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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차은우, 임수향에 "너 나 안 좋아해?" 돌직구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차은우가 임수향에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1일 오후 방송된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는 도경석(차은우 분)이 강미래(임수향 분)를 집에 바래다주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강미래에 대한 성희롱을 듣고 주먹다짐을 한 도경석은 "나 또 너한테 이런 일 일어나면 주먹질 아니어도 상관할래"라고 말했다. 강미래는 "너 자꾸 그렇게 얘기하면 내가 착각한다고"라며 "아니다. 얼른 가. 나 갈게"라고 말하고 돌아섰다.도경석은 강미래에게 "넌 혹시 나 조금 안 좋아하냐" 라고 진심 어린 고백을 했다. 강미래는 "아니야 그런거, 너에게 딴 맘 품은 적 없어, 우리 친구잖아 친구로만 생각해" 라며 도경석에게 잡혔던 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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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면제' 손흥민, 아시안게임 金으로 110억원 가치 지켰다···"토트넘도 축하"
아시안게임 한국 축구대표팀 손흥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1일 오후 8시 30분부터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치비농의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전 '한국-일본' 경기에서 2:1로 한국이 승리했다.한국은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 이어 이번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도 금메달을 손에 넣었다. 한국 축구가 아시안게임에서 2연패를 달성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이에 손흥민, 황의조, 조현우 3인을 비롯한 20인 전원이 군 면제 혜택을 받게 됐다.한편, 2023년까지 재계약을 맺은 손흥민의 주급은 8만5000파운드(약 1억2285만원)다. 토트넘에서도 손꼽히는 주급이다. 복무기간으로 환산하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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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션샤인' 유연석, 의문의 총상에도 김태리 생각 "그 여인인가 했다"
'미스터 션샤인' 유연석이 총상을 당했다.1일 오후 9시 방송된 tvN '미스터 션샤인'에서는 구동매(유연석 분)가 총을 맞아 쓰러지는 장면이 그려졌다.호타루(김용지 분)는 구동매의 운수를 점친 결과 죽는다는 점괘가 나오자 그가 나가는 것을 말렸다. 하지만 구동매는 "오늘 보름이라 나가봐야한다"고 답했다. 이후 얼굴을 가린 누군가가 동매를 총으로 쏴 암살을 시도했다. 총을 맞아 쓰러진 동매를 발견한 김희성(변요한 분)은 "이게 무슨 일이오. 이보시오 정신차리시오. 내가 보이시오?"라 놀라 달려왔다. 동매는 "다행이지 뭡니까. 난 또 그 여인인가 해서"라고 말했다.희성은 "그게 무슨 소리요. 절대 정신 놓지 마시오. 인력거를 부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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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내일(2일) 날씨, 제주 비 소식·낮 최고기온 30도···미세먼지 '좋음'
일요일인 내일(2일)은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1일 기상청은 이날 동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고 구름이 많겠다고 전망했다. 제주도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후까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30~80㎜(많은곳 120㎜ 이상)이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4~22도, 낮 최고기온은 23~30도로 예보됐다. 지역별 예상 최저·최고 기온은 서울 20~30, 인천 21~29, 수원 19~30, 춘천 16~29, 강릉 17~24, 청주 19~29, 대전 19~29, 세종 16~29, 전주 19~30, 광주 21~30, 대구 18~28, 부산 21~28, 울산 19~27, 창원 20~29, 제주 25~29도다.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전 권역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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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VS일본, 연장전서 손흥민 도움으로 이승우 골 득점 "벼락같은 왼발 슈팅"
아시안게임 한국 축구대표팀 이승우가 연장전에서 골을 터뜨렸다. 1일 오후 8시 30분부터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치비농의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전 '한국-일본' 경기가 진행 중이다.일본과 결승에서 만난 한국은 황의조를 원톱으로 좌우 날개에 손흥민(토트넘)과 황희찬(함부르크)을 배치한 4-3-3 전술로 나섰다.전반을 득점 없이 마친 한국은 후반 10분 김민재의 공격 가담에 이은 패스를 손흥민이 잡아 페널티아크 부근에서 시도한 슈팅이 골키퍼 정면으로 향해 아쉬움을 남겼다. 연장전 3분 째, 상대 진영까지 올라온 센터백 김민재(전반)의 패스를 받은 손흥민(토트넘)이 이승우에게 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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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션샤인' 변요한, 김태리와 정식 파혼 "그대는 내 진심이었소"
'미스터 션샤인' 변요한이 김태리와 정식으로 파혼을 요청했다.1일 오후 방송된 tvN '미스터 션샤인'에서는 김희성(변요한 분)이 고애신(김태리 분)에게 정혼을 깨자고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김희성은 고애신에게 당구 내기를 하자고 했다. 이기는 사람의 소원을 들어주는 것이 조건. 그리곤 먼저 게임을 시작해 한번에 이겼다.김희성은 "우리 이제 그만 분분히 헤어집시다. 이젠 그댄 나의 나는 그대의 정혼자가 아니오. 이것이 내 소원이오"라며 "저 문을 나서면 온갖 수군거림이 그대에게 쏟아질 거요. 부디 버텨주시오"라고 덧붙였다.이에 고애신은 "귀하 역시 내내 고마웠소. 오늘까지도. 진심이오"라며 고마움을 표했고, 김희성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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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신정환 "김영철 부러운 점 딱 하나, 아무런 사고 안친 것"
