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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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봉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말복 맞아 삼계탕 나눔 활동 실시
담양군 봉산면은 지난 11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고진성․ 진철) 위원들이 말복을 맞아 무더위에 지친 취약계층을 위해 삼계탕과 파김치, 열무김치를 손수 장만해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활동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시기에 영양결핍이 우려되는 취약계층을 위해 지사협 위원들이 손수 삼계탕을 끓이고, 노인일자리사업으로 재배한 열무, 얼가리배추, 쪽파를 수확해 파김치와 열무김치를 담가 정성을 더했다. 고진성 봉산면장은 “폭염과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임에도 애써주신 위원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한 여름나기를 바라며 사각지대 없는 행복한 봉산면 만들기에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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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농특산물 판매장 `담양장터`, 추석앞두고 20% 할인 판매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오는 16일부터 9월 12일까지 지역 농특산물 전문 판매장 ‘담양장터’에서 특별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할인행사는 오프라인 직매장(담양군 담양읍 면앙정로 730)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동시에 진행하며, 전품목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또한, 행사기간 내 온라인과 모바일 앱 구매고객 중 10명을 선정하여 2022년 수확된 담양 햅쌀을 증정하는 사은행사도 진행한다.‘담양장터’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600여개 가공식품을 판매하고 있다.이병노 담양군수는 “담양장터에서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소중한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품격 높은 담양 농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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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행정정보화 연구과제 발표대회 ‘우수상’ 수상"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지난 10일 전라남도 주체로 곡성군 목화마을에서 개최한 ‘제23회 전라남도 행정정보화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대회에서 군은 ‘정보통신 빅데이터 통합플랫폼 구축’이라는 주제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객관적·과학적인 정책 자원 확보와 스마트 행정 체계 구축을 위한 방안을 발표했다.특히 빅데이터를 활용해 △담양군 성장상권 분석 △사회안전망(보건, 환경 등) 구축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방법을 제시하며 참가자 및 평가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군 관계자는 “앞으로 빅데이터를 활용한 관광·축제와 전통시장 분석, CCTV 취약지대 분석 등으로 대민행정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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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2022 을지연습 대비 준비보고회 열어
여수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국가적 위기 상황 시 즉각적인대비 태세를 갖추기 위해 2022 을지연습에 앞서 경찰서장 주재 준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께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계장급 이상 간부경찰관 20여 명이 참석해 을지연습 준비사항 최종 점검 및 추진사항들을 확인하기 위해 준비보고회가 열렸다.이날 보고회는 오는 22일에 실시하는 을지연습을 대비해 전시 직제 편성 방법, 기관 소산·이동, 전시예산 전환 절차 등의 부서별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연습의 내실을 다지고 비상 대비 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박제수 여수해경서장은 “을지연습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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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나산면, 말복 맞이 취약계층 100여명에 부식꾸러미 지원
함평군 나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경연·정천수)가 말복을 맞아 지난 11일 독거노인, 장애인 등 관내 취약계층 100여 명에게 부식꾸러미를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지역주민 등 나산면 후원자들이 십시일반 모은 후원금으로 추진됐다. 마을이장 등으로 구성된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지사협 회원들은 이날 삼계탕 즉석팩, 깨죽, 카스테라 등으로 구성된 부식꾸러미를 만들어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정천수 위원장은 “무더운 여름 말복을 맞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여름철 건강관리에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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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고려인 동포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냉방용품 전달"
광주광역시는 전쟁으로 우크라이나를 탈출한 고려인동포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냉방용품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기부물품 전달식은 12일 오후 광산구 고려인마을 미디어센터에서 진행됐다. 윤여철 시 국제관계대사, 이미진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광주시지회장, 이왕수 정인건설 대표이사, 이천영·신조야 (사)고려인마을 공동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광주시는 ‘민생경제 대책-무더위 지원’ 정책에 따라 기업과 사회단체를 통해 기부 받은 선풍기 100대를 전달했다.정창균 시 국제평화협력과장은 “전쟁을 피해 우리나라로 이주해 왔으나 생계유지와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려인동포들의 이주 정착에 도움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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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제77주년 광복절 맞아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
이상익 함평군수가 제77주년 광복절을 맞아 12일 고(故) 정용섭 애국지사의 유족인 정성무 씨 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나라를 위한 고인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번 위문은 대한민국 국권회복을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의 유족을 위로하고 감사와 존경의 마을을 전하기 위해 추진됐다.고(故) 정용섭 애국지사는 1919년 4월 해보면 문장시장에서 일제의 식민통치에 항거해 태극기를 제작, 군중들과 함께 조선독립만세를 외치다 체포됐으며 1993년 그 공적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이 추서됐다.이 군수는 “독립유공자들의 애국정신을 가슴 깊이 새기고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노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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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그룹, 중부권 집중호우 수해 복구 성금 3억원 전달
