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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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 변협과 국내기업 ESG 법률 지원 협력 구축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는 8일 오후 상의회관에서 대한변호사협회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법률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 체결을 바탕으로 국내외 ESG 법제화 및 글로벌 통상 규제에 대한 국내 기업의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협력 사업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기업들의 ESG 법제화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양 기관은 △ESG 공시 및 검증제도, 공급망 관리 및 통상 규제 등에 대한 정보 공유 및 공동 대응 △중소·중견 기업에 대한 ESG 법률·컨설팅 지원 △중소·중견기업을 위한 교육 컨텐츠 제작 및 강의 등의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대한상의에 따르면 유럽연합(EU)은 지난해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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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두산, 가정의 달 맞아 간병돌봄 가족에 25억 원 지원
LG(003550)·두산(000150),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간병돌봄 가족 문제 해결에 나선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 신기업가정신협의회(ERT)는 3일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간병돌봄 가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의 필요성을 논의하고 지원 내용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 강철원 서울시 정무부시장, 조상미 중앙사회서비스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대한상의 ERT가 우리 사회에 주요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간병돌봄 가족 지원의 필요성에 공감해 ‘다함께 나눔프로L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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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1분기 영업익 1836억원…투자자 관심도↑
한화(000880)는 올 1분기 별도재무제표 기준 매출 1조6,524억원, 영업이익 1,836억원을 기록했다고 2일 공시했다.매출은 전년 동기(1조5,973억) 대비 3.45%, 영업이익(660억원)은 177.98% 증가했다.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279억원으로 전년 동기(435억원) 대비 193.93% 크게 늘어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한편 빅데이터뉴스가 최근 석달간(2024.02.02~05.01) 한화의 관심도를 조사한 결과 총 55만9,908건의 정보량을 기록, 전년 동기 47만3,106건 대비 8만6,802건, 18.35%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참고로 한화그룹 고유 업무와 관련이 적은 경기, 한화이글스, 리그, 야구, 류현진, 선수, KBO, 홈런, 성적 등을 제외어로 설정하고 검색했다.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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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 편의점 3사와 국제표준 QR 도입 추진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는 30일 상의회관에서 ㈜BGF리테일, ㈜GS리테일, ㈜코리아세븐 등 편의점 3社와 MOU를 체결하고, 편의점에서 유통되는 상품에 국제표준인 GS1 표준 QR을 활용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한상의는 편의점 업체들이 국제표준 QR을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그동안 업계에서는 막대형 표준바코드를 계산용으로 사용해왔다. 이번 도입하는 국제표준 QR은 가격 계산에 한정되지 않고 유통과정에서 필요한 상품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고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장점으로 인해 유통표준 국제기구인 GS1은 오는 2027년까지 전세계 모든 소매점에서 표준 QR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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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2024 교향악축제 성료
한화(000880)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23개 교향악단이 함께한 '한화와 함께하는 2024 교향악축제, The Wave'가 인천시립교향악단의 공연을 마지막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고 29일 밝혔다.36회째를 맞는 '한화와 함께하는 교향악축제'는 명실공히 봄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 잡았다. 4월 3일 KBS교향악단의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28일 인천시립교향악단의 폐막공연까지 국내외 최정상급의 지휘자들이 이끄는 교향악단과 최고의 실력을 갖춘 협연자들이 수준 높은 클래식 선율을 선사했다.이번 교향악축제는 각 교향악단의 개성이 돋보이는 23번의 무대로 베토벤, 브루크너, 쇼스타코비치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축제의 열기를 이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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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1분기 영업 실적 내달 9일 공시…투자자·소비자 관심도 증가
LG(003550)는 24일 공시를 통해, 내달 9일 지난 1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 잠정 실적을 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한편 빅데이터뉴스가 최근 한달간(2024.3.25~4.23) LG의 관심도(온라인 총 게시물수)를 조사한 결과 총 73만202건의 정보량을 기록, 직전 연도 같은 기간(2023.3.25.~4.23)의 57만3,020건에 비해 15만7,182건, 27.4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를 통해 최근 LG에 대한 투자자 및 일반 소비자들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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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 상근부회장에 박일준 전 산업부 차관 선임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에 박일준(朴一俊) 전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관이 선임됐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지난 12일 임시의원총회를 열고 ‘신임 상근부회장’ 임명동의안을 의결해 박일준 전 차관을 상근부회장에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 박 상근부회장은 제31회 행정고시로 입직한 후 산업자원부 자원개발과장, 지식경제부 정책기획관,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통신산업국장, 소프트웨어정책관을 거쳐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장, 기획조정실장을 지냈다. 이후 박 상근부회장은 한국동서발전 사장,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상근부회장을 거쳐 지난해 5월까지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으로 에너지정책을 총괄하는 등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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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 ‘오벤터스’ 7기 모집…라이프스타일 스타트업 발굴
