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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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함평군, 제24회 함평나비대축제,‘도시재생 홍보부스’ 운영
전남 함평군이 제24회 함평나비대축제가 열리는 함평엑스포공원에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알리기 위한 홍보부스를 마련해 운영했다고 9일 밝혔다.군은 축제 기간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함평읍 도시재생 사업 등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과 및 추진 계획 등을 홍보했다.뿐만 아니라 군민과 관람객들의 흥미를 끌기 위한 곤충‧나비 퍼즐체험과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도시재생 동아리의 버스킹 공연도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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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동물보호법 전면 개정 실시…'반려동물 문화 정착'
정읍시가 ‘동물보호법’ 전부개정안 시행에 따라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한 시 차원의 후속 조치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최근 정부는 반려동물 유기와 동물 학대에 대한 사건·사고 등으로 인해 「동물보호법」을 31년 만에 전면 개정하고 지난 27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이번 개정안에는 반려동물에게 최소한의 사육 공간과 먹이 제공 등 사육·관리 의무를 위반해 반려동물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 행위가 추가됐다. 이를 위반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 진다.또한, 반려동물 관련 영업 질서 확립을 위해 동물판매업·수입업·장묘업은 허가제로 바뀌고, 무허가·무등록 영업에 대한 처벌이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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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65세 이상 대상포진 무료 예방 접종 지원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국가무료접종 지원 대상이 아닌 고가의 대상포진 예방접종 백신비를 지원해 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고자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대상은 담양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거주중인 만 65세 이상(1957.12.31.이전 출생자)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이며, 해당 증명 서류를 준비하여 보건소 또는 보건지소에 제출하면 무료로 접종할 수 있다.또한, 담양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둔 만 60세 이상(1962.12.31.이전 출생자) 군민은 유료접종 대상자로서 주민등록등본을 준비해 제출하면 백신비 50%를 지불하고 접종받을 수 있다.대상포진을 앓은 경우는 회복 후 6~12개월이 경과한 뒤 접종받을 수 있으며, 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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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임상교육훈련센터 신축 사업 선정 받아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안영근)이 교육부에서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임상교육훈련센터’ 건립 지원 대상 병원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전남대병원 임상교육훈련센터는 2025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250억원(국고지원금 187억 5천만원, 자부담 62억 5천만원)이 투입돼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5400㎡ 규모로 신축된다.신축 예정부지는 기초자치단체(광주시 동구청)의 협조를 받아 동구 선교지구에 부지를 확보해 추진하기로 했다.이번 임상교육훈련센터 건립은 국립대병원 최초로 기초자치단체와 협력해 추진한 사업으로 지역 내 의료 교육훈련 수요 충족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임상교육훈련센터는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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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봄철 해남8미로 웰빙하세요"
해남군이 5월 5일 해남공룡박물관 일대에서 개최한 어린이날 행사에 1만여명이 몰린데 이어 주요 관광지마다 본격적인 관광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땅끝해남은 전국에서 가장 넓은 농경지와 땅끝의 청정한 바다에서 사시사철 풍성한 먹거리가 생산되는 지역이다.육해공 풍성한 음식재료를 바탕으로 매년 먹거리축제인 해남미남(味南)축제가 열리기도 한다.해남의 대표적인 음식으로 해남군이 선정한 8미가 있다.보리밥과 산채정식, 떡갈비, 닭코스 요리, 삼치회, 생고기, 황칠오리백숙, 한정식.해남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가장 호평받은 음식들로 이루어져 있다.그중에서도 봄철 가장 사랑받는 먹거리는 봄 산행후 먹는 보리밥과 산채정식, 닭한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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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참가 접수
광주광역시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창의적 아이디어와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2년 광주광역시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광주시가 주최하고 (재)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창업 경진대회는 ▲아이디어 기획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등 2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 기획’ 부문은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우수한 창업 아이디어로 제품 및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한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문은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시제품을 개발 완료한 서비스 개발 창업(예정)자가 참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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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종합건설본부, 극락강역 구내 폐사일로 리모델링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광주광역시 종합건설본부는 극락강역 폐사일로 리모델링 설계공모 최종 당선작으로 제이포 건축사사무소의 작품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극락강역 폐사일로 문화재생 리모델링 사업’은 우리나라의 가장 작은 꼬마역으로 광산구 신가동에 위치한 극랑강역의 부지 내 기능을 잃고 흉물로 방치된 현대시멘트 사일로를 개·보수해 광주시의 독특한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사업이다. 세부시설로는 전시공간, 시민활동공간, 전망공간, 편의공간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이번 설계공모전에는 총 8개 작품이 접수돼 관내·외 대학교수, 건축사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응모업체 발표와 질의응답, 심사위원 간 토론을 거쳐 제이포 건축사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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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세지면 소재 ㈜창억,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어버이날 위문품 기탁
