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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내일(4일) 날씨, 밤새 천둥·번개 동반한 비···오전에 대부분 그쳐
화요일인 내일(4일)은 전국에 내리던 비가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다.3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벗어나겠다. 이날 비는 새벽 서울·경기도를 시작으로 오전에는 대부분 그칠 것으로 전망된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 남부·강원 남부·충청도·남부지방·제주도 산지 50~100mm(많은 곳 150mm 이상) △서울·경기 북부·강원 북부·제주도(산지 제외)·울릉도·독도 30~80mm 등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9∼24도, 낮 최고기온은 26∼30도로 예보됐다. 지역별 최저~최고 기온은 서울·수원 22~29, 인천 22~28, 춘천 21~29, 강릉 21~28, 청주 23~29, 대전 23~30, 세종 21~30, 전주·광주·대구 23~30, 부산 25~30, 울산 23~29,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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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장하성, "작년 최저임금 인상률, 내 생각보다 높았다···합의점 생략은 문제"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이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성장 정책 관련 논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3일 오후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장하성 정책실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방송 인터뷰에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첫 질문으로 손석희 앵커는 "소득주도성장 보안책이란 과연 무엇이냐"고 물었다. 이에 장 실장은 "크게 본다면 임금을 높여주고 생계비 줄여주는 것, 사회 안전망이나 복지를 통해서 실질적인 소득 효과를 내는 것이다."라고 답했다.이어 "최저임금이 사회적 논란이 되고 있는 문제 중 하나가 최저임금 위원회에서 노와 사가 치열하게 의논하며 이해당사자들에게 들었어야 했다. 하지만 양쪽이 손을 놨다. 합의점이 생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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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부산 삼선만두 맛집, "특제 해삼간장 들어가 맛+신선함 다 잡았다" 관심 UP
'생활의 달인' 삼선만두 맛집이 소개됐다.3일 오후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부산 삼선만두 맛집의 왕영재(경력 25년) 달인이 소개됐다. 삼선만두의 종결자라 불리는 부산의 한 만둣집. 여러 종류의 만두 중에 삼선 만두는 하루에 딱 20인분만 만들기 때문에 예약 없이는 맛보기 힘들다고. 그 이유는 바로 주문과 동시에 만두피부터 만두소까지 즉석 해서 만들기 때문이라고 한다. 만두소에는 무말랭이, 배추, 대파, 부추, 돼지고기 앞다리살, 새우, 버섯 등이 들어간다. 만두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이유는 숙성 대신 달인만의 '특제 해삼 간장'이 들어가 깊은 맛과 만두소의 신선함까지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이뿐만 아니다. 보통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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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소집날부터" 벤투호, 파주 NFC 정전으로 호텔서 '외박'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소집 첫날 정전으로 외박을 하게 됐다.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3일 "국제축구연맹(FIFA) A매치 2연전을 위해 소집된 대표팀 선수들이 오후 5시부터 파주 NFC에서 훈련했다"며 "오후 5시30분쯤 파주 NFC의 전력이 차단됐다"고 밝혔다. 선수들이 생활하는 숙소동과 기자실까지 모두 정전됐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소방차까지 출동했다고 전했다.이에 대표팀 숙소로 사용되는 경기도 파주 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NFC)가 아닌 호텔에서 외박을 하게 됐다.선수들은 벤투 감독과 코치들이 사용하고 있는 엠블호텔 고양에서 하루를 보낸 뒤 4일 NFC로 복귀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오전 귀국한 손흥민(토트넘 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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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계수 2호 커플" 현우♥표예진, 열애 인정···"촬영 당시 호감 있었지만.."
배우 현우와 표예진이 3개월 째 열애중이다.3일 한 매체는 현우와 표예진이 3개월여 간 만남을 이어왔다고 보도했다. KBS 2TV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촬영 당시 호감이 있었지만, 최근 마음을 확인하고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는 것. 현재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 속에도 만남을 이어가며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이에 현우 측은 3일 "표예진과 3개월째 교제 중이다. 예쁘게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두 사람을 응원해달라"고 말했다. 표예진의 소속사 역시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지난해 종영한 KBS2 TV 주말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이 이동건·조윤희에 이어 또 한 쌍의 커플을 탄생시켜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현우는 2008년 영화 '쌍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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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판빙빙, 미국 망명설에 관심 집중···"이중계약서·탈세 의혹 때문?"