CJ그룹이 라이프스타일 분야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함께 성장하기 위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오벤터스(O!VentUs, Open+Venture+Us)’ 7기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2019년부터 CJ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오벤터스를 공동으로 주최해왔다. 오벤터스는 성장 잠재력을 갖춘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사업검증(PoC) 및 액셀러레이팅을 통해 CJ 계열사들과의 공동 사업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모집 분야는 △식품&바이오(Food & Bio) △물류(Logistics) △엔터테인먼트&미디어(Entertainment & Media) 3개 분야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CJ 계열사는 △CJ제일제당 △CJ프레시웨이 △CJ피드앤케어 △CJ대한통운(물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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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하대중(전 CJ주식회사 대표)씨 장모상
▲ 박춘봉씨 별세, 조원호(황해도 도민회 부회장)·조경순·조동림·조경희·조경애(미국 위스콘신주립대 교수)·조순호씨 모친상, 하대중(전 CJ주식회사 대표)·김태중·송정근(전 동아대 교수)씨 장모상 = 7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9호, 발인 10일 오전 7시, 장지 경기도 안성 유토피아추모관. ☎ 02-3410-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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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한화 회장, 한화로보틱스 찾아 혁신 기술 개발 주문
한화그룹은 지난 5일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경기 판교 한화로보틱스 본사를 방문해 로봇 기술 현황을 점검하고 임직원을 격려했다고 7일 밝혔다.한화그룹의 로봇 부문 계열사인 한화로보틱스는 미래 핵심산업 중 하나로 손꼽히는 로봇 분야 선점을 위해 지난해 10월 공식 출범했다. 2017년 주력 제품인 협동로봇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 한화로보틱스는 협동로봇 기반의 다양한 첨단기술을 잇달아 내놓으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김 회장이 직접 사업장을 찾은 건 3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 R&D 캠퍼스 방문 이후 올 들어 두 번째다. 이날 현장에는 한화로보틱스의 전략 기획 부문을 총괄하고 있는 김동선 부사장도 함께 했다. 김 회장은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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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IBM과 디지털 비즈니스 협력 강화
두산그룹이 글로벌 테크놀러지 선도 기업인 IBM과 손잡고 디지털 비즈니스를 강화한다. 두산은, 지난 4일(현지시간) 박지원 그룹부회장과 디지털 비즈니스 관련 경영진이 미국 뉴욕시에 위치한 IBM 본사를 방문해 아르빈드 크리슈나 회장, 롭 토마스 수석부회장 등 IBM 주요 경영진과 디지털 솔루션 및 ESG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양사 경영진은 협업 중인 프로젝트 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하고, 다양한 미래기술 트렌드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두산과 IBM은 지난 2021년부터 △두산밥캣 해외사업장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스템 구축 △그룹 내 운영기술(OT) 보안 솔루션 적용 △그룹 AI 전략 수립 등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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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모멘텀 부문 물적분할…계열사간 스몰딜 추진
한화그룹이 사업군별 선택과 집중을 위해 일부 사업부에 대한 계열사간 스몰딜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한화의 일부 사업을 한화오션과 한화솔루션에 양도하고 모멘텀 부문을 물적분할하는 사업 구조개편을 단행한다. 먼저 한화오션은 ㈜한화 건설부문의 해상풍력 사업과 글로벌부문의 플랜트 사업을 양수하기로 했다. ㈜한화 모멘텀부문은 물적분할하고 태양광 장비 사업은 내재화를 필요로 하는 한화솔루션이 인수한다.한화그룹은 사업군별 전문화를 추진해 각 계열사의 경쟁력 강화를 꾀하고, 이를 통해 ㈜한화의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도 함께 제고하겠다는 계획이다. ㈜한화는 안정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자체 사업인 글로벌 부문의 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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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청암재단, '포스코히어로즈'에 조갑현 씨 선정…맨손으로 흉기난동범 제압
포스코청암재단은 흉기 난동범에게 부상을 당해 도움을 요청한 시민을 보호하고, 범인을 맨손으로 제압한 조갑현 씨(45)를 포스코히어로즈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이날 포스코센터에서 재단은 조갑현 씨에게 상패와 자녀 장학금을 전달했다. 지난 8일 오후 1시경, 서울 강북구 수유동에서 한 시민이 귀에 깊은 상처를 입고 피를 흘리면서 한 과일가게 안으로 뛰어 들어왔다. 당시 가게 안에서 일하고 있던 조갑현 씨는 부상을 당한 시민 뒤로 흉기를 들고 따라온 범인 A씨를 발견하고 피해 시민을 신속히 대피시켰다. 시민을 안전하게 대피시킨 조 씨는 과일가게 앞에서 범인 A씨가 흉기로 사용한 톱을 빼앗고자 하였으나 A씨가 강하게 저항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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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최애 공약은?”…대한상의, 22대 총선 공약 월드컵 진행
대한상공회의소는 각 정당별 22대 총선공약에 대한 국민 선호를 묻는 ‘총선 공약 월드컵’ 설문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여야 각 당이 발표한 경제·민생분야 공약 중 정당별 ‘최애공약’을 고르는 온라인 설문으로, 대한상의 국민소통 플랫폼 ‘소플’에서 정당별로 4일간 29일까지 진행 예정이다. 대한상의 관계자는 “대한상의 소플은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모여 경제사회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누는 플랫폼으로 향후 4년 대한민국 미래 설계에 보탬이 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많은 국민의 기대감이 모여 유의미한 결과가 나올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설문은 각 당이 발표한 10대 정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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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 2024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채…이달 말까지 접수
CJ는 CJ제일제당, CJ대한통운, CJ ENM, CJ올리브영 등 주요 계열사에서 ‘2024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절차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이재현 CJ그룹 회장은 “미래 혁신 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은 인재”라면서 ‘인재제일(人材第一)’ 경영철학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해 왔다.이를 위해 호칭 파괴, 전통적 인사 관행을 깬 승진 제도, 파격적인 채용 절차 등 선제적인 인사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으며, 매년 상·하반기에 걸쳐 인재발굴을 위한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하고 있다.올해 상반기 CJ그룹 신입사원 공개채용 지원서는 이날부터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마감은 이달 말까지다. 이후 서류전형 합격자들은 △테스트 △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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