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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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공동 시행 신림동 '힐스테이트 뉴포레' 입주 시작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공동사업시행자로 참여한 옛 ‘강남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단지가 첫 입주자를 맞이했다.SH공사는 지난 2016년부터 공동사업시행한 관악구 신림동 강남아파트 재건축단지 ‘힐스테이트 뉴포레’가 입주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힐스테이트 뉴포레는 관악구 신림동 일대에 위치한 옛 ‘강남아파트’를 재건축한 단지로, 15년 이상 재건축사업이 지연되었으나 지난 2016년 12월 SH공사가 공동사업시행한 이후 정상 추진되어 이번에 입주를 개시했다.‘힐스테이트 뉴포레’는 지하3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7개동 1,143호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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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경제부지사, 지역상권 방문·민생대책 간담회 열었다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상권을 방문해 민생경제 의견을 청취했다. 염 부지사는 지난 2일 수원통닭거리 인근 한옥기술전시관에서 ‘경기도 민생대책 특별위원회 생활·물가 대책반 소상공인(자영업)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염 부지사는 “2년 반 넘게 계속된 코로나19와 추석을 앞둔 3고(고물가, 고금리, 고환율)로 민생경제의 어려움이 날로 커져 소상공인, 자영업자, 사회적 취약계층이 큰 피해를 겪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지역상인 등은 염 부지사에 어려운 경제 상황 속 금융지원 정책, 고물가로 위축된 소비심리 회복, 코로나19 이후 상권 활기 되찾기 등 희망 사항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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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과도시, 서울 사랑의열매에 수해 복구 성금 7,000만원 기부
사단법인 복음과도시(이인호 대표, 이하 복음과도시)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이재민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 사랑의열매에 7,000만원을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이날 사랑의열매회관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복음과도시 이사 박준호목사(판교사랑의교회), 사무총장 박태양목사가 참석했고 서울사랑의열매 신혜영 사무처장,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 김연은 회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금은 강남중앙침례교회(최병락목사), 강서침례교회(김경석목사), 높은뜻광성교회(이장호목사) 등 24개 교회가 총 1억5,000만원을 모금 한 것으로 그 중 8,000만원은 침수 피해를 입은 교회들을 돕고, 서울 사랑의열매에 전달 된 성금 7,000만원은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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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통공사, 대한산업보건협회와 헌혈·혈액 나눔 위해 맞손
경기교통공사(사장직무대행 이회수)는 대한산업보건협회(회장 백헌기)와 대한산업보건협회 부설 한마음혈액원(경기도 군포시)에서 헌혈과 혈액 나눔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혈액 수급 위기를 극복하고 헌혈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했다.이날 협약식에서 경기교통공사는 매년 정기적으로 임직원 단체 헌혈을 시행하며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각 기관이 가진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사회적약자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발굴하고 혈액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한 상호협력 방안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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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용노동부와 함께 '건설 현장 책임자 건설 사망사고 예방 교육' 실시
경기도가 고용노동부와 함께 건설 현장의 산업재해 사망사고 감축을 위해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건설 현장 책임자 대상 건설 사망사고 예방 교육’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경기도와 고용노동부 의정부고용노동지청, 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사가 합동으로 개최했으며, 도내 20억 원 이상 건설사업 현장 책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교육은 올 1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에도 도내 건설 현장 노동자의 사망사고가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는 것과 관련, 현장 책임자들의 안전관리 역량을 키우고 안전의식을 고취하는 데 목적을 뒀다.의정부고용노동지청 건설산재지도과 조용진 과장이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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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드프렌즈, 발달장애 여자 청소년 위해 생리대 나눔 실시
(사)월드프렌즈(대표 김성용)는 발달장애 여자 청소년들을 돕기 위해 비영리 대안학교인 ‘산돌학교’(교장 홍진웅)에 생리대를 나눔했다고 2일 밝혔다.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산돌학교’에서 진행 된 이번 전달식에서 홍진웅 교장은 “발달장애 아이들이 궁극적으로 자립적인 생활이 가능해 지려면 사회의 관심이 필요하다”라고 감사함을 전했다.(사)월드프렌즈 남상원 나눔배분지부장은 “발달장애 아이들도 우리 사회안에서 함께 살아 갈 수 있는 공동체임을 잊지 않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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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힌남노' 대응 위한 '범농협 재해대책위원회' 열어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서울 중구 본관에서 제11호 태풍 '힌남노' 대응 '범농협 재해대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힌남노’는 오는 5일부터 제주와 남부지방을 시작으로 우리나라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된다. 농협중앙회는 태풍으로 인한 농업인 피해 최소화와 신속하고 체계적인 복구 지원을 위해 재해대책상황실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하고, 농작물 및 시설물 안전점검,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농업인 행동요령 전파 등 사전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또한 향후 태풍피해 발생 시 피해농가 영농지원(무이자재해자금, 병해충 방제 지원, 피해농산물 수급안정대책 추진 등)은 물론 금융 지원(대출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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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한가위에 국악상설공연·어린이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 선봰다
