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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크리에이터' 도티, "영상 하나에 수익 800만 원···회사 정직원만 100명"
게임 크리에이터 도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지난 6일 오후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서는 도티, 방송인 김태진, 배우 이수민,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가 출연했다.이날 MC 박명수는 도티에 대해 "유튜브계의 만수르라고 불리는 분"이라고 소개했다. 도티는 "직접 게임 세계의 공간을 만들고 있다"며 "도티와 관련한 상품을 다양하게 만들어 다양한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고 밝혔다.수입에 대한 질문에는 "한 달에 40개 정도의 동영상을 업로드 한다"며 "이 중 재생 수가 가장 높은 영상은 수익이 하나에 800만원 정도 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도티는 현재 친구와 함께 운영하고 있는 회사에 대해 "정직원만 100명이다. 소속된 크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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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유노윤호, 고등학교 반전 생활기록부에 눈길···학교엔 온통 '유노윤호' 천지
'나 혼자 산다' 유노윤호가 모교에 그려진 자신의 벽화를 보고 폭소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고향 친구들과 함께 모교를 찾은 유노윤호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고향인 광주를 찾은 유노윤호는 친구들과 얘기 도중 "나 공부 잘 했다"라고 말했고, 이에 친구들은 "말 나온 김에 생활기록부 떼러 가보자"라고 말해 모교를 찾았다. 유노윤호는 학교에 들어가자마자 자신의 벽화가 그려져 있는 것을 보고 폭소했다. 그는 "정말 몰랐다"라며 계속해 웃음을 그치지 못했다. 또한 운동장 한편에는 자신의 캐리커쳐로 만든 동상까지 세워져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이후 유노윤호는 은사님을 만났고 자연스럽게 생활기록부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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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777' 나상욱, 지난 시즌 기대주에서 예선 탈락자로···왜?
'쇼미더머니777' 나상욱이 예선에서 탈락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777' 첫방송에서는 참가자들의 예선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앞선 시즌에서 '쇼미더머니'에 도전했던 참가자들이 눈에 띄었다. 그중 나상욱은 지난 시즌에서 놀라운 실력으로 탈락이 아쉬운 참가자로 꼽혔던 인물. 그러나 아쉽게도 나상욱은 이번 시즌에서 예선 탈락의 고배를 마셔야 했다. 그에게 불합격을 준 프로듀서는 더콰이엇이었다.한편, 이날 방송에선 짧은 예선 모습이 지나고 바로 래퍼 평가전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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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차은우, 조우리에 "너란 인간 불쌍해. 난 임수향 좋아한다" 독설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차은우가 조우리를 냉대했다.7일 오후 방송된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는 모두의앞에서 도경석(차은우 분)을 좋아한다고 공표한 현수아(조우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의무실에서 쉬고 있던 도경석은 현수아가 다른 사람들 앞에서 자신을 좋아한다고 고백한 사실을 알게됐다. 이에 도경석은 현수아를 붙잡고 "얘기 좀 하자"고 말했다. 도경석은 "내가 그쯤 하라고 했지? 애들한테 나 좋아한다고 했다며? 대단하다. 내가 이 정도로 누굴 싫어하게 만들다니"라고 말했다. 현수아는 "넌 왜 나한테 차갑게 구는 거야? 네가 날 안 좋아해도 내가 널 좋아하는 것까지 안 믿을 건 없잖아. 짝사랑이 이렇게 힘든 건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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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777' 쌈디, "재방송으로 재밌게 보겠다..'나 혼자 산다' 하고 있어서"
래퍼 쌈디가 '쇼미더머니 777'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7일 오후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 777'에서는 래퍼 쌈디가 쇼미더머니 새로운 시즌에 대한 기대를 드러내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쌈디는 '쇼미더머니 777'의 새로운 룰과 화려한 라인업에 대해 "(쇼미더머니가) 뮤지션에게 자극을 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이어 "저도 재방송으로 재밌게 보겠다. 같은 시간대에 프로그램을 하고 있기 때문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쌈디는 현재 '쇼미더머니777'과 동시간대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 고정 게스트로 출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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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J특공대' 18년 만에 종영···"눈물의 폐업" 마지막 방송 눈길
