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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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도시철도 2호선 조선대사거리 횡단공사 실시…"교통안내 방송 진행"
광주광역시도시철도건설본부는 오는 7일부터 조선대사거리 횡단공사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공사는 조선대학교 치대병원 앞 구간과 조선대 공과대학 앞 구간을 잇는 교차로 횡단공사로, 오는 7일부터 5월 31일까지 2단계에 걸쳐 도시철도 2호선 건설에 필요한 가시설 설치작업 및 복공판을 설치한다.도시철도건설본부는 유동인구가 많은 조선대사거리 공사 중 시민의 교통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공사현장에 차량유도 안내표지판, 각종 교통안전 시설물을 설치하고 안내요원을 배치한다.조선대 정문 주변은 교통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공사구간 진입 전 인근 교차로 등에 공사안내 현수막을 게시한다.광주시 홈페이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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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청정전남 으뜸마을 교육 진행…"3년간 500만원 지원"
보성군은 지난 2일 12개 읍·면 청정전남 으뜸마을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5년까지 추진하는 전라남도 시책사업인 ‘2023년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은 마을의 청정자원을 주민 스스로가 사업계획부터 사후관리까지 주도적으로 추진해 가는 사업으로 매년 사업비 500만 원을 3년간 지원한다.이번 교육은 행정안전부 찾아가는 주민자치 전문가 김하생 소장이 강의를 진행했으며, △마을별 사업 계획 검토, △타 시·군 우수사례 공유, △사업추진 관련사항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김하생 소장은 특강에서 생활 의제, 마을공동체 형성과정, 사업 추진 시 유의사항을 소개하고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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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금융취약계층 학업 지원 위해 장학금 1억원 기탁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한국장학재단 서울사무소(서울특별시 중구)에서 한국장학재단(이사장 배병일)에 금융취약계층 학업 지원을 위한 장학금 1억 원을 기탁했다고 3일 밝혔다.캠코의 이번 장학금 기탁은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학업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있는 금융취약계층의 원활한 학업을 돕고자 마련됐다.장학금 지원 대상은 국내 전문대 이상의 대학에 재학 중인 캠코·국민행복기금 채무자 또는 채무자의 자녀이다. 올해 6월부터 한국장학재단을 통해 장학금 지원 신청 접수를 받을 예정으로, △채무 성실상환 정도 △가계소득 △학업성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대 5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학생들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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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 246억원 투입…"물 복지 실현"
정읍시가 시민들의 물 복지 실현과 누수 저감을 통한 상수도 경영개선을 목표로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와 K-water 정읍권지사는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공급하기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정읍시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오는 2024년 정비 완료를 목표로 추진되며 사업비는 총 246억 원이 투입된다.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은 상동, 수성동, 장명동 등 정읍시 주요 지역에 매설된 20년 이상 노후화된 상수관로 21km와 밸브 등의 부속 시설물을 교체하는 사업이다. 시는 사업 첫해부터 지난해까지 장명 배수지에서 수돗물이 공급되는 상동, 장명동 일대의 노후 관로 9km 구간을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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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농특산물 쇼핑몰 '화순팜' 전면 개편…"입점 업체 판로 확보 돕는다"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지역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화순팜’ 시스템을 전면 개편하고 오는 14일까지 시범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지난달 28일, 화순군은 화순팜에 입점을 희망하는 농가(업체) 및 기존 입점 농가(업체)를 대상으로 입점방법, 주문관리, 정산방법 등 화순팜에 새롭게 적용된 프로그램 교육을 진행했다.화순군 관계자는 “화순팜을 통해 화순군의 농특산물을 알리고, 농가 및 업체들이 온라인 시장에 손쉽게 접근하여 판로를 확보해 농가 소득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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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물가안정 위해 기관·단체와 릴레이 캠페인 진행…"서민 경제 부담 완화"
진도군이 물가 안정 분위기 확산을 위해 기관·단체 릴레이 캠페인을 펼쳤다.주명규 NH농협은행 진도군지부장을 비롯 농협은행, 진도군청 경제에너지과 공무원들과 함께 최근 진도읍 주요 시가지에서 물가안정 분위기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진도군 경제에너지과 관계자는 “지역물가 안정에 기관·단체 등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한 만큼 물가 안정으로 소비촉진 분위기 조성에 함께 노력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진도군은 원산지 표시와 가격 표시제 등에 대한 불공정 행위를 점검하고 있으며, ‘착한가격업소’ 운영으로 서민 경제생활 부담을 완화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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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임원 및 지방교통방송본부장 공개 모집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도로교통사고로부터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공단과 함께 할 역량 있는 임원 및 지방교통방송본부장을 공개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채용직위는 총 6개 직위로 교통안전이사, 운전면허이사, TBN한국교통방송 대구본부장·전북본부장·울산본부장·경남본부장이며 채용인원은 직위별 각 1명이다.전형절차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진행할 예정이며, 지원자는 지원서, 자기소개서, 직무수행계획서 등의 제출서류를 작성하여 오는 17일 18시까지 방문, 이메일 또는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지원서 양식과 모집직위별 자격요건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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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3월 기습폭설 및 작업장 2차사고 유의 당부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여행 수요 회복으로 고속도로 통행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달 초에는 기습적인 폭설, 이달 중순 이후부터는 작업장 및 2차사고에도 유의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3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지난 `21년 강원지역에 내린 기습적인 폭설(3.1~2일/ 40cm)로 차량이 장시간 고립되는 사례와 같이 방심하기 쉬운 봄철 폭설은 겨울철보다 더 위험할 수 있다며, 봄으로 넘어가는 이달에도 강원지역 이동차량은 비상용 월동장구를 구비해 갑작스러운 폭설에 대비해 줄 것을 강조 했다.또한 이달은 그간 제설작업으로 인해 파손된 도로포장 보수와 해빙기를 맞아 교량, 비탈면, 표지판 등 고속도로 전반에 대한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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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K·현대차 등 대기업, 지난해 美 로비자금 대폭 늘어
