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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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싱턴호텔설악, 미식 호캉스 ‘여왕의 만찬 패키지’선봬
켄싱턴호텔 설악은 이른 여름 휴가를 계획하는 고객을 위해‘미식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여왕의 만찬 패키지'를 오는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영국 왕실 콘셉트의 레스토랑 ‘더 퀸’에서 영국식 감성을 느끼며, 우아하게 만찬을 즐기고품격 있는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 여왕의 만찬 패키지는 △브리티시 또는 모던 타입 객실(1박), △레스토랑 '더 퀸' 조식 뷔페(2인), △레스토랑 '더 퀸' 여왕의 만찬 디너 코스(2인), △비스트로&바 '애비로드'의 아메리카노 또는 클라우드 생맥주 무제한 이용권(2인 1매) 혜택으로 구성됐다.여왕의 만찬 디너 코스는설악산의 수려한 자연경관이 한 눈에 들어오는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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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롯데아라이리조트, ‘스키 아시아 어워즈’ 4개 부문 수상 쾌거
롯데아라이리조트가 아시아 최고의 스키장과 스키 리조트 등을 선정하는 ‘2019 스키 아시아 어워즈(2019 SKI ASIA AWARDS)’의 일본 스키장 평가에서 4개 부문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7일 밝혔다. 롯데아라이리조트가 수상한 부문은 일본 최고의 ‘스키 리조트’, ‘파우더 스노우 스키장’, ‘스키 호텔’, ‘스노우 스쿨’ 부문이다. 2019 스키 아시아 어워즈는 전 세계인들에게 아시아 지역의 스키장 정보를 제공하는 ‘스키 아시아(SKIASIA.COM)’의 주최로 진행, 실제로 스키장을 즐겨 찾는 스키어와 스노우보더의 온라인 투표로 선정됐다. 특히, 롯데아라이리조트는 스키 리조트 전체부문에서 압도적인 인기를 얻었으며 가벼우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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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베하 필하모닉 정기연주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려
제7회 베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길'이 클래식과 국악을 넘나드는 K클래식 무대로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다.이번 정기연주회는 오페라 음악과 교향악, 퓨전 국악을 무대로 올린다. 오페라 음악은 쥐세페 베르디 '아이다'의 '개선행진곡'과 '라 트라비아타' 중 '아 그이였던가'로 구성됐다. 교향악 부분에서는 플루트 이예린과 한지은이 '도플러 리골레토 환상곡 작품'을 선보이며, 하이든과 차이콥스키의 교향곡도 관객을 기다린다. 이어 장고 연주자 민영치는 '긴 여행'이라는 주제로 퓨전 국악의 세계를 펼칠 예정이다.베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김봉미 지휘자 등 80여명의 전문 음악인들로 구성된 악단이다. 2014년 창단 이후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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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우크라이나 체르니우치 필하모닉 클래식 음악회’ 공연 열려
117년의 역사를 가진 우크라이나 대표 악단 ‘체르니우치 필하모니 오케스트라’가 아름다운 선율로 담양의 밤을 수놓는다. 담양군(군수 최형식)이 주최하고 ㈜아리랑엔터테인먼트가 주관하는 ‘우크라이나 체르니우치 필하모닉 클래식 음악회’가 오는 12일 오후 7시 담양문화회관에서 열린다. 특히 이번 공연은 전통 대나무 악기인 대금을 연주하는 명인 원장현과 유럽 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채워지는 오페라 갈라 콘서트로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좌석제 운영에 따라, 공연 당일 담양문화회관에서 16시 30분부터 18시 30분까지 입장권을 배포하며, 입장권이 없는 관람객은 공연장에 입장할 수 없다.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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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밤하늘과 함께하는 별빛·달빛여행 참가자 모집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매달 운영하는 ‘담양 별빛·달빛여행’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별빛·달빛여행은 담양의 대표 관광지 죽녹원에서 시작해 문화관광해설사가 전해주는 담양의 이야기를 들으며 산책로를 거니는 프로그램으로 플라타너스 숲을 배경 삼아 클래식 기타의 선율로 낭만을 선사하는 공연도 함께하는 프로그램이다. 군 관계자는 “플라타너스 숲길을 거닐며 밤하늘을 가득 수놓은 별을 감상하고 낭만 가득한 버스킹 음악공연을 관람하며 분주한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를 만끽하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1회당 선착순 30명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5천원이다. 참가신청은 각 행사일 이틀 전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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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남도한바퀴 여름상품, 섬·숲·박물관 등 맞춤형 개편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여름철 무더운 날씨 여건 등을 고려해 전남 관광지 광역 순환버스 ‘2019 남도한바퀴’의 일부 코스를 신설․조정해 섬과 숲, 박물관 등 관광객이 여행하기 좋은 곳을 운행한다고 3일 밝혔다.특히 오는 7~8월 개최 예정인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 기간 동안 무안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외국인 개별 여행객(FIT))을 대상으로 하는 ‘외국인대상 남도한바퀴’ 특별상품을 운행할 계획이다.개편된 여름상품은 서남해안의 섬과 해수욕장, 편백숲 길, 야경, 박물관, 전시관, 와인동굴, 사찰, 자연휴양림 등을 연계한 26개 코스로 이뤄졌다. 평일 3회, 토요일 8회, 일요일 9회 일정으로 운행을 시작했다.신규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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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산림박물관, ‘행복한 퀼트나라’ 작품전시회 개최
