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일반
-
대한상의, ESG경영 포럼 개최..."ESG 관련 신사업 진출이 돌파구"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는 산업통상자원부, EY한영과 공동으로 28일 서울 상의회관에서‘제14차 대한상의 ESG경영 포럼’을 개최하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기반 신사업 창출전략 등 최근 ESG 현안과 시사점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온라인으로 중계된 이날 회의에는 우태희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이한철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환경과 과장, 박재흠 EY한영 전무, 박용진 EY한영 파트너, 엄지용 카이스트 교수, 이종익 한국사회투자 대표, 김해원 땡스카본 대표, 문성후 원법무법인 ESG센터장, 이한경 에코앤파트너스 대표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ESG 기반 신사업 창출 전략’에 대해 발제를 맡은 박재흠 EY한영 전무는
-
대한상의-환경부, 기업환경정책협의회 개최...환경규제 혁신·애로 청취
순환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재생원료가 사용된 플라스틱제품에 대해 재생원료 사용 등 기업의 재활용 실적을 검증하는 방법론이 마련된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는 27일 환경부(장관 한화진)와 공동으로 서울 상의회관에서 ‘기업환경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업환경정책협의회’는 환경정책 방향과 업계 현안을 정부와 기업이 함께 논의하는 자리로 1998년 이후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 날 협의회에는 공동위원장인 우태희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유제철 환경부 차관과 주요 기업 대표로 삼성EHS전략연구소 유충현 소장(부사장), SK하이닉스 김형수 부사장, 현대자동차 김남석 상무, 포스코 조경석 환경기획실장 등이 참
-
최태원 "베트남은 효율성·안정성 면에서 최적의 투자처"
한국과 베트남 기업인들이 지난 수교 30년간의 역사를 발판으로 새로운 30년으로 나아가기 위해, 공급망 확보, 기후변화 대응, 디지털 경제 전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 협력하기로 다짐했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는 23일 베트남 하노이에서‘한-베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는 한국과 베트남의 정․재계 인사 6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윤석열 대통령과 베트남 팜 밍 찡 총리도 참석해 양국 기업인들을 격려했다. 한국 측에서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 회장, 구광모 LG 회장, 신동빈 롯데 회장 등을 비롯한 350여명의 기업인들과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창양 산업
-
이재용·최태원 등 8개 그룹 회장단, 佛 마크롱 대통령 면담...경제 협력 논의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는 지난 2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프랑스산업연맹인 MEDEF 인터내셔널과‘한-프랑스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BRT)’을 공동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측에서 우태희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박승희 삼성전자 사장, 이형희 SK 커뮤니케이션위원회 위원장, 송호성 기아 대표이사 사장, 조주완 LG전자 사장, 김교현 롯데그룹 화학군 총괄대표 및 롯데케미칼 대표이사 부회장, 정탁 포스코인터내셔널 대표이사, 가삼현 HD현대 대표이사 부회장, 강호성 CJ 경영지원 대표, 우기홍 대한항공 대표이사 사장, 정상철 큐에너지 대표이사, 유영상 SK텔레콤 대표이사, 김동욱 현대차 부사장
-
기업·전문가 “PPA 고객용 전기요금제 개선 촉구”
