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
손흥민 평점, 토트넘 복귀 후 강행군 여파 컸다...가장 낮은 평점
손흥민의 평점이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토트넘의 공격수 손흥민은 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끝난 카디프 시티와의 ‘2018~2019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8라운드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27분까지 72분 동안 뛰었다.이날 손흥민은 득점은 없었지만 토트넘 팀의 승리에 힘을 보탰다.이에 유럽축구통계전문 영국 후스코어드 닷컴은 손흥민에게 평점 6.8을 매겼다. 토트넘 선발 출전 선수 중 윙크스(6.7점)에 이어 두 번째로 낮은 점수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한편 손흥민은 토트넘 복귀 후 이날까지 8경기를 치르는 강행군을 이어가고 있다.앞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과 9월 A매치의 연이은 출전으로 체
-
맥그리거 하빕, 소문만 무성했던 잔치..."리벤지 해도 오늘 처럼 비슷한 양상 예상"
맥그리거 하빕 대결의 승리는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에게 돌아갔다. 하빕은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229의 메인 이벤트인 라이트급 타이틀 방어전에서 그래플링 실력을 앞세워 타격에서 우위인 맥그리거를 시종 압도하며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맥그리거는 하빕에게 4라운드 리어네이키드 초크에 의한 서브미션 패배를 당했다.이로써 맥그리거는 챔피언 벨트 탈환에 실패했다. 맥그리거 하빕 대결에 누리꾼들은 "간만에 정말 궁금했던 경기~!! 히밥 대단하네 멘탈과 체력","이제 맥그리거 가 챔프 될 방법은 로드fc 밖에 없네","리벤지해도 오늘처럼 비슷한 양상으로 흘러가지싶다. 목 다음 행보가 궁금
-
수아레스 명단제외, 한국 우루과이 A매치에서 볼 수 없다...어떤 일로?
우루과이 축구대표팀 에이스인 루이스 수아레스가 한국과의 10월 A매치에서 명단이 제외됐다.우루과이 축구협회는 6일(한국시간) 한국(12일)과 일본(16일) 원정 평가전에 나설 축구대표팀 명단에서 수아레스를 제외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우루과이 축구협회는 “수아레스의 셋째 아이 출산 예정일이 평가전 시기와 겹친다. 기술위원회와 상의 끝내 그를 빼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우루과이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속의 히메네스가 소속팀 경기 중 입은 부상으로 명단에서 제외된 바 있다. 결국 우루과이 축구협회는 무릎에 불편함을 느끼고 아내의 출산이 겹친 수아레스를 최종 명단에 제외한 채 아시아 투어에 나서게 됐다.한편 한
-
이수지, 세계 머슬마니아 2위에서 필라테스 강사로 '끝없는 도전' 눈길
세계 머슬마니아 2위를 차지한 모델 이수지의 필라테스 강의에 향한 열정이 뜨겁다.모델 이수지는 머슬마니아 세계대회에서 2위로 입상 후, 센트리얼 휘트니스에서 필라테스 강사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무용을 전공했던 이수지는 “무용, 폴댄스, 필라테스 등 다양한 바디트레이닝을 통해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엔 센트리얼 휘트니스에서 머슬포즈 아카데미 포징 강의 및 필라테스 강사를 겸하고 있다”며 근황을 전했다.머슬마니아 세계대회 입상 후 이수지는 “크고 작은 곳에서 홍보 모델 제안도 많았고 인터뷰도 많이 했다”면서 “새로운 도전으로 필라테스 자격증을 취득해서 필라테스 강사도 겸하고 있다”며 강사가 된 계기를 밝혔
-
"프로 첫 홈런 갓재신"...유재신, 통산 첫 홈런에 모두가 함께 한 축하 세례
KIA 타이거즈 유재신이 프로 첫 홈런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유재신 경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프로 첫 홈런 진심으로 축하합니다","오늘 명기 나왔으면 땅볼로 끝냈을 듯" " 갓재신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KIA는 4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SK와의 시즌 14차전 경기에서 7-3으로 승리했다. 이날 우익수 및 8번타자로 선발 출전한 유재신은 팀이 0-1로 끌려가던 2회초 무사 주자 만루 상황 SK 선발 김광현의 4구 132km/h 슬라이더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그랜드 슬램을 쏘아올렸다. 2006년 프로에 입단, 2008년 데뷔한 유재신의 통산 첫 홈런이었다.