나주시 세지면은 9일 관내 식품제조업체인 ㈜창억(대표이사 임철한)에서 어버이날 맞이 사랑의 건강 떡 35박스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임철한 대표이사는 “오늘날 우리사회를 있게 해준 어르신들의 희생에 보답하고자 어버이날을 맞아 소소한 후원품을 마련했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긴 시간 어려움을 겪었을 어르신들이 따뜻한 가정의 달을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기탁된 건강 떡은 350만원 상당으로 기부자의 뜻에 따라 세지면 경로당 35개소에 각각 전달됐다.2012년 세지면에 들어선 ㈜창억은 연매출 200억원에 달하는 전국 식품(떡)브랜드 제조업체로 지난 2017년부터 생활취약계층을 위한 자사 제품 기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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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조합감사위원회, 디지털감사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 조합감사위원회는 9일 서울 중구 본관에서 '디지털감사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조합감사위원회는 2021년 8월 ‘농축협 디지털감사 시스템’을 구축하여 원격지에서도 표준화된 자료 공유를 통해 비대면 감사를 실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이번에 새로 신설된 디지털감사 서포터즈는 전국 지역검사국 소속 검사역 등 18명으로 구성되었으며, ▲농·축협 감사 현장 의견 수렴 ▲디지털감사 매뉴얼 정비 ▲감사 관련 전산시스템 개선사항 발굴 등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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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대전 보·데크플레이트 붕괴사고 원인은 안전관리계획 미수립"
국토안전관리원(김일환 원장, 이하 관리원)은 지난 4월 9일 대전광역시 중구 주상복합 신축공사장에서 발생한 보・데크플레이트 붕괴사고의 원인은 공법 변경에 따른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지 않고 콘크리트 타설 순서도 준수하지 않았기 때문인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9일 밝혔다. 관리원은 지하 1층 주차장 상부의 슬래브 보・데크플레이트가 붕괴하면서 근로자 4명이 추락하여 부상한 이 사고와 관련하여 자체사고조사위원회(이하 사조위)를 구성하고 자료 검토 및 현장 방문 등 2주간의 조사를 벌인 끝에 이 같은 결론을 내렸다. 관리원은 근로자 3인 이상이 사망하거나 10인 이상의 부상자가 동시에 발생하는 중대건설사고가 아닌 경우에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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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 제주지사, 어촌뉴딜사업 기본계획 수립 착수보고회
한국어촌어항공단 제주지사(지사장 정범수, 이하 지사)는 제주시 추자도 묵리항 일대에서 2022년도 어촌뉴딜사업 기본계획 수립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착수보고회는 지역협의체 위원, 제주시청 담당자, 공단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사업 기본계획 추진 방향과 제안사항, 일정 등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다. 이날 지사는 지역 주민의 궁금증 해소와 의견 청취 시간을 마련하여 해당 지역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발굴, 본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묵리항은 올해 해양수산부 어촌뉴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 사업지로, 지사는 2024년까지 사업비 92억원 가량을 투입해 ▲어항 시설 정비 ▲경관 개선 ▲관광 콘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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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사단법인 너머-대한고려인협회와 우크라이나 피난민 지원 MOU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 이하 한적)는 사단법인 너머(이사장 신은철), 대한고려인협회(회장 노송달)와 4일(수) 국내에 입국한 우크라이나 피란민에 대한 인도적 지원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지난 2월 24일 우크라이나에 무력 충돌 상황이 발생한 이후, 우크라이나 국민은 550만여 명은 삶의 터전을 떠나 폴란드, 루마니아 등 인접국을 포함한 국외로 피란을 떠나고 있다. 그중 고려인 등 우크라이나 국민 일부는 대한민국에 입국하였으며, 국내 체류 피란민에 대한 인도적 지원도 필요한 상황이다.이에 한적과 사단법인 너머, 대한고려인협회는 업무협약을 통해 국내에 입국한 우크라이나 피란민에 대한 효과적인 인도적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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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남주 캠코 사장, ‘용사의 집 재건립 위탁개발사업’ 현장방문
권남주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은 5월 9일(월) ‘용사의 집 재건립 위탁개발사업’ 현장(서울시 용산구)에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경영의 최우선이라고 밝혔다.권남주 사장은 이날 현장을 살피며, △근로자 안전보호대책 시행 여부 △건설업 3대 악성 사망 요인(추락, 충돌, 질식) 차단 △화재ㆍ폭발사고 안전조치 등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상태를 면밀히 점검했다. 아울러, 안전점검을 마치고 권남주 사장은 현장 근로자 및 협력사 관계자들과 즉석 간담회를 실시해 현장의 애로사항과 안전관리 개선점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이번 안전점검은 권남주 사장의 ‘안전 최우선’ 경영 가치를 바탕으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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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50대 독지가, KAIST에 300억원 통큰 기부 화제
KAIST(총장 이광형)는 익명의 50대 독지가로부터 300억 원 상당의 전 재산을 기부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익명의 기부자는 “살아가는 데 필요 이상의 돈이 쌓이는 것에 대한 부담이 항상 있었는데, 젊은 나이에 기부하게 되어 이제부터는 홀가분한 기분으로 편안하게 잠을 잘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그는 이어, “KAIST는 에너지가 넘치면서도 순수한 학교라는 인상을 받았다”라며, “나의 기부가 KAIST의 젊음이라는 강력한 무기와 결합해 국가의 발전뿐만 아니라 전 인류사회에 이바지하는 성과를 창출하는 초석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기대감을 내비쳤다. 300억 이상을 KAIST에 기부한 고액 기부자 중 최연소인 익명의 기부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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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차여성병원 산부인과 조희영 교수팀, 습관성 유산 위험 예측 '바이오마커' 첫 발견
차 의과학대학교 강남차여성병원(원장 차동현) 산부인과 조희영 교수팀이 국내 최초로 한국 여성의 인종적 특성에 맞는 습관성유산(RPL) 위험도 평가를 위한 바이오마커를 발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국제 의학학술지 ‘맞춤 의학 저널(Journal of Personalized Medicine)’ 최신호에 게재됐다. 습관성유산은 20주 이전에 2회 이상 연속적으로 유산하는 경우를 말한다. 면역 기능 장애, 내분비 장애, 혈액 응고 이상 및 유전 장애를 포함한 다양한 요인이 습관성유산에 영향을 끼친다.특히, 플라스미노겐 활성제 억제제-1(PAI-1), 조직 플라스미노겐 활성제(tPA) 및 레닌(REN)은 혈전 과 혈전 용해 시스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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