광주광역시는 추석 연휴(9~12일)를 맞아 각 문화시설에서 총 20여 개의 문화예술 행사가 열린다고 2일 밝혔다.이번 추석 명절맞이 문화행사는 어느 때보다 다양한 행사로 꾸며진다. 특히 국악상설공연부터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추석특집 어린이공연까지 모든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공연행사를 마련했다.먼저 광주문화예술회관은 국악상설공연 ‘더도 말고 덜도 말고’(10일), ‘한가위만 같아라’(11일)를 선보인다.이번 공연에서는 아리랑 연곡, 태평소와 사물놀이, 국악가요, 가야금병창과 대전소리북, 호남검무 등을 감상할 수 있다.광주역사민속박물관은 ‘2022년 추석맞이 한마당(9~12일)’을 준비했다. 전통놀이 체험(9~11일), 쌀 공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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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구 나주 부시장, 읍·면·동장 영상회의 주재…복지위기가구 선제적 지원
전남 나주시(시장 윤병태)가 수원 세 모녀 사건과 같은 생계위기로 안타까운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인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박차를 가한다.나주시는 강영구 부시장 주재로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및 지원 강화 대책 마련을 위한 20개 읍·면·동장 영상회의를 가졌다고 2일 밝혔다.강 부시장은 영상 회의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의 선제적 발굴과 취약계층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읍·면·동 위기가구 발굴 추진단 구성, 민·관 합동 일제 전수조사 실시 등을 주문했다.또 복지지원 제도 안내를 위한 복지부상담센터(129) 홍보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복지기동대 등 민간 복지인력과 적극적인 연계를 통한 생계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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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국립공원 해제 '내장호' 주변 종합발전 위한 중간보고회 개최
정읍시가 내장산국립공원 구역에서 해제된 내장호를 시의 핵심 관광자원으로의 개발·육성에 속도를 낸다.시는 지난 2일 ‘내장호 주변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 1차 중간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내장호 발전 계획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기 위해 시의 관계부서와 내장산국립공원공단 그리고 한국농어촌공사가 참석했다.시에 따르면 내장호의 국립공원해제결정에 따라 난개발을 방지하고 종합적이고 중장기적인 발전 모델을 만들기 위한 용역을 지난 5월부터 시작해 11월까지 실시한다.이번 용역을 통해 국가생태관광지역인 솔티숲·월영습지과 연계해 생태관광자원을 활용한 특색있는 콘텐츠를 개발할 계획이다.이번 중간보고회는 내장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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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올 하반기 공용윤리위원회 위탁기관 간담회 열어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안영근)은 지난 1일 오후 1시 전남대의과대학 덕재홀에서 ‘공용윤리위원회 운영 및 위탁 지원사업’ 하반기 위탁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박창환 전남대병원 공용윤리위원장을 비롯해 국가생명윤리정책원 조정숙 연명의료관리센터장과 위탁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국가생명윤리정책원 조성숙 연명의료관리센터장이 ‘공용윤리위원회 및 위탁기관 운영현황’등에 대한 주제로 발표했으며, 전남대병원 감염관리실 최옥자 팀장이 감염관리에 대한 주제로 강의를 했다.안영근 병원장은 “연명의료결정제도 확산을 위해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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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창평면, 추석명절 귀성객·관광객 맞기위한 일제 대청소 실시
담양 창평면은 지난 1일 추석 연휴기간 동안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창평면 이장단과 15개 사회단체,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명절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슬로시티에 걸맞은 깨끗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진행한 이날 대청소에서는 창평시장 주변내 무단 투기된 쓰레기와 도로변 생활쓰레기, 영농폐기물 등을 수거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창평을 만드는데 앞장섰다.안영선 창평면장은 “깨끗한 창평을 만들기 위해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집중 관리 단속하고 재활용품 분리배출과 일회용품 사용안하기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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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저탄소 쌀 50톤 스타트업 기업과 연계 판매
해남군은 논물관리기술로 재배된 저탄소 쌀 50톤을 스타트업 기업과 연계해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군은 탄소감축 플랫폼 개발 업체인 땡스카본과 연계해 9월부터 네이버 메타버스(제페토)를 통해 계곡면에서 생산된 저탄소 쌀 50톤을 제공한다.땡쓰카본은 중개 서비스를 통해 탄소 감축 프로젝트 발의나 후원이 자유로운 플랫폼이다.이번 해남쌀 판매는 BC카드가 후원해 이뤄졌으며, 참여자들이 메타버스내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면 저탄소 쌀을 리워드(보상) 해주게 된다.이번에 제공되는 쌀은 비료, 농약과 농자재 및 에너지 절감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영농방법 및 기술로 재배되어 환경부 저탄소 인증을 받은 해남쌀이다.명현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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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귀농인들 선진지 견학으로 '역량 강화’ 앞장
전남 함평군 귀농인들이 선진 영농기술을 보고 배우는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함평군은 2일 “함평군 귀농·귀촌인들이 1~2일 순천과 강진, 영암 일원으로 선진지 견학을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선진지 견학은 귀농인 역량강화를 위해 군에서 직접 마련하였으며, 김민주 귀농귀촌협의회장과 읍‧면별 대표 귀농인 및 주민, 관련공무원 등 36명이 참가했다.특히 귀농어‧귀촌협의회원들이 귀농인 우수사례 현장과 마을공동체·교육 체험 농장 등을 방문해 역량강화 시간을 갖는 한편,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진작을 위해 마련됐다.견학 참가자들은 전남 순천로컬푸드, 순천 서당골문성마을, 강진 올바른농원, 영암 귀농귀촌 신유토마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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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교통약자 전용 ‘바우처 택시’ 운행한다
무안군(군수 김산)은 오는 5일부터 교통약자 이동 편의를 위해 교통약자 전용 바우처택시를 운행한다고 2일 밝혔다.바우처 택시는 평상시에는 일반 택시로 영업하다가 비휠체어 장애인과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임산부 등 교통약자가 콜센터로 이용 신청하면 장애인 콜택시처럼 이동 서비스를 제공한다.군에서는 장애인콜택시(특장차) 11대를 운영하고 있지만, 교통약자로 등록된 승객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 출․퇴근시간 대 이용객 폭증에 따른 배차 지연으로 주 고객층인 휠체어 장애인들이 불편함을 겪어왔다.공개모집을 통해 지정된 바우처 택시(5대)는 하루 2회, 월 30회(1회 최대 3만원) 이용 가능하며, 운영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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