-
역대급 CG '안시성', 박스오피스 '상위권' 유지 중
영화 '안시성'이 역대급 CG를 선사하며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3일 '안시성'은 13만 5958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3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486만 3962명의 수치를 기록했다. '안시성'은 동아시아 전쟁사에서 가장 극적이고 위대한 승리로 전해지는 88일간의 안시성 전투를 그린 영화.올 추석 쟁쟁한 작품들과 동시 개봉하며, 개봉 3주차에 접어든 '안시성'은 역대급 CG와 캐스팅을 자랑하며 새로 개봉한 작품들 사이에서 꾸준한 관객 몰이를 이어 가고 있다.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74만 140명을 동원한 '베놈'이 차지했다.
-
‘원더풀 고스트’ 알고 보면 재밌는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시선집중’
영화 ‘원더풀 고스트’ 제작진 측이 알고 보면 재밌는 세 가지 비하인드 스토리를 4일 공개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첫 번째로는 대세 배우 마동석의 기획 참여에 관한 이야기다. ‘원더풀 고스트(감독 조원희)’는 조원희 감독의 오랜 인연인 배우 마동석이 같이 작업을 약속한 작품이다. 또한 마동석은 ‘원더풀 고스트’ 제작진들과 기획부터 참여하며 끊임없는 아이디어를 회의해 ‘장수’라는 캐릭터의 완성도를 높였다. 두 번째는 대세 배우들의 캐스팅에 관한 스토리다. ‘원더풀 고스트’는 최근 국내에서 대세 배우로 알려진 배우 마동석과 김영광 그리고 배우 이유영, 최귀화를 캐스팅을 하기 위해 모든 제작진들
-
"실망 뛰어 넘어 한심"...권순태, 초심 잃은 도 넘친 행동에 누리꾼들도 비난
수원 삼성과의 맞대결에서 돌발행동으로 논란의 중심을 선 가시마 GK 권순태의 행동에 누리꾼 반응이 뜨겁다.권순태에게 "실망을 뛰어넘어 한심하다","권순태 뒷생각 전혀 없이 엄청 큰 실수했다","폭력은 퇴장이다. 발로 차고 머리로 박아도 퇴장 안시키는 주심이 어디있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수원은 3일 일본 이바라키현 가시마 사커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4강 1차전에서 가시마 앤틀러스(일본)에 2-3으로 역전패했다.진영에서 임상협과 권순태가 공을 놓고 경합을 펼친 것이 발단,권순태가 어렵사리 공을 쳐낸 뒤 문제의 장면이 나왔는데, 다소 흥분한 권순태가 임상협에게 발길질과 박치기를 했고 이
-
토트넘VS바르셀로나, 메시 남다른 훈련사진 공개..챔스서 해트트릭만 '8번'
토트넘과 바르셀로나의 대결을 앞두고 메시가 훈련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끌고 있다.메시는 최근 자신의 SNS에 훈련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메시는 여유로우면서도 진지한 모습으로 공을 트래핑하고 있어 이번 토트넘과 바르셀로나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한편, 메시는 토트넘과 바르셀로나 경기를 앞두고 챔피언스 대회에서 8번의 해트트릭 기록을 보유하며 최고의 축수선수임을 입증하고 있다.
-
축구 선수 권순태,평온한 미소에 똑같은 이목구비..남다른 자식 사랑
J리그 축구팀 가시마 앤틀러스 소속의 골키퍼 권순태가 공개한 아들사진이 이목을 끌고 있다.권순태는 본인의 SNS에 '너무 보고싶다.. 건강하게만 자라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권순태의 아들은 평온한 미소에 큰 눈으로 아버지 권순태와 똑같은 이목구비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한편, 권순태는 지난 2015년 12월 6일 결혼하며 지난 2017년 득남했다.
