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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환, 연일 계속되는 반발 논란...'아시안게임' 금메달 통한 병역 특례 노리다 결국 스스로 좌초?
야구 선수 오지환의 병역 혜택을 두고 논란이 계속 되고 있다.오지환이 속한 한국 야구 대표팀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야구 결승전서 일본을 이기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에 야구대표팀이 병역 혜택을 받았다.문제는 오지환의 저조한 개인 성적에도 '아시안 게임' 선발부터 본격적인 경기에서도 '장염'으로 경기내내 두드러진 활약을 보이지 못했다.이에 별다른 활약 없이도 금메달로 병역 면제가 되자 누리꾼들이 반발하며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오지환 병역 문제와 관련된 청원이 게재됐다.한편 오지환은 연령 제한으로 인해 지난해가 상무나 경찰청 야구단에 입대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였으나 신청서를 제출하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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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민간인으로 분류해야"...황인범, '인생경기' 펼치고 결국 겹겹상까지 화제만발
축구선수 황인범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현역 축구선수로 이번 '2018 아시안게임' 남자축구가 금메달을 획득하며 조기 전역한 것.황인범 조기 전역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제 민간인으로 분류해야","황인범은 확실히 한국에 잘 없는 유형이긴하드라","황인범 잘하는데 피지컬이 너무약하더라 시야같은거는 국내 탑급인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지난 1일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전에서 대한민국은 일본을 꺾고 2대1로 승리했다.황인범은 아산 무궁화 경찰서 소속으로 앞서 "금메달을 따면 제대할 수 있는 걸 알고 있다. 확실한 상황이 아니지만 동기부여는 된다"며 "팀으로 뭉쳐야 한다. 금메달은 다함께 만드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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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대표팀 훈련 앞서 의지 불태운 인터뷰 들어보니 "뭔가 보여줄 것 같은 감독" 응원
파울루 벤투 축구대표팀 감독이 대표팀 훈련에 앞서 의지를 불태운 발언이 화제 속 누리꾼 반응이 뜨겁다.이에 누리꾼들은 "뭔가 보여줄 것 같은 감독","한국축구의 정체성을 꼭 확립해주세요","인터뷰 보니까 최소한 슈틸리케보다 본인의 철학은 있는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벤투 감독은 3일 파주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열린 대표팀 훈련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었다.이날 벤투 감독은 “전술적으로 큰 변화를 줄 생각은 없다. 훈련을 통해 수비, 공격 등 부분 전술을 조금씩 바꿀 것”이라며 “기존 한국 대표팀은 적극성, 강렬함, 정신력 등이 좋았다. 이를 유지해 경기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멀리 내다봐야 한다. 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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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소집날부터" 벤투호, 파주 NFC 정전으로 호텔서 '외박'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소집 첫날 정전으로 외박을 하게 됐다.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3일 "국제축구연맹(FIFA) A매치 2연전을 위해 소집된 대표팀 선수들이 오후 5시부터 파주 NFC에서 훈련했다"며 "오후 5시30분쯤 파주 NFC의 전력이 차단됐다"고 밝혔다. 선수들이 생활하는 숙소동과 기자실까지 모두 정전됐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소방차까지 출동했다고 전했다.이에 대표팀 숙소로 사용되는 경기도 파주 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NFC)가 아닌 호텔에서 외박을 하게 됐다.선수들은 벤투 감독과 코치들이 사용하고 있는 엠블호텔 고양에서 하루를 보낸 뒤 4일 NFC로 복귀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오전 귀국한 손흥민(토트넘 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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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사이다 발언 화제 “이런 공까지 약탈하면 안 되죠”
안정환이 지난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결승전에서 “이런 공까지 약탈하면 안 되죠”라며 사이다 발언을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설위원 안정환, 서형욱, 캐스터 김정근은 지난 1일 MBC에서 중계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결승 한일전을 중계했다. 연장 후반 막바지 상황, 일본 선수 몸에 맞고 나간 공을 다시 일본 선수가 스로인하자 안정환은 “아, 이런 공까지 약탈해가면 안 되죠”라며 시청자들의 속을 시원하게 만들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안정환ㅎ 입담ㅋㅋㅋ최고’ ‘조근조근 명치에다가 팩트’ ‘ㅋㅋㅋㅋ시원하네요 안느~’ ‘역시 해설은 안정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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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게임 축구' 김학범 감독, 우승 소감 "못 온 선수들 미안하고 고맙다"