'VJ특공대'가 작별을 고했다.7일 오후 방송된 KBS 'VJ특공대'에서는 고액 세금 체납자와의 전쟁에 나선 국가기관과 라오스 한 달 살기, 가을 진미 열전, 자영업자들의 폐업까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폐업이 늘어난 최근 자영업자들의 안타까운 사연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컵밥을 팔고 배달하던 요식업체 사장은 "배달 아르바이트로 3명을 써야하는데 시급을 1만1천원씩 줬었다. 도저히 더이상 버티기 힘들어 문을 닫게 됐다"며 "그저 6살 내 딸 먹고 싶은거 사줄 수 있는 정도로 돈을 벌면 된다 생각했는데 집에 가져다 주는 돈이 거의 없었다"며 마지막날 매출 2만원 남짓을 계산대에서 찍고 문을 닫으며 '폐업'이라고 쓰인 종이를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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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내일(8일) 날씨, 전국 쾌청한 주말···큰 일교차 '주의'
토요일인 내일(8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7일 기상청에 따르면 8일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낮아 쌀쌀하겠다. 낮 기온은 일사에 의해 오르면서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클 전망이다.아침 최저기온은 11도에서 20도,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28도가 되겠다.기상청 관계자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돼 당분간 일교차가 크겠다"며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아침에 내륙지역에 안개가 낄 것으로 보이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대기 확산이 원활해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내지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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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 레이놀즈 별세, 죽기 전까지 불태운 연기 열정···내년 7월 개봉
미국 배우 버트 레이놀즈가 별세했다. 향년 82세.CNN, 워싱턴 포스트 등 미국 매체들에 의하면 지난 6일 헐리우드의 배우인 버트 레이놀즈가 플로리다주의 병원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0년 심장 수술을 받은 바 있는 레이놀즈는 결국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고인은 풋볼 선수 출신으로 무릎부상으로 은퇴 후 경호원, 접시닦이 등을 전전하다 1957년부터 연기를 배워 1960년대부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캐넌 볼'이나 '스모키 밴디트' 같은 가벼운 내용의 영화에서부터 '터치다운', '고양이춤을 사랑한 남자'와 같이 무겁고 진지한 작품까지 다양한 종류의 영화에 출연하며 흥행 기록을 세웠다.고인은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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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 777' 배팅 형식으로 룰 변경···'도박'이라는 지적에 제작진 반응은?
'쇼미더머니 777'이 새로운 배팅 시스템을 선보인다.오늘(7일) 밤 11시 방송되는 Mnet '쇼미더머니 777'은 '배팅' 형식으로 이뤄진다. 네 팀은 총 2억 원의 상금을 5000만 원씩 나눠 갖는다. 심사위원들은 이 돈을 '래퍼 평가전'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베팅하는 방식으로 경연을 이끈다.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도박'과 같은 프로세스가 아니냐는 지적을 내놨다. 특히 '쇼미더머니'에 출연하기 전과 후의 수입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일 정도로 프로그램은 '돈'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이기도 해 너무 자극적이라는 반응도 있었다. 실제로 프로그램을 통해 인기를 얻은 비와이는 수입이 20배가 늘었음을 고백하고 "동료 슈퍼비는 한 달 동안 1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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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 '플레이어' 촬영 중 대본 삼매경 "비하인드마저 화보"
배우 송승헌이 드라마 '플레이어'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송승헌은 7일 자신의 SNS에 "감독님과 대본 회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에는 대본을 읽고 있는 송승헌의 모습이 담겼다. 흰색 슈트를 갖춰 입은 송승헌의 조각 같은 옆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 속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송승헌의 귀여운 매력도 돋보인다.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방부제 외모" "일상이 화보네 화보" "'나 혼자 산다' 나온 후 친근해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승헌이 주연을 맡은 '플레이어'는 29일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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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코스타리카, "표 구해요" 온라인서 난리···A매치 5년 만에 전석 '매진'