-
‘원더풀 고스트’, 엔딩곡 ‘해 달 별 빛’ 뮤비 공개... 심쿵 로맨스로 ‘특급 인기’
영화 ‘원더풀 고스트’가 엔딩곡인 ‘해 달 별 빛’ 뮤직 비디오로 다시 한번 눈길을 끌었다. ’원더풀 고스트‘ 측이 2일 공개한 뮤직 비디오 속에서는 김영광과 이유영이 알콩달콩한 로맨스를 선보였다. 특히 김영광과 이유영 이 두 배우가 함께 장을 보며 데이트를 하는 장면은 이미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한 바 있다. 이는 이번 뮤직비디오에서도 또 다른 매력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원더풀 고스트‘는 딸 앞에선 바보지만 남 일엔 ‘1’도 관심이 없는 유도 관장 '장수'에게 정의감에 불타는 열혈 고스트 '태진'이 달라붙어 벌이는 수사 작전을 그린 합동수사극이다. ‘원더풀 고스트’는 1만 6128명의
-
"뮤리뉴의 맨유는 끝났다"...맨유 웨스트햄 경기보다 비난 받고 있는 감독
맨유 웨스트햄 경기가 주목 받고 있다. 맨유 웨스트햄 경기를 두고 누리꾼들은 "무리뉴 전술은 2000년대 중반에나 통했지 지금은 2018-2019시즌이다 벌써 15년전 유행했던 전술은 이제 안통함","맨유 완전히 끝났네 팀 무너짐","무리뉴의 맨유는 끝난걸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맨유는 29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런던 스타디움에서 웨스트햄과 2018-2019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7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르고 있다. 맨유는 데 헤아, 영, 스몰링, 린델뢰프, 쇼, 펠라이니, 마티치, 맥토미나이, 포그바, 마시알, 루카쿠가 선발 출전했다.
-
오늘(27일) 2018 프로야구 중계, 어디서 볼 수 있나?
2018 프로야구 중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27일 오후 6시 30분부터 잠실, 대구, 고척, 문학, 대전구장에서 각각 기아타이거즈 대 LG트윈스, kt wiz 대 삼성라이온즈, 롯데자이언츠 대 넥센히어로즈, NC다이노스 대 SK와이번스, 두산베어스 대 한화이글스의 경기가 열린다. 각팀의 선발투수는 KIA 양현종-LG 차우찬, KT 김태오-삼성 백정현, 롯데 송승준-넥센 해커, NC 이재학-SK 켈리, 두산 유희관-한화 장민재다. 한편 2018 프로야구 중계 채널은 차례대로 KBS N 스포츠, SPOTV, SPOTV2, MBC스포츠플러스, SBS스포츠다.
-
아스날, 에버튼 2대0으로 격파하며 4연승 도전에 성공...'라카제트-오바메양의 활약!'
24일(오늘) 자정 영국 런던에 위치한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아스날 FC와 에버튼 FC의 2018-2019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 홈경기가 진행됐다.이날 아스날 FC는 베예린, 토레이라, 파파스타토풀로스, 몬레알, 외질, 오바메양, 램지, 샤카, 라카제트 등의 선수가 출전을 하였고 에브튼 FC는 데이비스, 시구르드 손, 디뉴, 킨, 케니, 조우마, 히샬리송, 월컷, 픽포드 등의 선수가 출전을 한 가운데 전반 1분 만에 에버턴이 기회를 잡으며 칼버트 르윈이 오프사이드 라인을 제치고 체흐랑 일대일 찬스를 맞이하지만 체흐가 공을 재빨리 쳐내며 위험한 위기를 넘기게 된다.반격에 나선 아스널은 전반 15분경 몬레알의 슈팅이 골키퍼의 선
-
"칠레한테도 내용상으로는 완전 털렸는데"...한국 우루과이, 누리꾼들은 벌써부터 관심 집중
한국 우루과이 평가전이 벌써부터 관심이 뜨겁다. 한국을 찾는 강력한 우루과이 선수들이 찾게 되는 것. 한국 우루과이 경기를 두고 누리꾼들은 "질때 지더라도 화끈한 경기 부탁합니다"," 칠레한테도 내용상으로는 완전 털렸는데 우루과이라니","우리가 이기면 엄청난 이변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우루과이축구협회는 23일 10월 A매치에 나설 25명을 발표했다. 우루과이는 10월 A매치에 모든 선수들을 총동원하기로 했다. 25명의 명단 중 가장 눈에 띄는 인물은 역시 세계적인 공격수인 루이스 수아레스와 에딘손 카바니다. 또한 지난해 U-20 월드컵에서 인종차별행위로 비난을 받았던 페데리코 발베르데도 발탁되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