PPA전용 전기요금제(이하 PPA요금제)의 이달 유예기간 종료를 앞두고, 도입 시기를 늦추고 적용 기준도 합리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PPA요금제는 전기사용자가 재생에너지만으로 필요한 전력을 조달하지 못할 경우 부족 전력을 한국전력(한전)에서 구입할 때 적용되는 요금으로. 이 요금제가 일반요금제에 비해 기본요금이 높게 책정돼 기업들에게 외면 받고 있기 때문이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는 21일 상의회관 의원회의실에서 ‘PPA 요금제 이슈진단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 주제발표와 지정토론자로 참석한 전문가, 기업들은 “PPA요금제는 기업들의 재생에너지 사용을 가로막고 있어 유예가 아닌 개
-
[인사] KOTRA
▷ 상임이사 임명 및 보임▲ 경제통상협력본부장 이지형▲ 디지털무역투자본부장 이정훈(이상 2023년 6월 16일자)
-
대한상의, 푸드테크協과 푸드테크 산업 육성 맞손
대한상공회의소(이하 대한상의)는 13일 서울 상의회관에서 한국푸드테크협의회와 한식 산업화 및 푸드테크 산업 육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조영준 대한상공회의소 지속가능경영원장, 이기원 한국푸드테크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으로 두 기관은 한식 산업화와 푸드테크 기업 지원을 위한 공동 사업 개발, 국가 정책 반영을 위한 연구 및 조사, 관련 정보 공유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푸드테크는 식품 생산·유통·소비, 농수산업 등 식품 연관 산업에 인공지능(AI), 나노, 바이오 등 첨단기술을 결합한 신산업이다.대표 사례로 사람 대신 직접 음식을 조리하고 서빙하는 로봇, 음식을 찍어
-
6년만에 다시 만난 한일상의 '부산선언' 발표…"오사카-부산 엑스포 협력"
한일 양국 상공회의소가 2025년 오사카·간사이 세계박람회(엑스포)의 성공적 개최와 2030년 부산엑스포 유치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한상공회의소는 9일 부산 시그니엘호텔에서 일본상공회의소와 함께 '제12회 한일상공회의소 회장단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이 담긴 공동성명 '부산 선언'을 발표했다.한일상의는 공동성명에서 "대한상의는 2025년 오사카·간사이 엑스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협력하고, 일본상의는 2030년 부산엑스포 유치 실현을 위해 적극 협력한다"고 밝혔다.한일상의는 또 양국 관계 개선 분위기에 발맞춰 경제협력 및 교류를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양측은 중점 협력
-
대한상공회의소 "석유화학 의존도 큰 여수…수소 등 미래산업 키워야"
석유화학에 지나치게 의존적인 전남 여수 산업구조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우태희 대한상공회소 상근부회장은 8일 여수상의에서 열린 '제8차 지역경제포럼'에서 "특정 산업에 대한 의존도가 너무 높으면 해당 산업의 부침에 따라 지역경제 전반이 출렁일 수 있다"며 "석유화학 업종의 경우 글로벌 수요감소 및 중국의 기술 추격 등 위협요인이 상존하고 있어 대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했다.오병기 광주전남연구원 선임연구위원도 "2021년 생산액 기준으로 여수 제조업에서 석유화학이 차지하는 비중이 98%에 달한다"며 "2016년 이후 석유화학 부가가치가 하락함에 따라 여수 경제의 저성장세도 고착화됐다"고 분석했다.한종희 한
-
이재용·최태원·정의선·구광모 회장, 이달말 프랑스·베트남행…"부산 엑스포 유치 지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비롯한 4대 그룹 총수가 부산엑스포 유치 지원을 위해 이달 말 프랑스와 베트남 출장길에 함께 오를 것으로 알려졌다.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재용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을 비롯한 주요 기업인들은 오는 19∼21일 프랑스 파리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 지원 활동을 할 예정이다.이달 20∼21일 파리에서 열리는 172차 국제박람회기구(BIE) 총회에서는 179개 회원국을 대상으로 2030 엑스포 후보국의 실사보고서가 회람되고 4차 프레젠테이션(PT)이 진행된다.오는 11월 말 5차 경쟁 PT 후 BIE 회원국들의 비밀 투표로 개최지가 최종 판가름 나는데, 이때는
