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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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호랑가시나무 길' 산림청 주관 ‘모범 도시 숲’ 인증 획득 완료
완도군(군수 신우철)의 ‘완도호랑가시나무 길’이 산림청에서 주관하는 ‘모범 도시 숲’ 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모범 도시 숲’ 인증은 지난해 6월 '도시 숲의 조성 및 관리'에 관련 법률 시행 후 올해 처음 도입되었으며, 미세먼지 저감, 폭염 완화 등 도시 기후 문제를 개선하는 데 큰 역할을 하는 도시 숲 조성에 모범적인 성과를 거둔 지역과 사업을 평가하는 제도이다.완도군은 지난 9월 도시 숲의 규모․적합성․안전성 등 운영 관리 평가인 서류 심사 후 조경 관련 기술인, 도시 숲 관련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평가단으로부터 현장 심사를 받았으며 평가단에서는 지역 고유 수종의 활용 및 홍보, 가로 경관 조성을 위한 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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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사회복지시설 이용자 대상 '찾아가는 원예치유 프로그램' 진행
군산시가 실외활동이 제한된 복지시설 이용자의 정서안정과 농업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원예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13일 시에 따르면 찾아가는 원예치유 프로그램은 도시농업 사업 일환으로 총 3회 차로 진행됐으며, 각 회차별로 식물을 만지고 가꾸는 과정에서 촉각, 시각, 후각 등 다양한 감각을 자극해 신체적·정서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했다.농업기술센터는 시 복지환경국과 연계, 찾아가는 원예치유 프로그램 수요조사를 통해 관내 사회복지시설 14개소 152명을 모집했다.지난달 22일에서 30일까지 아동·노인·장애인 등 여러 계층의 대상에게 ‘계절식물 심기’를 주제로 1회차 프로그램을 추진했으며 오는 21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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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내장산국립공원, 한국관광 100선 4회 연속 선정
정읍시의 대표 관광지인 내장산국립공원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 주관하는 2023년~2024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국 관광 100선’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13일 밝혔다.‘한국 관광 100선’에 5번째 선정된 내장산은 지난 2013년 처음 선정된 후 2017년부터 지금까지 4번 연속 선정된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이다.내장산은 가을철 단풍이 아름다워 예로부터 조선 8경의 하나로 이름나있으며, 동국여지승람(東國與地勝覽)에는 남원 지리산, 영암 월출산, 장흥 천관산, 부안 능가산(변산)과 함께 호남 5대 명산으로 손꼽힌다.내장산은 봄 신록, 여름 녹음, 가을 만산홍엽, 겨울 설경 등 사계절 모두가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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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해동문화예술촌 일대서 ‘2022 풀뿌리공동체 한마당’ 개최
담양군(군수 이병노)이 오는 17일 해동문화예술촌 일대에서 ‘담양을 담다’라는 슬로건을 제시하며 ‘2022년 풀뿌리공동체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단순 성과공유회를 넘어 담양 축제 기획단 ‘담우리’를 중심으로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기획 및 운영하는 주민주도형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는 것이 군측의 입장이다. 주요 행사 프로그램으로 올해 풀뿌리공동체지원센터의 사업 성과물과 활동영상을 공유하는 전시장이 마련되며, 10대부터 70대까지 계층별 무대공연과 자화상 그리기, 전래놀이 등 체험과 이벤트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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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손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웃사랑 바자회' 마쳐…"수익금 성금 전달 예정"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이웃사랑 바자회’가 전남 함평군 손불면에서 개최됐다.함평군은 손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고 손불면이 주최한 이번 바자회가 지난 9일 (구)손불면 복지회관 앞에서 열렸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손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손불면 여성자원봉사회 회원,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협의체 위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만든 먹거리도 판매했다. 이번 바자회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성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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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서초구와 ‘우호증진·상생발전’ 위해 맞손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와 서울특별시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문화·예술, 농업, 교육, 산업·경제 등 다방면에 걸친 교류·협력을 통해 양 도시의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12일 서울 서초구 구청장 집무실에서 ‘우호 증진 및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10월 21일 서초구청을 방문한 윤병태 시장이 전성수 구청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양 도시 간 시정 다방면에 걸친 상생·교류 협력을 최초 제안하면서 이뤄졌다. 이후 11월 18일 서초구 국내·외 교류협의회(회장 함재성) 임원진과 서초구의회 안종숙 부의장, 박미정 운영위원장 등이 실무협의차 나주를 찾아 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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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삼천교' 왕복 4차선 확장…개통식 개최
화순군(군수 구복규)이 지난 2020년 8월 집중호우로 유실된 삼천교의 재가설 공사를 완료하고 13일 개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재개통된 삼천교는 총 사업비 72억 원을 투입하여, 2021년 10월부터 2022년 11월까지 길이 96m, 폭 18.5m의 교량을 재가설하고 접속도로 99m를 개선했다.다리 폭도 기존 8m에서 18.5m로 늘리고 왕복 4차선으로 확장했다. 차도와 함께 보행로 도로를 구분해 주민 교통 편의성을 향상시키고 경관조명도 설치해 야간 볼거리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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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황토골 단비봉사단, 소외계층 위해 청소 봉사활동 진행