LS그룹은 12일,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중부지방의 수해 복구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억원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성금 기부에는 LS전선, LS일렉트릭, LS니꼬동제련, LS엠트론, E1, 예스코 등 주요 계열사들이 참여했다. LS의 성금은 서울·경기·강원·충청 등 이번 호우로 피해가 큰 중부 지역의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주로 사용될 예정이다. 트랙터 사업을 하고 있는 LS엠트론도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LS트랙터 현황을 파악해, 접수된 농가에 무상순회 수리 서비스 등을 통해 농민들의 작업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그룹 관계자는 “갑작스런 집중호우로 인해 중부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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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반지하주택 8만7914 가구 주거환경 개선 나선다
경기도가 폭우에 취약한 반지하주택 등 취약주거시설에 대한 침수 방지대책을 풍수해 매뉴얼에 추가하고, 장기적으로는 반지하주택 주거환경을 개선할 방침이다. 또 피해 주민의 빠른 생활 안정을 위해 피해 사실만 확인되면 재난지원금을 즉시 지급하기로 했다. 사망·실종자에게는 최대 2천만 원, 주택전파 시 최대 1,600만 원을 지급한다. 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경기도 수해복구 긴급대책을 마련해 12일 발표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9일 용인, 광명 등 수해 현장을 찾아 빠른 시일 내 반지하주택 등 위험지역 현황을 파악하고, 절차 최소화와 예산 대폭 지원으로 신속한 복구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도는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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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제5회 '어도(魚道) 사진 공모전' 개최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가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가 주관하는'제5회 어도사진 공모전' 응모작품을 8월 16일부터 10월 5일까지 접수한고 12일 밝혔다.올해로 5회째를 맞는 '어도사진공모전'은 아름다운 어도(魚道) 사진을 통해 어도(魚道)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공모 자격은 국내 거주하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어도와 수산생물이 어도를 이용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면 된다.응모 부문은 일반카메라와 휴대폰으로 나뉘며 부문별로 1인당 3점까지 국가어도정보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접수된 응모작은 주제부합성, 작품성, 활용도, 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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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 RCY 단원, 구룡마을 집중호우 침수 피해 현장 봉사
적십자 RCY 단원들이 수도권 집중호우 침수 피해 이재민을 위한 봉사활동에 나섰다.12일,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는 대학 RCY 단원 20여 명이 기록적인 폭우 피해 현장을 지원한다고 밝혔다.단원들은 두 개 조로 나뉘어 적십자 봉사원과 함께 도시락을 제작해 행정기관과의 협력으로 이재민에게 배달했으며,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 침수 피해 현장을 찾아 복구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이날 구룡마을에서는 한국성서대학교 나예린, 동덕여자대학교 배민영 학생을 비롯한 5명의 대학 RCY 단원들이 물에 젖은 집기와 가구 등을 이재민의 요청에 따라 분류해 폐기하는 작업을 진행하며 “평소 구룡마을에 홀몸어르신을 찾아뵙고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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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노사, 거동불편 독거노인에 리모컨 스위치 지원
한전KPS 노사는 지난 11일 광주광역시 남구청에서 광주 남구, 광주남구노인복지관 등이 함께하는 ‘홀몸어르신 LED전등 및 리모컨 스위치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홀몸어르신 세대에 LED 전등 설치와 점·소등을 조작할 수 있는 리모컨스위치가 지원된다. 설치·지원된 제품은 홀몸어르신의 에너지 비용 절감, 낙상 등 안전사고 예방, 눕거나 앉아서 전등을 조작할 수 있는 생활편의 개선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지역 내 소기업과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사회적가치 창출에 기여하고자 지원하는 제품은 모두 사회적기업에서 구매했다. 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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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상반기 영업손실 14조 3천억원 기록…"연료가격 급등 탓"
한국전력이 상반기 결산 결과 매출액 31조 9,921억원, 영업비용은 46조 2,954억원으로 영업손실이 14조 3,033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이는 전년동기 대비 손실금액이 14조 1,160억원 증가한 것으로 매출액은 전력판매량 증가와 요금조정에도 불구하고 3조 3,073억원 증가에 그친 반면, 영업비용은 연료가격 급등 등으로 17조 4,233억원 증가한것이 영업손실액이 커진 이유이다한전은 글로벌 연료가격 급등으로 인한 사상 최대 영업손실과 이에 따른 재무구조의 급격한 악화에 대응하기 위해 전력그룹사 사장단으로 구성된'비상대책 위원회'를 중심으로 부동산, 출자지분, 해외사업 등 비핵심자산 매각을 추진하고 있으며 투자사업의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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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폭우로 침수된 CNG 버스 점검 실시…"안전운행 지원"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자동차제작사와 합동으로 오는 17일부터 9월 17일까지 “수도권 침수 CNG 시내버스에 대한 연료장치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로 침수된 CNG 시내버스 고압가스연료장치의 오작동과 손상으로 인한 2차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침수차량을 안전점검 및 수리 없이 운행 시 시동 꺼짐, 화재, 내압용기 파열 등이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안전관리가 요구된다.국토교통부,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제작사 등 각 분야 전문가 113명으로 구성된 특별점검반이 점검에 나선다.점검 대상은 폭우로 침수된 CNG 버스로, 수도권의 약 113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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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집중호우 피해지역 긴급 지반탐사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지반침하(싱크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경기도, 인천광역시 및 강원도 5개 시·군(춘천, 원주, 홍천, 인제, 철원)을 대상으로 긴급 지반탐사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집중호우 때는 지표면 아래의 토사가 쓸려내려가면서 지반이 가라앉는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데, 이번 탐사는 이러한 지반침하의 원인이 되는 지표면 아래의 빈 공간(공동)을 미리 발견하여 차량이나 인명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관리원은 지자체들과의 협의를 통해 경기도와 인천광역시는 전 지역을, 강원도는 춘천을 비롯한 5개 지역을 탐사하기로 하고 지난 10일부터 지반침하 취약지역 조사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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