중국 톱스타 판빙빙의 미국 망명설이 제기됐다.최근 중국 다수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판빙빙은 지난달 30일 오전 10시 30분 LA 출입국 관리 사무소에서 지문을 채취했고 판빙빙이 이용한 비자는 L1이라고 알려졌다. 이는 정치 망명 비자로, 판빙빙이 정치 망명을 신청하게 된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갑작스런 소식에 망명설의 배경에 다양한 추측들이 제기되고 있다. 판빙빙이 최근 탈세 의혹을 받고 중국 베이징의 한 숙박시설에 연금된 상태로 당국의 조사를 받아왔다는 점 등이 추측의 주요한 배경이 되고 있다. 또한 한 제보자는 "판빙빙이 미국 망명 신청을 하는 데 성룡이 조언을 해줬다"며 성룡 연루설을 주장했다.성룡 측은 "어이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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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2' 권율, "살려달라" 애원하던 부녀회장 결국 살해···'충격'
'보이스2' 권율이 결국 이웃 주민을 살해했다.2일 오후 방송된 OCN '보이스2'에서는 방제수(권율 분)가 부녀회장이 자신의 작업실에 들어오도록 상황을 꾸미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제수는 그간 자신의 지하실을 계속해서 탐내던 부녀회장의 요청을 들어주는 척 했다. 이에 부녀회장은 기쁜 마음으로 방제수의 지하실을 찾아왔다. 부녀회장은 벽에 걸린 시체 절단 부위의 사진을 보고도 "이런 사진 어디서 구했냐"며 눈치없이 수다를 이어갔다.때마침 부녀회장이 목이 마르다며 냉장고를 열었고 그 안엔 방제수가 살해한 피해자들의 신체 부위가 박스에 담겨 있었다. 피해자의 손목, 발목, 귀 등이 있음은 물론, 부녀회장은 자신의 이름과 '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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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션샤인' 유연석, 김태리 머리카락 잘랐다···"모두의 적이 되어도 상관없다"
'미스터 션샤인' 유연석이 김태리의 머리카락을 잘랐다.2일 오후 방송된 tvN '미스터 션샤인'에서는 고애신(김태리 분)과 구동매(유연석 분)가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그려졌다.이날 타카시(김남희 분)는 유진 초이와 고애신의 관계에 의심을 품기 시작했다. 타카시는 애신의 집에서 발견한 오르골을 유진 앞에 보여줬다. 타카시는 유진에게 "이거 원래 네 것이지 않냐"면서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같은 시각, 애신의 앞길을 막은 동매는 "애기 씨는 정혼을 깨고, 흠이 잡히고, 왜 이렇게 위험한 선택을 하시는 겁니까. 앞으로 아무것도 하지 마십시오. 학당에도 가지 마십시오. 서양말도 배우지 마십시오. 날아오르지도 마십시오. 세상에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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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김건모, 미모의 맞선녀에 "노후 문제없다" 강력 어필
'미운 우리 새끼' 김건모가 드디어 맞선女와 대면했다.2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태진아와 이무송의 도움을 받아 소개팅을 하는 김건모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일식집에서 소개팅을 한 김건모는 긴장하며 여성을 기다렸다. 김건모는 미리 의자 빼는 연습을 하며 초조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바로 그때 김건모의 맞선 상대가 모습을 드러냈다. 맞선 상대는 회사를 다니는 일반인. 좋은 인상에 스튜디오에서 보고 있던 어머니들도 미소를 지었다. 그러나 방에는 어색한 공기만 돌았다. 함께 메뉴를 골랐지만 어색함은 사라지지 않았다. 김건모는 드론 국가 자격증을 땄다며 자신의 명함을 건넸다. 명함을 한참 들여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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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션샤인' 김민정, 피습당한 유연석 담당의에 "살고싶다면 살려보내라" 경고
'미스터 션샤인' 김민정이 유연석을 살리기 위해 나섰다. 2일 오후 방송된 tvN '미스터 션샤인'에서는 구동매(유연석 분)가 갑작스럽게 피습을 당하고 피를 흘리며 쓰러져있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구동매가 총상을 입고 피를 흘리는 것을 목격한 김희성(변요한 분)은 그를 병원으로 데리고 갔다. 구동매가 도착하게 된 병원은 이완익(김의성 분)의 측근 마츠야마가 운영하는 병원이었다.구동매의 수술을 무사히 끝낸 일본인 의사 마츠야마는 이완익에게 그를 살릴지 죽일지를 묻는 편지를 보내려했다. 김민정은 수술 경과를 물었고, 마츠야마는 "수술은 잘 됐다. 일시적인 쇼크라 곧 깨어날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저 서신은 리노이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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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내일(3일) 날씨, 전국 대부분 비 소식···중부·경북 최대 150mm 이상 '폭우'