한국축구 대표팀 김학범 감독이 아시안 게임 우승 소감을 전했다.1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인도네시아 보고르 치비농의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결승전에서 한국 대표팀이 일본을 2-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이날 김학범 축구 대표팀 감독은 "어렵고 힘든 일이다. 선수들이 스스로 만들었다. 선배 선수들을 위주로 밑에 선수들이 해보자는 의지가 강했다"고 말했다.이어 "이런 것들이 흐트러지지 않고 경기 치르면서 조직력 좋아졌다. 그게 우승할 수 있는 이유 아니었나 생각한다"고 전했다.또한 "손흥민 선수와 마찬가지로 여기 있는 선수 다 고맙다. 여기 못 온 선수들한테 미안하고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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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면제' 손흥민, 아시안게임 金으로 110억원 가치 지켰다···"토트넘도 축하"
아시안게임 한국 축구대표팀 손흥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1일 오후 8시 30분부터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치비농의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전 '한국-일본' 경기에서 2:1로 한국이 승리했다.한국은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 이어 이번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도 금메달을 손에 넣었다. 한국 축구가 아시안게임에서 2연패를 달성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이에 손흥민, 황의조, 조현우 3인을 비롯한 20인 전원이 군 면제 혜택을 받게 됐다.한편, 2023년까지 재계약을 맺은 손흥민의 주급은 8만5000파운드(약 1억2285만원)다. 토트넘에서도 손꼽히는 주급이다. 복무기간으로 환산하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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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VS일본, 연장전서 손흥민 도움으로 이승우 골 득점 "벼락같은 왼발 슈팅"
아시안게임 한국 축구대표팀 이승우가 연장전에서 골을 터뜨렸다. 1일 오후 8시 30분부터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치비농의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전 '한국-일본' 경기가 진행 중이다.일본과 결승에서 만난 한국은 황의조를 원톱으로 좌우 날개에 손흥민(토트넘)과 황희찬(함부르크)을 배치한 4-3-3 전술로 나섰다.전반을 득점 없이 마친 한국은 후반 10분 김민재의 공격 가담에 이은 패스를 손흥민이 잡아 페널티아크 부근에서 시도한 슈팅이 골키퍼 정면으로 향해 아쉬움을 남겼다. 연장전 3분 째, 상대 진영까지 올라온 센터백 김민재(전반)의 패스를 받은 손흥민(토트넘)이 이승우에게 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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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용 심판, 베트남VS아랍에미리트(UAE) '편파 판정' 의혹 "핸들링·골라인 반칙 무시"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아랍에미리트(UAE)에 패배한 가운데 김대용 심판에 대한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베트남은 1일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치비농의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UAE 대표팀과 2018 자카르타ㆍ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3~4위전에서 전후반을 1-1로 마친 뒤 승부차기에서 3-4로 졌다.이날 두 팀은 1:1로 전반전을 마무리했다. 후반전 막판까지 치열한 공방을 이어갔지만 끝내 추가 득점을 기록하지 못하고 연장전 없이 승부차기에 들어갔다.승부차기 두 번째 키커로 나선 응우옌 꽝 하이와 네 번째 키커인 트란민 부옹이 실축하며 UAE에 3-4로 져, 동메달을 내주게 됐다. 그러나 이날 김대용 심판은 아랍에미리트 선수의 핸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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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아랍에미리트(UAE)에 아쉬운 승부차기 패···"4위로 마감"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아시안게임을 4위로 마감했다. 베트남은 1일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치비농의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UAE 대표팀과 2018 자카르타ㆍ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3~4위전에서 전후반을 1-1로 마친 뒤 승부차기에서 3-4로 졌다.선제골은 UAE의 몫이었다. UAE는 전반 17분 베트남 진영 왼쪽에서 볼을 가로챈 뒤 아흐마드 알하시미가 단독 드리블하며 페널티아크 부근에서 수비수 3명의 압박을 뚫고 오른발 슈팅을 연결해 베트남 골문을 흔들었다.실수로 먼저 골을 내준 베트남은 곧바로 전열을 정비하며 반격에 나섰다. 