오늘(7일) 오후 열리는 한국과 코스타리카 평가전 티켓이 매진 됐다. 대한축구협회는 7일 "오후 4시 현재 현장판매분을 포함해 한국과 코스타리카전 입장권 3만5920석 모두 판매됐다"고 밝혔다. 축구협회는 코스타리카 입장권이 매진됨에 따라 교통 혼잡과 소지품 검사 등을 고려해 경기 킥오프 시간인 오후 8시보다 한 시간 빠른 7시까지 입장해 달라고 말했다.A매치가 매진된 것은 지난 2013년 10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던 한국-브라질전(6만 5000석) 이후 5년 만의 일이다.미처 표를 구하지 못했거나 좋은 좌석을 예매하는 데 실패한 축구 팬들은 소셜미디어, 온라인커뮤니티 등을 통해 표를 구하고 나섰다.트위터를 비롯해 대표적인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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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故 종현 어머니, '빛이나' 재단 세운 이유 "상처 입은 젊은 예술인 도우려"
그룹 샤이니 故 종현 유가족이 '빛이나' 재단법인을 창립했다.지난 6일 패션 잡지 '에스콰이어'는 공식 SNS에 종현 영상과 종현 어머니의 인터뷰를 올렸다. 에스콰이어 측은 "'빛이나'는 김종현 군의 유가족이 힘을 모아 만든 작은 재단입니다. 샤이니란 이름처럼 빛을 향해 나아갈 줄 알았던 아들을 잃은 어머니가 아들과 같은 길을 걷는 젊은 문화 예술인들의 그림자를 어루만져주고 싶어서 만든 단체입니다"고 소개했다.'빛이나'의 주목적은 대중 활동을 하며 상처 입은 예술인들을 돕는 심리상담치유센터 운영이다. 종현이 떠난 매년 12월이 되면 그를 기리는 예술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모든 것은 종현이 남기고 간 음악 저작권료를 바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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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 이유영에 "자꾸 좋아져 숨길 수 없다" 고백 후 '첫 키스'
'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과 이유영이 첫 키스를 나눴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에서는 한강호(윤시윤 분)과 송소은(이유영 분)이 첫 키스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강호는 "좋아하면 안 되는데, 자꾸 좋아져서 더 숨길 수가 없다"며 송소은에게 고백했다. 이에 송소은은 "저는 시보고, 판사님은 판사님이라서"라며 애써 선을 그었다.이에 한강호는 "소은씨는 좋은 사람이고, 저는 나쁜 사람이다. 시보랑 판사가 아니라"라고 가짜 판사 행세한 자신의 진심을 전했다.두 사람은 첫 키스를 나눈 후 손을 잡으며 거리를 걸었다. 송소은은 "내일 어떻게 보냐"며 수줍어 했고, 한강호는 "내일이 안왔으면 좋겠다. 평생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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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가수 이영화 "소녀감성 남편, 과거 '칠성파' 행동 대장"
'마이웨이' 가수 이영화가 남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마이웨이'에서는 1980년대 대중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가수 이영화가 출연했다.이날 이영화는 남편과의 애정 넘치는 일상을 공개했다. 13년 전 부부의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여전히 신혼처럼 서로를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종이학 인테리어를 즐기는 소녀 취향에다 아내를 향한 사랑을 노래로 만들어 선물할 정도로 아내 바보인 그녀의 남편은 사실 과거 부산 조직폭력배의 일원이었다.그녀의 남편은 "새 삶을 살게 된 것은 아내 덕분이었다"고 말하며, 결혼 전 이영화씨가 "결혼을 하고 싶다면 신학 학교에 다녀라"라고 말해 6년 만에 신학 대학을 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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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와이프' 지성, 한지민에 "우린 과거 부부사이였다" 고백 후 오열
'아는 와이프' 지성이 한지민에게 과거 부부였던 사실을 털어놨다.6일 오후 방송된 tvN '아는 와이프'에서는 차주혁(지성 분)과 서우진(한지민 분)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차주혁은 서우진에게 "과거 부부사이였다"고 고백했다. 이에 서우진은 "이제야 다 이해가 돼. 내 마음이 왜 그렇게 반응했었는지, 왜 자꾸 그쪽으로 움직였는지. 근데 왜 그랬어요? 왜 그런 선택을 했어요? 왜 날 버렸어요? 왜?"라고 물었다.이에 차주혁은 "네가 변하는 것이 두려웠어. 내 탓인지도 모르고"라며 "충분히 배려했더라면 조금만 네 말에 귀 기울였더라면. 지금의 너처럼 쿨하게 잘 살수 있었을텐데. 내가 다 망쳐버렸어"라며 무릎을 꿇고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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