지난 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삼성 등 대기업이 지난해 미국 정·관계 로비에 사용한 금액이 대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연합뉴스는 미국 정치자금 정보를 제공하는 비영리단체 '오픈시크릿' 홈페이지에 따르면 삼성그룹(삼성전자·삼성반도체·삼성SDI 미국법인)은 지난해 미국 로비자금으로 579만 달러(약 76억원)를 사용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이는 전년도의 372만 달러(약 48억원)에서 약 56% 증가한 수치다.오픈시크릿은 삼성그룹의 미국 로비 자금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때인 지난 2018년(391만 달러·약 51억원) 이후 조금씩 줄다가 미국이 자국 반도체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만든 반도체법이 발효된 지난해 3분기부터 대폭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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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주거용 건물 163건 등 1,120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163건을 포함한 1,120억원 규모, 823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3일 밝혔다.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389건이나 포함되어 있다.공매 입찰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다.신규 공매대상 물건은 오는 8일 온비드를 통해 공고하며 보다 자세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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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진도 독거도 응급환자 긴급이송…환자 치료 중
어제 오후 전남 섬마을에서 응급환자가 발생해 해경이 육지로 신속하게 이송했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김해철)는 지난 2일 오후 12시 21분께 진도군 독거도에서 A씨(60대, 여)가 구토를 동반한 심한 복통을 호소한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현장에 연안구조정을 급파했다.현장의 기상상태가 불량한 관계로 연안구조정에 이어 300t급 경비함정을 추가로 배치, 환자와 보호자를 안전하게 탑승시키고 지도 서망항까지 신속히 이동했다.한편, 긴급 이송된 응급환자는 진도에 있는 대형병원으로 옮겨져 정밀검사를 받고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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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어선 사고 예방 긴급 안전 점검 및 교육 실시
여수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여수와 고흥지역 취약 항·포구를 방문하여 어선 사고 예방 긴급 안전 점검과 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지난 28일부터 2일까지 여수시 국동항, 고흥군 발포항에서 지자체, 어선안전조업국,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등이 참여해 어선 사고 예방 긴급 점검을 진행했다.이번 어선 사고 예방 긴급 안전 점검은 ▲기관·전기설비 등 불량·결함 ▲항해·무선설비 상태 ▲운항자의 안전 수칙 준수 여부 ▲소화기 비치 및 화재 취약 개소 등을 집중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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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글로벌기업 부품 수주 추진 중소기업에 최대 1억원 지원…"투자유치 강화"
경기도가 중소기업의 글로벌기업 납품과 투자유치 역량 강화를 위한 ‘2023 글로벌기업 연계 부품국산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경기도는 해외 또는 국내에 진출한 글로벌기업의 부품 수주를 추진하는 도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심사를 통해 총 14개 내외 기업을 선정하고 시제품 제작 등에 필요한 비용을 최대 1억 원 이내에서 지원할 계획이다. 글로벌기업 부품 수주에 성공하면 해당 글로벌기업의 협력기업으로 등록되면서 해외 지사 납품도 가능해져 여러 국가에 판로까지 열 수 있는 기회가 된다. 글로벌기업 납품실적은 향후 해외자본 투자유치에도 높은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 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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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판교 스타트업캠퍼스' 창업 공간 입주기업 모집 오픈
경기도가 오는 17일까지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 입주할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스타트업캠퍼스 보육 운영’ 사업의 하나로 입주기업에 선정되면 1년간 임대료와 관리비를 무상 지원받을 수 있으며 연장평가를 거쳐 같은 조건으로 입주 기간을 1년간 추가 연장할 수 있고 성장단계별 컨설팅 지원, 정보 교류를 위한 커뮤니티 운영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 제공 혜택도 받는다. 모집대상자는 공고일 기준 도내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7년 미만 새싹 기업으로, 정보기술(IT), 바이오 기술(BT), 나노기술(NT), 콘텐츠 기술(CT) 등 첨단업종 또는 혁신 기술을 보유한 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1차 서류평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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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 종합센터 온라인 교육 확대…"어촌정착상담사 늘린다"
3일 한국어촌어항공단 귀어귀촌종합센터(센터장 정준영, 이하 종합센터)가 해양수산부의 귀어귀촌 정책에 발맞춰 2023년 종합센터에서 중점 추진하는 사업에 대해 발표했다. 한국어촌어항공단은 2016년 해양수산부로부터 종합센터를 위탁받아 귀어귀촌 관련 상담, 교육, 홍보, 컨설팅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해왔다. 지정 첫해 2,930건의 상담을 시행한 이후 점차 확대되어 2022년에는 8,330건의 상담 실적을 달성하는 등 매년 종합센터를 통해 귀어귀촌을 준비하는 예비 귀어귀촌인들이 증가하고 있다. 종합센터는 지난 1월 해양수산부가 발표한 ‘제2차 귀어귀촌 지원 종합계획’에 따라, 2023년 새롭고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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