전반 27분 만에 응우옌 반 꾸엣의 동점골이 터지면서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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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남자 농구, 대만 꺾고 동메달 획득.."'라건아' 승리의 주역"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대만을 꺾고 동메달을 획득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허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일 인돈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이스토라 농구 경기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대만과의 동메달 결정전에서 89-81로 승리하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이날 한국은 라건아가 37득점 17튄공잡기로 활약했고, 전준범이 3점 슛 6개로만 18점을 올렸다. 허웅과 김선형도 각각 12점과 10점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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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꺾고 동메달 획득한 김연경 속한 한국 여자배구...누리꾼들도 축하 세례
김연경이 속한 한국 여자 배구가 일본을 꺾고 동메달을 획득했다.일본 꺾고 동메달 한국 일본 여자배구 경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엄청 재미지고. 스릴 만점 경기였다. 수고하셨습니다","김연경 선수 체력적으로 힘들텐데 끝까지 버텨 주셔서 감사", "동메달도 값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여자 배구 대표팀은 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GBK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18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배구 여자 동메달결정전에서 일본을 3-1(25-18, 21-25, 25-15, 27-25)로 제압, 동메달을 획득했다.이날 김연경이 맹활약했고, 이재영과 양효진도 제몫을 하며 우승에 기여했다. 팽팽한 승부 끝에 듀스를 맞이한 한국은 매치포인트 상황서 박정아가 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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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한일전 축구 결승, 오히려 큰 욕심 내지 않는 일본이 이길수도?
한일전 축구 결승을 앞두고 누리꾼 반응이 뜨겁다.한일전 축구 결승을 두고 누리꾼들은 "일본은 수비는 안좋은데 공격이 막강이다","피지컬로 밀리는 일본은 보통 몸싸움에 심하게 나가떨어지면서 pk유도할 수도 있다","그래도 금메달 가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국은 1일 오후 8시30분(한국시각), 인도네시아 파칸사리 스타디움서 킥오프하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과 대결을 펼친다. 한국과 대결을 펼치는 일본은 2020 도쿄올림픽을 겨냥해 21세 이하로 팀이다. 한국과는 객관적이 전력상 뒤쳐지긴 하다. 한국은 와일드카드로 손흥민,황의조, 조현우가 있다면 일본은 와일드 카드도 없고 대학교 선수도 5명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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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아랍에미리트, 경기시간 부터 중계는?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 "꼭 최초 메달 사냥 성공 하길 기원"
베트남 아랍에미리트 축구 경기가 한국 일본 결승전 만큼 누리꾼들의 뜨거운 반응을 보으고 있다. 박항서 감독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정규시간 안에 승부를 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 감독은 “3,4위전은 정규시간 안에 승부를 내지 못하면 승부차기를 해야 한다”면서 “시간 내에 승부를 보고싶다”고 말했다.이에 누리꾼들도 "오늘은 진심 베트남 응원한다","박항서감독님의 선전을 기대하며","꼭 최초 메달사냥 성공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베트남은 1일 오후 5시(한국시각) 인도네시아 보고르 파칸사리스타디움에서 UAE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3·4위전을 치른다. 베트남은 준결승전서 한국을 만나 1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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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가 사회인야구팀과 대결인데"...한국 일본 아시안게임 야구 결승 경기 두고 응원보다 비난 시선집중
아시안게임 야구 결승을 두고 경기 전 부터 관심이 뜨겁다. 한국 일본 아시안게임 야구 결승을 두고 누리꾼들은 "프로와 아마추어의 시합이니 한국이 이겨야지","프로가 사회인야구팀과","은메달 받기를....사상초유의 사태 은메달을 받았어도 비난보다 축하를 보내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국 야구 대표팀은 1일 오후 6시 자카르타의 겔로라 붕 카르노(GBK) 야구장에서 금메달을 놓고 일본과 대결을 펼친다.한국 일본 아시안게임 야구 결승은 KBS, MBC, SBS 등 지상파 3사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한편 아시안게임 야구 결승전이 한일전으로 열리는 것은 1998년 방콕 대회 후 20년만이다. 당시 한국은 일본을 13대1, 7회 콜드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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