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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심신건강관리 ‘오아시스 카드’ 운영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안영근)이 올해부터 직원들의 심신 건강관리를 위해 ‘오아시스 카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오아시스 카드’는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의료 최일선에서 육체적·정신적 피로도가 가중되는 의료진을 대상으로 심리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는 내용의 글을 제공하는 것이다.이를 위해 전남대병원 안전관리팀 보건관리자는 매주 월요일 오전에 카드뉴스 형식의 글을 문자서비스와 병원 내부 통신망인 그룹웨어로 전하고 있다.이 서비스는 전남소방본부의 매일 아침 SNS를 통해 직원에게 배포하고 있는 ‘전남 119 아침편지’의 자료를 협조받아 제공하고 있다.안영근 전남대병원장은 “오아시스 카드를 통해 코로나19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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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 10주년 [나의 기록, 군산의 역사] 기증자료 展 개최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은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오는 5월 31일까지 군산시민의 삶이자, 군산의 역사가 담긴 <나의 기록, 군산의 역사> 기증자료 기획전시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전시에는 기증됐으나 아직 선보이지 못한 자료를 선정해 「군산의 옛 행정기록」,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 「일상의 생활자료」, 「근대의 교육」, 「예술가의 기증」, 「대를 잇는 문중」, 「쌍천 이영춘과 명창 최란수」, 「군산 문학」 등 다양한 주제를 통해 기증인 한 명, 한 명의 자료를 많은 시민과 공유하고자 한다.근대역사박물관은 지난 2011년 9월 개관 이후 4년만인 2015년 전국 5대 우수 박물관으로 선정됐다. 또 2016년 유료관람객 1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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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제9기 ‘광주 맛집’ 62개소 선정
광주광역시는 관광객 유치 및 ‘미향(味鄕) 광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제9기 ‘광주 맛집’ 62개소를 선정하고 11일 해당업소에 지정서 및 지정패를 전달했다.제9기 ‘광주 맛집’은 다양한 소비자 취향을 반영하기 위해 기존 5개 테마에서 6개 테마로 세분화해 선정했으며, 이번에 지정된 62개소는 올해 1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2년간 ‘광주 맛집’으로 운영된다.광주시는 ‘광주 맛집’의 음식 맛과 멋, 서비스 수준, 위생상태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맛집 선정위원회’에서 현지실사 등 공정한 심사를 진행했다.최종 선정된 맛집 명단은 광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광주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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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경력단절 여성 재능기부 활동 추진
전라남도 나주시가 평생교육 자격증을 취득한 경력단절 여성들의 재능기부 활동을 추진한다.나주시는 방학시즌을 맞은 지역아동센터 아동,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코칭 맘 스쿨 수료생들의 평생교육 강좌 ‘배움 잇기’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재능기부 강좌는 자기이해를 통한 진로탐색, 버킷리스트 작성, 흥미 유형 찾기, 지역 문제 알아보기 등으로 지역아동센터 희망 강좌 신청으로 이뤄진다.10일 금천면 지역아동센터를 시작으로 오는 2월 말까지 영강·노안·다시·공산 등 11개 지역아동센터에서 실시된다.강사는 코칭 맘 스쿨을 통해 자기주도학습 지도사, 진로지도사, 체인지메이커 교육지도사 등 평생교육 자격증을 취득한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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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완도 청산도 구들장논 세계관개시설물 유산 등재"
완도군은 11일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개최된 국제관개배수위원회(ICID) 세계총회에서 ‘청산도 구들장 논’이 세계관개시설물 유산(WHIS, World Heritage Irrigation Structure)으로 등재됐다고 밝혔다.이에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에서는 국제관개배수위원회를 대신하여 11일 완도군청을 찾아 인증패와 인증서를 완도군(군수 신우철)에 전달했다.청산도 구들장 논은 경사지를 개간한 땅에 크고 작은 돌을 쌓고 흙을 다져 만들어졌다.특히 일반적인 관개 배수방식이 아닌 상부 논에서 집수된 물을 수로를 통해 하부 논으로 배수하여 농업용수를 효율적으로 이용한 연속 관개 시스템을 가진 독특한 계단식 논으로 사백여 년의 역사성을 지닌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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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지역 언론인과의 대화…'새해 군정 방향' 밝혀
