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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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개선 봉사 활동
대우건설(대표 백정완)은 광복절을 맞아 지난 9일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 한국 해비타트와 함께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 해비타트와 함께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 19기 10명이 참여하였으며, 진입로 개선 및 주변환경 정리, 가구조립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이번 봉사활동에 필요한 예산은 대우건설 임직원들이 매달 급여에서 1000원 미만의 동전을 모아 마련한 ‘임직원 동전모아 사랑실천하기’ 기금을 사용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에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실시된 곳은 강원도 횡성군 우천면에 위치한 故 강승문 선생 후손의 집으로 故 강승문 선생은 횡성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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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무궁화라이온스클럽, 학생 8명에 장학금 전달
국제라이온스협회 홍천 무궁화라이온스클럽(회장 박희원)은 최근 홍천관내 한부모가정 및 다문화가정 학생 등 8명에게 200여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장학금 150만원은 지난 7월 제41대 회장으로 취임한 박희원 회장이 쾌척하였고, 라이온스 부인회서도 50만원을 보탰다.박희원 회장은 “홍천 무궁화라이온스 전 라이언 가족의 뜻을 받들어 지역과 상생발전하며 봉사하는 무궁화라이온스가 되고 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 및 이웃에게 실질적 필요한 봉사활동을 적극 발굴 추진해 복지보장체계가 제대로 구축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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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양평지역 수해복구 봉사활동 전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지난 8~9일 수도권에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가 심한 양평지역을 위해 수해복구활동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현재 양평 용문면 일부지역이 토사가 유출되고 60여 가구가 침수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양평지역은 흑천이 범람하여 삼성교가 침수되었고 일부가 소실되는 등 피해가 심한 상태이다. 삼성천 인근의 가구들은 홍수와 토사가 집안의 허리높이까지 유입되는 피해로 인해 기본 생활이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대한적십자사 봉사원 및 직원들은 양평 삼성2리 마을회관에 임시 대피한 주민들에게 구호품을 전달하고, 토사유출로 황폐해진 거리와 피해 가구들을 방문하여 복구활동에 나섰다. 이번 수도권 집중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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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광주시 건축상 작품 공모
관내 우수한 건축사와 건축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2022년 제26회 광주광역시 건축상 작품 공모가 광주광역시건축사회 주관, (사)광주건축단체연합회 주최, 광주광역시 후원으로 실시된다.공모 대상은 건축사 업무등록을 한 자의 작품으로 최근 5년 이내(공고일 기준) 관내에서 사용승인이나 사용검사를 받은 건축물(리모델링 포함)에 한한다.작품접수는 광주시건축사회 홈페이지에 게재된 응모신청서와 기타 관련 서류(A0 사이즈 작품판넬 포함)를 9월5일부터 16일까지 건축사회 사무국(광주 북구 무등로 255 4층)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자메일로 하면 된다.공모접수 마감 후에는 건축사, 대학교수, 건축직 공무원 등 건축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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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구 나주 부시장, “집중호우·태풍 등 자연재난 대비 총력”
강영구 나주부시장은 최근 수도권 지역의 기록적인 폭우로 인명·주택 피해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철저한 대비책 마련을 주문했다.11일 나주시에 따르면 강 부시장은 지난 10일 오후 시청 이화실에서 안전재난과를 비롯한 재난안전대책본부 협업 부서장을 소집해 “집중호우·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한 현장 중심의 종합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나주시는 기상특보 발효 등에 따른 24시간 5단계별 비상근무, 풍수해관리시스템 재해위험알림 정보 체계를 구축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선제적이고 신속한 대응에 나선다.강 부시장은 인명피해 우려지역, 재해취약지역, 야외시설물 등에 대한 사전 예찰과 배수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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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여객선 화재사고 대비 민·관·군 합동훈련 실시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종욱)은 지난 10일 전남 신안군 불무기도 인근 해상에서 해양사고에 대비하기 위한 ‘민·관·군 합동 수난대비 기본훈련(FTX)’을 실시했다.이날 훈련에는 목포해양경찰서, 목포회전익항공대, 서해해양특수구조대, 서해어업관리단, 목포소방서, 해양환경관리공단, 해군3함대, 민간해양구조대, 민간드론수색대 등이 참여했다.이들은 여객선 식당에서 원인 미상의 폭발로 화재사고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훈련에 임했다.서해해경청은 이번 현장훈련을 통해 해양사고 대비·대응태세를 점검하고 다수의 인명을 구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했다.박기정 서해해경청 구조안전과장은 “신속한 해양사고 대비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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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속도’...인력양성, 생명사회포럼 제안
화순군(군수 구복규)이 첨단의료복합단지(이하 첨복단지) 유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화순군은 산업계·학계·연구기관·병원 등 지역 관계기관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대고 첨복단지 유치 방향과 전략 등을 모색했다.군은 11일 화순군청 소회의실에서 첨복단지 유치를 위한 산·학·연·병 전문가 간담회를 열고 화순군의 역할과 실행전략, 지역 관계기관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화순군은 ‘화순 첨복단지 유치를 위한 실행전략’ 발제를 통해 ▲바이오 인력양성 ▲화순생명사회포럼 구성·운영 방안을 내놨다.화순군은 바이오 인력양성의 방향을 국내와 해외로 나눠 추진한다는 복안이다.국내에서는 화순군 지역 의료·바이오 융합대학을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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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청계면분회, 무안군지회장배 한궁대회 잇단 수상 ‘쾌거’