무안군청 봉사동아리인 황토골 단비봉사단(단장 김성철)이 지난달 26일 취약계층 대상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봉사활동 대상자는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한 독거노인 가정으로 망운면 맞춤형복지팀이 선정하여 청소 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황토골 단비봉사단 회원들은 싱크대 교체, 가스레인지 설치, 집안 정리, 생활쓰레기 수거 등을 실시했고 집안내부를 정리했다. 특히, 싱크대 교체와 가스레인지 설치는 단비봉사단의 기부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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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여성가족부 지정 ‘가족친화 인증기관’ 재인증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여성가족부 지정 ‘가족친화 인증기관’에 재인증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재인증을 통해 시는 오는 2025년 11월까지 가족친화 우수기관 자격을 유지한다.가족친화 인증기관은 일과 가정이 조화로운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자녀출산’, ‘양육지원’, ‘유연근무제’ 등을 모범적으로 운영 중인 지자체·공공기관·기업 등을 여성가족부에서 심사를 통해 선정한다.나주시는 지난 2017년 최초 가족친화인증을 획득한 이래 2020년 연장심사를 거쳐 올해 재인증 심사까지 연이어 통과하며 소속 직원들의 일·가정 양립에 힘쓰는 가족친화 우수기관으로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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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지방해양경찰청, ‘마약수사대’ 확대·신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종욱)은 해상 마약범죄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마약수사팀을 ‘마약수사대’로 확대·신설한다고 13일 밝혔다최근 바다를 통한 대규모 마약 밀반입과 해양수산 종사자의 마약류 유통 및 투약 등이 증가함에 따라 지방청 중심의 마약수사 전담체제를 구축하기 위해서다.서해해경청은 이날 마약수사대 신설로 마약전담 수사관을 기존 3명에서 4명으로 증원하며, 소속서인 군산·부안·목포·완도·여수해양경찰서에도 마약전담 수사관 21명을 배치해 해상 마약범죄와 해양수산 종사자의 마약 유통 및 투약 등을 강력하게 단속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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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무안읍, 연말 맞아 복지사각지대 50가구에 쌀·김 등 전달
전남 무안군 무안읍(읍장 이숙아)은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도우려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기부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이번 연말연시에는 지역사회복장협의체 위원의 기부활동을 필두로 지난 7일 박남철위원(이장협의회장) 쌀 10kg 20포, 김숙자위원(꿈여울농원영농조합법인 대표) 버섯 40kg, 백영옥위원(무안홍어전문 대표) 냉동낙지 10상자 등 150만원 상당의 기부를 받았다.문봉식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경기에 선뜻 기부해 주셔서 활동하는 데 매우 힘이 난다”고 전했다.특히 이날 협의체는 통합사례관리가정을 포함해 이웃으로부터 고립되고 가족관계 단절로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청장년 1인 가구 등 안부와 살핌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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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전라남도 경관행정평가 우수기관 선정
해남군은 전라남도가 주관한 2022년도 경관행정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경관행정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경관 전반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를 실시해 시상하고 있다. 해남군은 6대 명산 경관지구지정을 비롯해 해남읍 시가지 지중화사업, 관광지 및 마을 경관사업 등 여러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으며, 특히 좋은경관만들기 추진단 시군 활동실적에서 1위를 차지했다. 경관행정 평가 대상지인 남도광역추모공원은 자연 훼손을 최소화 하는 경관 조성에 중점을 두어 전체적인 공간을 인공요소를 최소화 하고 자연과 잘 어울리는 안식처 같은 분위기를 제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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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본·분원, 연말 맞아 환자 쾌유 기원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 개최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안영근)·화순전남대병원(병원장 정용연)·빛고을전남대병원(병원장 박용욱)이 연말을 맞아 환자 쾌유를 기원하는 ‘사랑과 희망 크리스마스 트리’에 불을 밝혔다.전남대병원 대외협력실은 지난 6일 병원 1동 앞에서 안영근 병원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전남대병원은 입원 환자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고, 지역민들에게는 건강과 행복을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매년 트리 점등식을 개최하고 있다.또 화순전남대병원과 빛고을전남대병원도 각각 병원 1층 로비에 환자와 직원의 건강과 소망성취를 기원하는 사랑과 희망의 트리 점등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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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원 전달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가 ‘희망 2023 나눔 캠페인’에 동참, 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3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강기정 시장과 정기섭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장, 김동기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광주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는 이날 기탁식에서 광주지역 저소득 이웃을 돌보는데 써달라며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원을 전달했다. 이로써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는 지난 2005년부터 이번까지 총 2억5000여 만원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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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광주시장, 물부족 위기 대응 위해 '생활 속 20% 물절약' 실천 당부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물부족 위기를 이겨내기 위해 대시민 호소에 나섰다.강 시장은 13일 오전 기자실을 찾아 “지난 10월부터 가뭄 재난단계로 넘어가는 것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비상행동단계를 선언하고 생활 속 20% 물 절약을 실천한 결과 효과가 조금씩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강 시장은 제한급수를 피하기 위한 ‘생활 속 20% 물 절약’ 실천을 다시 한 번 당부했다.강 시장은 “현재 절수율 8.7%가 유지될 경우, 당초 내년 3월말 고갈 예정이던 동복댐 고갈 시점도 내년 5월 14일로 예상된다”며 “하지만 지금보다 사용량이 큰 폭으로 줄지 않으면 비상상황인 3월 제한급수를 피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강 시장은 “절수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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