영광 불갑사 관광지구에 있는 '영광산림박물관'은 지난달 29일부터 오는 16일까지 ‘행복한 퀼트나라’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생활용품, 가방, 출산용품 등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퀼트작품 250점과 200여 조각의 천을 잇고 누빈 대형 퀼트 벽걸이 20점 등이 전시되어있다.특히 전통패턴을 이용한 전통퀼트와 천과 실로 그림을 그리듯 수놓는 아트 퀼트 등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대작들을 만날 수 있다.작은 조각 천을 잇고 다시 얇은 솜을 덧대 작품을 완성해가는 퀼트는 한 땀 한 땀 손바느질이 탄생시키는 예술이다. 퀼트는 자투리 천만 있으면 큰돈을 들이지 않고도 언제 어디서나 멋진 작품을 만들 수 있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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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병원, "실내 라돈 노출…비흡연 폐암 환자 유전자 돌연변이 증가"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원장 김재화) 혈액종양내과 임선민 교수는 실내 라돈 노출이 비흡연 폐암 환자의 종양 내 유전자 돌연변이를 증가시킨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3일 밝혔다. 라돈 노출이 폐암 내 유전자 돌연변이 유발에 관여하는 것을 세계 최초로 확인한 이번 연구는 국제학술지 ‘Lung Cancer’ 온라인판에 게재됐다. 이번 연구에서 실내 라돈 노출 수치가 높은 그룹의 환자군(48 Bq/㎥ 초과) 에서 종양변이부담(tumor mutation burden)이 평균 1MB 당 2.34개 높은 것은 물론 DNA 손상을 복구하는 기전장애가 발생하면서 라돈에 의한 DNA 손상 정도가 유의미하게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라돈에 많이 노출되는 비흡연 폐암 환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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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 '맛있는 제주 만들기…"미쉐린 3스타 셰프, 영세 식당 요리 비법 전수”
호텔신라(대표 이부진)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 ‘맛있는 제주만들기’ 식당에 6년 연속 미쉐린 3스타를 받은 세계적인 셰프가 방문해 특급 요리비법을 전수했다. 호텔신라는 네덜란드의 야콥 쟝 보어마(Jacob Jan Boerma) 셰프가 지난 1일 ‘맛있는 제주만들기’ 16호점 ‘제주콩순옥’을 방문해 대표 메뉴를 맛보고 요리 비법을 전수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네덜란드의 대표적인 셰프인 야콥 쟝 보어마는 ‘유럽의 식자재 박사’로 불리며 제철 식자재의 맛을 잘 살리는 것으로 유명하다. 야콥 셰프의 레스토랑 '드 리스트(De Leest)'는 네덜란드 Top 500 레스토랑 중 2위를 차지했으며, 세계적인 미식가이드 '골트 & 밀라우(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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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라이리조트 "’나만 알고 싶은 힐링 여행지서 액티비티 즐겨요"
지친 일상과 시끌벅적한 도심에서 벗어나 진정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나만 알고 싶은 여행지’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고즈넉한 자연 속에서 행복과 여유를 누리며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곳으로 힐링여행을 떠나보자. 일본 니가타현 묘코시에 위치한 롯데아라이리조트는 겨울에는 일본 최대의 강설량으로 스키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곳이자, 푸르른 녹음이 짙은 그린시즌에는 다양한 액티비티와 천혜의 자연경관을 갖춘 최고의 힐링여행지다. 5월부터 10월까지 이어지는 롯데아라이리조트의 그린시즌에는 해발 약 1,000m에서 출발하는 아시아 최장 길이 1,501m의 ‘짚투어’가 인기다. 롤러코스터 못지않은 압도적인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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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지, 미소를 방긋 지으며
모델 김혜지가 3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 A홀에서 열린 '2019 서울국제사진영상전(P&I 2019)'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며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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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리, 인형보다 인형같은 비주얼
모델 신해리가 3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 A홀에서 열린 '2019 서울국제사진영상전(P&I 2019)'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며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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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리, 아련한 눈빛
모델 신해리가 3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 A홀에서 열린 '2019 서울국제사진영상전(P&I 2019)'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며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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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유리, 여신이야? 사람이야?
모델 진유리가 3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 A홀에서 열린 '2019 서울국제사진영상전(P&I 2019)'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며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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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유리, 돋보이는 우유빛 각선미
모델 진유리가 3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 A홀에서 열린 '2019 서울국제사진영상전(P&I 2019)'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며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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