무안군 청계면(면장 이혜향)은 최근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3회 대한노인회 무안군지회장배 한궁대회에서 대한노인회 청계면분회가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한궁대회에는 대한노인회 청계면분회(회장 정홍준)를 포함해 무안군 각 읍면 분회 17개 팀 150명이 참가했다.이날 대회에 청계면분회 대표로 참가한 어르신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했으며, 그 결과 남자부는 1등, 여자부는 3등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대회에 참가하신 한 어르신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대회에 참가할 기회가 없었는데 분회에서 꾸준히 연습했던 덕분에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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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다둥이 가정 적극 지원…"출산장려 분위기 조성"
담양군(군수 이병노)이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둥이 가정 육아용품 구입비와 기저귀 구입비를 지원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지난해부터 진행하고 있는 다둥이 가정 육아용품 구입비 지원 사업은 2021년 1월 1일 셋째아 이상 출산한 출생일 기준 담양군에 부부 모두가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둔 가정을 대상으로 하며, 신생아 1인당 육아용품 구입비 50만 원을 지원한다.신청은 출생아 주민등록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출생신고 후 출산서비스 통합처리 신청 시 가능하며 정부24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에서 온라인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또한 셋째아 이상 출산 가정은 소득에 상관없이 기저귀 구입비(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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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창립 61주년 창립기념식 개최…"농업·농촌 발전 위해 노력"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창립 61주년을 앞두고 서울 중구 본관에서 ‘다시 활기찬 농촌, 농협이 함께 합니다’를 주제로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날 행사에서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윤석열 대통령의 축사를 대독했으며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병훈 위원장과 홍문표, 신정훈, 안호영, 위성곤, 최춘식, 이원택 국회의원 등 농해수위원, 유관기관 및 농업인·여성·소비자단체장, 전임 회장단 등 내외빈들이 참석했다.농업·농촌 및 농협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은 농업인과 농협 임직원에 대해서는 정부 훈·포장과 농협중앙회장 표창 등을 시상했다.이성희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농협은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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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면, 어르신 300명에 삼계탕 나눔 봉사
정읍시 정우면(면장 안석주)은 11일 고령층, 독거노인 300명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삼계탕 나눔 봉사 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사)참좋은사람들 사랑나눔공동체(대표 유영준)가 주최해 코로나19와 무더위에 지친 정우면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정우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점덕)와 이장협의회(회장 김관식) 회원들이 참여해 닭손질, 삼계탕 포장과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비대면 배달 봉사로 따뜻한 나눔과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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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고금면 강상묵 씨, 전남도 유기농 명인 선정
완도군은 고금면에서 15년째 유기 농업을 실천하며 유자 재배를 하고 있는 강상묵 씨가 ‘2022 전남도 유기농 명인’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전남도에서는 현장의 오랜 경험과 연구를 통해 자신만의 농법을 정립하고 친환경 농업에 기여한 농가를 선정, 유기농 명인들의 명예 고취를 위해 지정서를 전달하고 농가에 현판과 안내판을 설치했다.강상묵 명인은 지난 2008년 완도군으로 귀농하여 2009년도에 무농약 인증을 취득하고 자닮오일과 유황, 황토 등 원재료를 이용해 살충·살균 효과를 극대화했다.어류와 해조류를 이용한 아미노산 액비 등 영양제를 살포해 유자 수확량도 40% 늘었다.특히 2016년에는 유기농 인증을 취득하는 등 유기농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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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국민간식 해남고구마 본격 수확
해남고구마 수확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해남은 연간 3만 4,000여톤의 고구마를 생산하는 최대 고구마 주산단지로, 올해 500여 농가에서 2,200여ha를 재배하고 있다.7월 말부터 수확을 시작한 햇고구마는 조기재배용 밤고구마인 진율미 품종으로 일반 고구마보다 한달가량 일찍 선보이고 있다.진율미는 2016년 국내 육종된 밤고구마 품종으로 기존 밤고구마에 비해 맛이 부드럽고, 당도가 높아 소비자들의 각광을 받고 있다.해남고구마는 꿀고구마와 호박고구마 등 시기별로 11월까지 수확된다.게르마늄이 다량 함유된 황토땅에서 해풍을 맞고 자란 해남고구마는 당도가 높고 식이섬유와 무기질 성분이 많아 대표적인 국민 영양간식으로 사랑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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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가수 싸이, 호우 피해 이재민 구호활동 지원 1억 원 쾌척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는 가수 싸이가 11일, 중부지방 집중호우 피해지역 이재민 구호활동 지원을 위해 성금 1억 원을 적십자사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적십자사에 따르면 싸이는 “갑작스러운 폭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피해지역 복구 활동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부하게 되었다”라고 밝히며,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싸이가 전달한 성금은 집중호우 피해가 발생한 서울, 경기, 인천 등 지역 적십자 지사를 통해 이재민 긴급구호활동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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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낚시어선 과승 및 입도금지 행위 적발
목포해경이 승선정원을 2명 초과해 운항한 낚시어선 선장과 출입이 금지된 도서에서 낚시행위를 한 낚시객 19명을 어선법 및 자원공원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다고 11일 밝혔다.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이종욱)는 지난 3일 오후 8시 51분께 진도군 병풍도에서 여러 명이 불법낚시를 하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인근 해상에서 경비 수행 중인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급파했다. 해경은 무단으로 병풍도에 입도한 낚시어선 A호(9.77톤)를 발견하고 검문검색을 실시, 현장에서 과승 운항 및 자연공원법(입도금지) 위반 사실을 확인했다. 해경에 따르면 A호에는 선장을 포함해 낚시객 총 24명이 타고 있었는데 어선검사증서 확인결과 승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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