-
락앤락 "자원순환 캠페인 ‘러브 포 플래닛’ 성황리 진행중"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대표 이재호)에서 전개하는 자원순환 연중 캠페인 ‘러브 포 플래닛(Love for Planet)’이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락앤락 ‘러브 포 플래닛(Love for planet)’ 캠페인은 오래된 플라스틱 밀폐용기를 수거해 생활용품, 공공시설물 등으로 재탄생시키는 활동으로, 지난 2009년에 시작한 ‘헌 용기 바꾸세요’ 캠페인에 업사이클링(새활용) 개념을 더해 2020년에 처음 선보였다. 특히 올해는 캠페인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찾아가는 수거 방식을 도입해 환경을 위한 일상 속 실천을 더욱 쉽게 할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50명 이상 기업 등 단체 참여 신청도 가능해 그 어느 때보다 캠페인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다. 실제
-
대한상의 SGI 신임 원장에 박양수 前 한은 경제연구원장 내정
대한상공회의소(이하 대한상의)는 지속성장이니셔티브(SGI) 제3대 원장에 박양수 전 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내정했다고 1일 밝혔다. 대한상의 SGI는 기업을 둘러싼 여러 경제 현안을 심층 연구하기 위해 2018년 5월 설립된 민간 싱크탱크다.박양수 신임 원장은 경제 전망·거시경제 분석 전문가로,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일리노이대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은행에 32년간 몸담으며 광주전남본부장, 경제통계국장, 경제연구원장 등을 역임했다. 박 신임 원장은 "우리 경제는 단기적으로 저성장과 금융 불안 위험을 극복하고 경제활력을 제고해 나가는 한편, 경제 안보와 기후 위기 대응 등 가치교역 강화에 따른 경제적
-
일가족 식중독 줄줄…판매원 "책임은 제조사에" 보험사는 "'손해사정사 협의 진행"
지난 3월 이 모씨는 오후 저녁 식사를 위해 집 근처 대형마트에서 부추 오리를 구매해 취식했다. 이씨는 이후 첫째아이가 새벽부터 열번 이상 구토를 해 다음날에 소아과를 긴급 방문했으며 이 병원에서는 보다 더 큰병원으로 가볼 것을 권유 받아 충북 청주 소재 병원을 방문했다.이후 집에서 안정을 취하던 중 둘째아이, 배우자, 본인 순서로 유사 증상이 발생했지만 두돌이 안된 막내 자녀로 인해 응급실 방문이 제한돼 약국 약으로 복용후 자연 치유됐다고 전했다.문제는 이때 발생했다.이씨에 따르면 판매원은 제조사로 책임을 넘기고 이에 제조사에 손해배상을 문의한 결과 "A보험사로 생산물책임보험으로 처리하겠다"라는 답변을 받은 후
-
㈜효성·효성첨단소재㈜, 2년 연속 '대한민국 지속가능 선도기업' 선정
㈜효성과 효성첨단소재㈜가 25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3년 대한민국 150대 지속가능 선도기업 시상식’에서 2년 연속 지속가능 선도기업으로 선정됐다.효성그룹에 따르면 ‘대한민국 지속가능 선도기업’은 독일의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인 스태티스타(STATISTA)가 1,200개 이상의 공시기업을 대상으로 지속가능성과 관련, 환경·사회·지배구조(ESG)에 대해 분석해 뛰어난 성과를 보인 기업들을 선정한 결과이다. 2회째를 맞는 조사에서 효성과 효성첨단소재는 2년 연속 선도기업으로 선정되며 ESG 우수기업의 면모를 과시했다.한편 효성과 효성첨단소재는 최고경영진이 직접 주관하는 위원회를 갖추고 지속가능경영 전반에 대한 전
-
[포토뉴스] 두산, 기후산업국제박람회서 무탄소 에너지 토털솔루션 선보여
두산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에너지산업 전시회 ‘기후산업국제박람회(World Climate Industry EXPO: WCE 2023)’가 25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했다.두산에 따르면 이날 개막식 후 한덕수 국무총리, 박형준 부산시장 등 주요 인사들이 두산 부스를 방문해 두산에너빌리티, 두산퓨얼셀, ㈜두산 퓨얼셀파워 BU 등이 추진하는 원자력, 수소, 풍력 등 무탄소 에너지원을 활용한 다양한 에너지 솔루션 기술을 관람했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