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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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행복플러스 건강지원사업 하반기 참여자 모집
광주광역시는 첫 아이 임신을 준비하는 부부에게 건강검진을 지원하는 ‘2022년 하반기 행복플러스 건강지원사업’ 에 참여할 118쌍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이 사업은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맘MOM편한 광주만들기’ 정책의 하나로 지난해부터 시행되고 있다. 광주시는 올해 상반기 250쌍을 선정한 데 이어 하반기에는 118쌍을 모집해 8월부터 지원할 예정이다.참여 신청은 18일부터 25일까지 ‘광주청년정책플랫폼’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제출서류는 주민등록초본과 가족관계증명서 등이다.신청 자격은 부부 중 한 명이 광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첫 아이 임신을 준비 중인 법적 부부다. 단, 기존에 지원받은 부부는 제외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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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밤나무 해충 항공방제 통해 84ha 방제
화순군(군수 구복규)이 오는 12일 밤 재배 농가의 고령화와 일손 부족을 해소하고 밤 수확량 증대를 위한 항공방제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밤나무 해충은 주로 종실에 해를 가하는 복숭아명나방, 밤바구미 등이 밤송이나 과육을 파먹고 품질을 저해시키기 때문에 적기 방제가 반드시 필요하다.군은 백아면, 사평면, 동면 일대 84.1ha 밤나무 방제 대상지 15∼20m 상공에서 방제를 진행하며, 친환경 재배지에 영향이 없는 유기농업 자재로 공시된 약제를 사용한다.이에 앞서 군은 지난 8일 사평면 종합복지관에서 항공방제 신청 농가가 참석한 가운데 밤나무 항공방제 당부, 협조사항을 전달하기 위한 회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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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금성면 주민자치회 ‘마을 산책길 쉼터’ 조성
담양 금성면 주민자치회(회장 차경진)은 11일 어르신들이 산책하면서 쉴 수 있도록 석현마을을 비롯한 11개 마을 산책길에 벤치 16개를 비롯한 쉼터 공간을 제공했다고 밝혔다.주민자치회에서 주민세 활용 특화사업으로 설치한 벤치는 어르신들이 편히 앉아서 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주변 경관과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마을 경관까지 살리는 효과를 얻었다.금성면 주민자치회에서는 앞으로 만남의 기회가 적었던 주민들이 서로 안부를 확인하고 쉴 수 있는 소통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내년에도 벤치를 설치하지 못한 마을을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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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자활센터 이용자 대상 미술치료 프로그램 운영
함평군 보건소가 ‘녹-녹(knock-knock), 내 마음을 녹이는 시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군민 정신건강 돕기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자활센터 이용 군민을 대상으로 정신질환 조기 발견을 돕고, 상담과 치료를 연계함으로써 지역사회 복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자활센터 이용 대상자 중 우울증 고위험군 5명을 선정,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10회에 걸쳐 정신건강 증진을 돕기 위한 집단 미술치료 를 실시했다.참여자들은 미술치료 과정을 통해 다른 사람과 그림을 공유하며 자신과 타인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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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주말 잇따른 사고 구조활동 실시
여수해양경찰서는 “해상 레저활동객이 증가하면서 주말 레저활동 선박 사건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긴급구조에 나서는 등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11일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지난 9일 8시 5분께 고흥군 팔영대교 북방 약 190m 해상에서 낚시어선 A호(9.77톤, 승선원 22명)가 좌초 되었다는 신고를 인근 선박 선장에 의해 신고 접수됐다.신고접수한 여수해경은 경비함정 등 구조대를 급파하고 인근 민간구조선에 도움 요청으로 승객 20명은 무사히 구조되어 안전한 장소로 이동됐다.낚시어선 A호는 암초에 죄초됐으나 파공 부분이 발견되지 않아 해경구조대 선체 안전조치 후 만조시간 때 인근 낚시어선에 의해 암초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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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자원봉사센터, 부채 제작해 지역 복지시설에 전달 행사