담양군이 11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지역 언론인과의 대화를 열고 임인년 새해 군정 추진방향을 밝혔다고 밝혔다.이날 최형식 담양군수는 “지난해에도 이어진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군민과 언론인의 적극적인 협조로 차질 없이 현안 사업들을 진행할 수 있었다”고 운을 뗐다.최 군수는 이어 고서 보촌지구와 대덕 새꿈도시 등 순항하고 있는 현안사업과 송순문학상으로 대표되는 담양 문학의 발전방안에 대해 설명했다.특히 “대구와 광주를 잇는 달빛내륙철도가 담양을 지남에 따라 지역균형발전에 획기적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담양에 큰 발전을 가져올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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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기상 악화 예상에 안전사고 예방 당부
목포해양경찰서는 서해남부 전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해상 기상악화가 예상됨에 따라 선박 등에 대한 선제적인 안전 조치와 함께 각종 해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의를 당부했다고 11일 밝혔다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이 날 새벽부터 서해남부 전 해상에 강풍 및 풍랑주의보가 발효되었으며 오는 13일까지 높은 파도와 강한 바람이 예상된다.이에 목포해경은 긴급 상황에 따른 즉응 태세를 유지하고 경비함정 및 해상교통관제센터(VTS)을 통해 조난청취를 강화하는 한편 통항선박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항행 안전정보 방송을 실시한다.또한 필요시 유관기관과 협의해 기상특보에 따라 단계별로 어선의 출항을 통제하고 원거리조업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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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전 시민 3차 재난기본소득 지급
정읍시가 설 명전 이전 모든 시민에게 1인당 10만 원씩의 3차 재난기본소득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유진섭 시장과 조상중 시의회 의장은 이 날 정읍시청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읍시 3차 재난기본소득 지원계획을 발표했다.유 시장과 조 의장은 코로나19 상황이 2년 넘게 지속되면서 소상공인이나 자영업자들이 한계상황에 처해 있는 만큼 전 시민에게 재난기본소득을 지원해 생활 안정과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이번 전 시민 대상 재난기본소득 지원금은 2020년 5월, 2021년 1월에 이은 세 번째 지원이다.새해 시작과 함께 시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위축된 지역경제에 도움을 주기 위해 정읍시의회와 협의해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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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위탁 운영 요양병원장 취임식 가져
화순전남대학교병원 문재동 직업환경의학과 교수가 광주시립제2요양병원 제5대 원장에 취임했다. 범희승 핵의학과 교수는 화순군립요양병원 제6대 원장에 부임했다.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안영근)은 위탁받아 운영 중인 광주시립제2요양병원장에 문재동 교수를, 화순군립요양병원장에 범희승 교수를 지난 1일자로 발령, 취임식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신임 문 원장과 범 원장의 임기는 각각 2023년 12월31일까지 2년 간이다.문 원장은 전남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전남대 대학원에서 의학 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직업환경의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화순전남대병원 직업환경의학과장․기획실장․진료처장 등을 역임했다. 화학물질 누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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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옥서면, "연말연초 기부행렬 이어져"
군산시 옥서면은 11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행렬이 곳곳에서 이어지며 지역사회를 아름답게 하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10일 옥서자율방범대가 현금 100만원이 든 봉투를 전달하며 사랑나눔을 실천했다.옥서자율방범대는 매년 꾸준한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내 선한 영향력을 주고 있다.부녀회장인 이모씨는 수년째 이웃돕기 성금 30만원씩을 기탁하는 등 이웃사랑을 꾸준하게 실천해오고 있다. 또 옥서신협 최 이사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모 위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각각 20만원을 기탁했다.특히, 옥서면 삼거리식당(대표 윤맹남)은 성금 100만원을 기탁해 코로나19로 얼어붙은 나눔문화를 녹이는데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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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나눔연맹, 함평군 소외계층 위한 라면 500박스 전달
