 강원지사와 국방시설본부 강원시설단이 체결한 건설안전 업무 협약에 따라 마련된 이날 교육에는 시설단 소속 초급 간부 및 군무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해빙기 건설 현장 안전관리에 필요한 의식 제고를 위해 건설정책 방향 및 관련 법령 이해, 건설사고 사례 등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관리원 강원지사는 발주자, 감리자, 시공자, 근로자 등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제작한 건설안전 가이드라인 책자도 함께 배포하여 실무에 곧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김광식
-
농어촌공사, 농지보전부담금 현장 순회 교육 시행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농지보전부담금 서비스를 고객에게 원활하게 제공하고 공사 현장 직원의 업무에 대한 전문성과 고객응대 역량을 높이기 위하여 2주에 걸쳐 순회 교육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공사측 설명에 따르면 농지보전부담금은 국가의 한정된 자원인 농지를 보전하기 위해 농지전용시 부과하는 부담금으로 고객의 이해와 절차 이행을 돕기 위해서는 실무자의 업무처리 절차 등 정확한 안내와 행정 처리가 필수적이다.공사는 이번 교육이 농지보전부담금 관련 시스템 사용 교육, 부과․수납 업무 단계별 유의 사항, 실무처리 방법과 현장에서 민원으로 이어지는 분할납부, 감면 등 주요 사례 소개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고
-
나주농업진흥재단, ‘도·농 상생’ 위해 서울 서초구에 삼겹살 세트 배송
전라남도 나주시와 서울 서초구가 ‘삼겹살 데이’를 맞아 로컬푸드 교류를 통해 농·축산 농가에 힘을 보탰다고 3일 밝혔다. 이날 나주농업진흥재단에 따르면 도·농 교류 활성화의 일환으로 이날 서울 서초구청에 삼겹살 꾸러미 484세트를 판매·배송했다. 삼겹살 배송은 지난 해 12월 양 지자체 간 우호 증진 및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을 계기로 이뤄졌으며 농업분야 협력 사항인 로컬푸드 대도시권 홍보·판촉을 위해 서초구청 공직자들이 이번 로컬푸드 꾸러미 구매에 동참했다. 삼겹살 꾸러미는 나주로컬푸드지원센터와 공공급식지원센터에서 지역 농·축산물 판매 촉진을 위해 삼겹살 데이 이벤트로 마련됐다.
-
해남군, 연인원 4만명 전지훈련…"선수 기량 펼치도록 지원할 것"
해남군 스포츠마케팅이 2022~2023 동계 전지훈련을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지난해말부터 시작한 동계시즌 동안 해남군에는 14개종목에 134개팀, 연인원 4만여명의 전지훈련팀이 해남을 방문했다.3월 현재까지도 4개팀이 훈련중으로, 오는 30일까지 동계 시즌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겨울은 대규모 선수단이 방문했다. 국가대표 근대5종팀을 비롯하여 국가대표 근대5종 꿈나무선수단, 육상 국가대표 상비군 도약, 중장거리 선수단. 국가대표 육상 꿈나무선수단, 국가대표 육상 체육영재선수단 등 여러 선수단이 방문했다.또한 경기, 부산, 경북 등 체육고등학교에서 인원수가 많은 기관단위 팀이 방문해 1월에는 일시 훈련선수인원이 1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