군산시는 사단법인 군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황진)가 소룡동 자원봉사 거점캠프에서 지난 9일 부채를 제작, 지역 복지시설에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11일 밝혔다.이날 소룡초등학교 학생 9명, 자원봉사자 10명, 거점캠프 관계자(상담가 김영림)가 참석하여 냅킨 공예를 이용한 부채 200개를 제작하고 군산시각장애인협회와 지역 경로당에 전달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서투르지만 나눔을 받을 분들을 생각하며 기쁜 마음으로 만들었다, 작지만 더위를 식히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이런 활동에 참여하는 사람이 많아져 군산이 더 살기 좋은 곳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황진 이사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봉사자와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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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여름철 농업 재해 대책 추진
완도군에서는 올해 평균 강수량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대기 불안정으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2022 여름철 농업 재해 대책'을 수립하여 추진한다.주요 내용으로는 농업인과 생산자 단체 등에 재해별 대응 요령을 문자 및 마을 방송을 통해 실시간으로 안내하고, 피해 발생 시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기술 지원 및 병해충 긴급 방제 등을 실시한다.피해가 심한 농가에는 농업기술센터 전문가로 구성된 완도군 현장 기술 지원단을 현장에 파견하여 긴급 복구와 기술 지원에 나선다.또한 일손 돕기를 추진하여 응급 복구에 최선을 다하고, 재해 대응 비상 연락망을 구축하여 비상근무 체제 유지 및 신속한 보고 체계를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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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구명조끼 무료 대여 서비스 시행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이종욱)는 해양안전문화 확산과 연안사고 예방을 위해 7월 8일부터 오는 9월 말까지 3개월 간 ‘구명조끼 무료 대여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목포해경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관내에서 발생한 연안사고 사망자는 총 19명으로 이중 17명(90%)이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았던 것으로 집계됐다.연안에서의 안전사고 대부분은 개인 부주의와 안전불감증으로 인해 발생, 구명조끼 착용은 사고위험을 줄이는데 필수품이라는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이에 목포해경은 구명조끼 대여를 희망하는 국민을 대상으로 수상레저, 방파제 낚시, 물놀이 등 연안사고 위험이 높고 체험활동이 많은 지역의 파출소에서 구명조끼 무료 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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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개서 20주년 기념 ‘국민참여 공모전’ 마무리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정수)가 지난 8일, 개서 20주년을 맞으며 ‘국민과 함께 더 나은 바다로’나아갈 것을 다짐했다고 11일 밝혔다.완도해양경찰서는 2002년 개서 이래 선박교통질서확립, 바다안전관리, 해양오염방제 등의 임무를 수행하며 국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또한 구명조끼 입기․해양오염예방 캠페인, 찾아가는 연안안전교실 및 행정서비스 등을 실시하며 지역주민들의 편익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중이다.이번‘해양경찰 영상공모전’은 개서 20주년을 국민과 의미있게 보내기 위해 완도해경이 준비한 이벤트로 6월 1일부터 7일까지 진행되었으며, 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20여건의 영상 제출과 지자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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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소방서, ‘불나면 대피 먼저’ 적극 홍보