임인년 새해에도 함평군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함평군은 11일 “(사)한국나눔연맹(이사장 안미란)이 지난 10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라면 500박스(1,000만원 상당)를 함평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열린 전달식에는 이상익 함평군수를 비롯해 (사)한국나눔연맹 백송현 부장, 김종미 과장이 참석했다.군은 전달받은 라면 500박스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소외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이상익 함평군수는 “우리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대구에서 귀한 걸음 해주신 (사)한국나눔연맹에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을 함께 담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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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첫째아 출산 가정 산후조리원 이용료 50% 지원
완도군은 올해부터 군에 주소를 둔 군민이 첫째아를 출산하여 대성병원 내 공공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면 이용료를 50%를 지원한다.지난해까지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두 자녀 이상 출산 가정, 다문화 가정, 국가유공자 가족, 중증 장애인 산모, 귀농어·귀촌인 등에 대해 이용료(2주 기준 154만 원)의 70%를 전라남도와 완도군이 지원했다.올해부터는 군 조례를 개정하여 첫째아를 출산할 경우 완도군민이면 산후조리원 이용료를 지원받도록 대상을 확대했다.2019년에 개원한 전남 공공 산후조리원 3호점은 10개의 산모실과 신생아실, 수유실, 마사지실, 좌욕실, 휴게실, 상담실 등을 갖추었다.민간 산후조리원에 비해 이용료가 저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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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홀몸 어르신 대상 건강음료 지원 사업 실시
군산시 흥남동은 10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정희)가 건강음료 지원 사업을 홀몸 어르신 50명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홀몸 어르신 건강음료 지원사업은 지난 2017년부터 실시한 흥남동 특화사업으로 올해 5년째 시행하고 있다.야쿠르트 업체와 업무협약을 맺어 고독사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홀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주 2회 가정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음료를 전달하는 노인복지 사업이다.특히, 건강음료 전달 과정에서 어르신들의 특이점 발견과 장기출타, 입원 등 변동 발생 시 주민센터로 연결되도록하는 시스템이 구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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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출생 아동 첫 통장 만들면 축하금 10만원 지급
정읍시가 장기적인 저출산 현상 극복과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시는 저출산을 극복하고 출산 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출생 축하! 우리 아이 생애 첫 통장 개설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출생 축하! 우리 아이 생애 첫 통장 개설 지원 사업’은 정읍시와 MG 정읍새마을금고가 협약을 맺고 추진하는 사업이다. 신청일 기준 정읍시에 주소를 둔 출생아 명의로 정읍새마을금고 통장을 개설하면 출생 축하금 10만원을 입금해 준다.통장 개설 방법은 출생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구비서류(출생아 기준 가족관계증명서 및 기본증명서, 부모 신분증, 부모 또는 아이 도장)를 지참해 정읍새마을금고(본점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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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성장 기반 마련”…함평군, 공모사업 750억원 확보
전남 함평군이 지난해 41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약 75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이로써 군은 올 한 해 침체된 민생 경제 회복은 물론 새로운 도약을 위한 지역 역점사업 추진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함평군은 10일 “지난해 중앙부처 및 전남도에서 시행하는 각종 공모사업에 41건, 750억 34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며 지역 혁신성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는 코로나19로 각종 공모사업이 축소된 상황에서도 중앙부처 등관련 기관에 현안사업의 필요성을 적극 피력하는 등 재원 확보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이뤄낸 결실이다.주요 사업으로 ▲환경부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지정(124억)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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