월요일인 내일(3일)은 전국의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내리겠다.2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은 전국이 흐리고 아침에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에서 비가 시작돼 오후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오겠다. 전남남해안과 경남·경북동해안은 새벽부터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예상 강수량은 중부지방·경북북부·울릉도 50~100㎜(많은 곳 150㎜ 이상), 남부지방(경북북부 제외)·서해5도 20~60㎜, 제주도 5~30㎜로 관측된다. 이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8~24도, 낮 최고 기온은 24~29도로 예보됐다. 지역별 최저~최고 기온은 서울·수원 22~26, 인천 23~26, 춘천 20~24, 강릉 19~25, 청주 22~27, 대전 22~28,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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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500원 뒷면 정체는 MC그리, "아버지(김구라)도 몰라볼거라 확신"
'복면가왕' 500원 뒷면의 정체는 김구라의 아들 김동현이었다.2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3연속 가왕에 도전하는 '동막골소녀'에 맞서는 복면 가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500원 앞면과 뒷면은 1라운드의 세 번째 대결 무대를 꾸몄다. 이들은 산울림의 '회상'을 열창하며 아름다운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대결의 결과는 76대 23으로 앞면의 승리.패배한 뒷면은 프라이머리의 '자니'를 선곡해 솔로 무대를 선보였다. 그는 앞선 무대의 분위기와 상반되는 여유로운 모습으로 남다른 리듬감을 발산했다.그 정체는 김구라의 아들 김동현(MC그리)였다. 김동현은 "아버지도 나를 몰라볼거라 생각했다. 혹여나 나가게 되면 말씀드린다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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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신정환 출연에 비난 봇물···"이제 안 보겠다" 시청 거부까지
'아는 형님' 신정환의 출연에 대해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지난 1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그룹 룰라 특집으로 신정환, 채리나, 김지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하지만 시청자들의 반응은 냉담했다. 방송 전부터도 이미 신정환의 캐스팅을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졌던 상황.이날 신정환은 "하지 말아야 할 일을 했기에 그것에 대한 잘못과 빚은 평생 안고 가야 할 것 같다. 한순간에 대중의 마음을 돌릴 수 있다는 생각은 해본 적 없다"며 "많은 시간을 두면서 내가 열심히 살아가고 정말 열심히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해당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어떻게 저런 사람을 출연시킬 생각을 하지?", "시청자 의견은 관심 없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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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2' 좀비녀 사건, BJ 박은석 자작극이었다···"렌미스페셜 증후군"
'보이스2' 좀비녀 사건의 진실은 박은석의 자작극 때문이었다. 지난 1일 OCN '보이스2'에서는 '별코인을 든 공모자들' 2편이 방송됐다. 이날 BJ 고다윗(박은석 분)은 좀비 퇴치 방송을 하다가 누군가로부터 피습을 당했다. 고다윗은 공포에 떠는 것도 잠시, 이 상황 마저도 실시간으로 방송에 올리며 사람들의 호응에 과하게 몰입하는 모습으로 불안감을 높였다.알고 보니 좀비 형체의 피습자 조아진은 핑크솔트, 일명 좀비 마약 급성 중독자였다. 이는 고다윗의 약물투여로 조작된 자작극이었다.또한 아이돌 활동 시절의 열등감에서 비롯된 주목을 받지 못하면 불안해하는 증상, '렌미스페셜 증후군' 중증임이 밝혀지고 환각증상까지 발현되어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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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제비', 내일과 모레(3~4일) 한반도 영향 예상···이동 경로는?
제 21호 태풍 '제비'가 일본을 관통하며 우리나라 일기에 영향을 주겠다.2일 기상청에 따르면 '제비'는 이날 오전 3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동남동쪽 약 103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19㎞로 북서쪽으로 이동 중이다. 발생 당시 약한 소형급이던 '제비'는 현재 매우 강한 중형급으로 발달한 상태다.'제비'는 이후 북쪽으로 방향을 틀어 4일 오전 3시께 일본 가고시마 남동쪽 250㎞ 부근 해상을 거쳐 일본 본토에 상륙할 것으로 예보됐다. 5일 오전 3시께는 일본 삿포로 남서쪽 360㎞ 부근 해상에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이 태풍은 3~4일경 우리나라 주변 기압계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어 예상 강수량이 변동될 수도 있다.내일과 모레(3~4일)는 천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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