해남소방서(서장 최형호)는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를 최소화 하기위해 ‘불나면 대피 먼저’를 적극 홍보한다고 밝혔다.최근 화재발생 경우 가연성 건축 자재 및 실내 장식물 등으로 인해 유독가스 등 인체에 유해물질이 다량 방출함으로 초기 대피가 강조됨으로써 초기 대피를 적극 알리고자 추진하게 됐다.화재 발생 시 대피방법은 물에 적신 수건이나 옷소매 등으로 코와 입을 막은 후 최대한 낮은 자세로 이동해 현관문 등 방화 문을 닫아 불길을 차단하고 계단을 통해 지상으로 신속하고 대피이후 119로 신고하여한다.이에 해남소방서는 소방안전교육과 ‘불나면 대피 먼저’ 라는 문구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소방서 관계자는 ‘화재발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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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말레이시아 'MIFB 박람회' 참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2022 말레이시아 국제식품박람회(MIFB, Malaysia International Food & Beverage Trade Fair 2022)’에 참가해 총 3,100만 달러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22회째를 맞은 MIFB는 말레이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식품박람회로 코로나19 이후 2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돼, 말레이시아는 물론 할랄식품 시장 공략을 위해 12개국 170여 식품기업과 유력 수입·유통 바이어들이 참석했다. 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박람회 주빈국으로 한국관을 운영해 국내 수출유망기업 38개사와 김치, 인삼, 음료 등 다양한 K-Food를 선보였다.또한 한국관을 찾은 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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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ESG 투자’·‘중소중견기업 수출·해외진출’ 펀드 1000억원 출자
한국수출입은행은 우리 기업의 ESG 분야 투자 활성화와 중소중견기업의 수출·해외투자 등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펀드조성에 1000억원을 출자한다고 11일 밝혔다. 수출입은행은 작년 6월 ‘ESG 여신 프로그램’을 신설해 ESG 분야에 16.8조원의 자금을 지원하고, 지난해 중소·중견기업에 역대 최대 규모인 31.4조원의 자금을 공급한 바 있다. 이번 출자사업을 계기로 수출입은행은 대출에 더해 미래 신산업 장기·위험분야에 대한 민간주도 투자 활성화를 유도해 시장보완자 역할과 함께 신정부 초기 국정과제에 부응할 방침이다. 최종적인 펀드 규모는 5000억원 이상을 목표로 한다. 수출입은행은 운용사의 ‘ESG’ 및 ‘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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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전기안전공사 사장, 여름철 수해 취약시설 현장 실태 점검
전기안전공사 박지현 사장은 6일, 여름 장마철 피해예방을 위해 전북 남원시 삼현 산지 태양광발전소와 귀석 빗물배수펌프장을 차례로 방문, 현장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하였다고 11일 밝혔다. 박 사장은 이날 태양광발전소의 토목공사상태, 배수시설 현황을 확인하고, 2년 전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빗물배수펌프장의 전동기 절연, 가동 등 제반시설의 안전관리상태도 살폈다. 공사는 앞서 6월 15일부터 8월 15일까지를 ‘여름철 전기안전 강조기간’으로 정하고 전국 수해취약시설 5,532개소를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펼치고 있다. 아울러, 여러사람이용시설을 대상으로도 24시간 종합상황근무 체계를 강화하고 정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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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가짜석유 불법 제조·유통 판매 적발
경기도 특사경, 가격이 저렴한 난방용 등유와 경유를 섞어 가짜 석유를 제조하여 판매, 가격 표시 의무 위반 등 불법으로 석유를 취급한 주유업자들이 경기도 특사경(이하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에 적발됐다고 11일 밝혔다. 김영수 경기도 특사경은 경기도청 기자회견에서 “올해 5월부터 6월까지 한국석유관리원과 공조해 석유제품 불법유통 행위 수사를 벌인 결과 가짜석유 불법 제조와 세금탈루, 등유 변칙판매 등 불법행위를 일삼은 6명을 검거해 1명은 검찰에 송치하고 5명은 형사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말했다. 이들이 가짜 석유와 과세자료가 없는 무자료 거래 등의 방법으로 불법 유통시킨 석유제품 유통량은 시가 53억 원 상당에 이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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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푸르메재단 장애 아동과 형제자매가 함께 인천 힐링 나들이
효성은 지난 9일 푸르메재단 장애 아동과 형제자매들이 함께하는 인천 힐링 나들이를 떠났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장애 아동 가정에서 소외될 수 있는 비장애 형제자매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게 지원하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효성은 2013년부터 푸르메재단과 장애 아동을 위한 의료재활 지원 기금을 후원해 왔다.또한 비장애 형제자매의 교육과 심리 치료 지원, 연말 음악회 등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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