신정환이 '아는 형님'에 출연했다.1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그룹 룰라 출신 김지현, 채리나, 신정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신정환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은 11개월 만.이날 신정환은 자신을 소개하며 "죄송합니다. 신정환이다"라고 말하며 고개를 숙였다. 신정환은 김영철에게 부러운 점이 딱 하나 있다며 "네가 아무런 사고도 안 쳤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신정환은 그 동안 외국에서 빙수 사업도 하고 지인들 운전도 해줬다고 근황을 알렸다. 또한 신정환은 이상민이 '아는 형님'에 자신을 섭외했다는 오해에 대해 언급했다. 이상민은 신정환에게 "나는 너를 섭외하는 데 1도 관여한 게 없다"며 "내가 룰라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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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용 심판, 베트남VS아랍에미리트(UAE) '편파 판정' 의혹 "핸들링·골라인 반칙 무시"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아랍에미리트(UAE)에 패배한 가운데 김대용 심판에 대한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베트남은 1일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치비농의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UAE 대표팀과 2018 자카르타ㆍ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3~4위전에서 전후반을 1-1로 마친 뒤 승부차기에서 3-4로 졌다.이날 두 팀은 1:1로 전반전을 마무리했다. 후반전 막판까지 치열한 공방을 이어갔지만 끝내 추가 득점을 기록하지 못하고 연장전 없이 승부차기에 들어갔다.승부차기 두 번째 키커로 나선 응우옌 꽝 하이와 네 번째 키커인 트란민 부옹이 실축하며 UAE에 3-4로 져, 동메달을 내주게 됐다. 그러나 이날 김대용 심판은 아랍에미리트 선수의 핸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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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아랍에미리트(UAE)에 아쉬운 승부차기 패···"4위로 마감"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아시안게임을 4위로 마감했다. 베트남은 1일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치비농의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UAE 대표팀과 2018 자카르타ㆍ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3~4위전에서 전후반을 1-1로 마친 뒤 승부차기에서 3-4로 졌다.선제골은 UAE의 몫이었다. UAE는 전반 17분 베트남 진영 왼쪽에서 볼을 가로챈 뒤 아흐마드 알하시미가 단독 드리블하며 페널티아크 부근에서 수비수 3명의 압박을 뚫고 오른발 슈팅을 연결해 베트남 골문을 흔들었다.실수로 먼저 골을 내준 베트남은 곧바로 전열을 정비하며 반격에 나섰다. 전반 27분 만에 응우옌 반 꾸엣의 동점골이 터지면서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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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전현무, "탈모 위해선 다이어트 금지" 의사 말에 '화색'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탈모 고민을 털어놨다.31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탈모를 고백하며 관리에 나선 전현무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전현무는 급격히 적어진 머리숱 때문에 탈모 관리를 받기 위해 병원에 찾아갔다. 의사는 전현무에게 탈모 관리를 위한 조언으로 "다이어트를 하지 말아라"라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갑자기 얼굴에 미소가 번지며 "다이어트해야 한다. 오늘부터 하려고 했는데"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이에 한혜진은 영상을 보고 언짢은 표정을 지었다. 더이상 전현무에게 다이어트를 권하지 못하게 된 것. 한혜진은 "운동 하면 머리숱도 많이 나고 피부도 좋아진다"며 답답해했다. 한편, 이날 전현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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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임수향, 성형외모로 자존감 하락···차은우 포기 '결심'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임수향이 차은우에 대한 마음을 접기로 결심했다.31일 오후 방송된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는 현수아(조우리 분)도 도경석(차은우 분)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안 강미래(임수향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현수아는 강미래에게 도경석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어 "성형미인 때문에 타고난 미인이 피해를 본다"고 말했고, 이에 강미래는 상처 받으며 자존감을 잃었다. 이후 혼자 남게 된 강미래는 "내가 누군가를 좋아한다고 하면, 그게 만약 경석이라면"이라며 고민에 빠졌다. 이어 그는 "안 된다. 비웃지 않을 리가 없다"면서 자신과 도경석의 외모를 비교하며 자괴감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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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J특공대' 반값한우, 만 원도 안 되는 가격···"직접 키워 도축" 관심 집중
'VJ특공대' 반값한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31일 오후 방송된 KBS 'VJ특공대'에서는 가성비 최고 한우 맛집을 소개했다.이날 방송에서는 '들어는 봤나 반값 한우'라는 부제로 강원도 양구군의 한 식당이 소개됐다. 이곳은 질 좋은 한우를 저렴하게 판매해 눈길을 끌었다. 보통 100g당 2~3만 원이 넘는 소고기가 이곳에선 만 원도 안 되는 가격에 판매되는 것. 이 같은 가격이 가능했던 이유는 주인이 식당 뒤에서 농장을 따로 운영하며 직접 키운 소를 도축해 판매했기 때문이었다. 주인은 "최단 거리에서 도축해 들어와 고기가 스트레스를 덜 받기 때문에 육질이나 맛에서 우수하다고 봅니다"라며 맛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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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병만족, 이번엔 쓰레기섬 생존이다···첫 미션에 '난감'
'정글의 법칙' 병만족이 쓰레기섬 생존을 시작했다.31일 오후 10시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사바'에서는 후발대 병만족이 쓰레기섬에서 생존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병만족은 "도구 없이 쓰레기섬에서 24시간 생존하라"는 첫 번째 미션을 받았다. 병만족은 섬 곳곳을 돌아다니며 쓸만한 물건을 찾기 시작했다. 빨래판, 선풍기, 망가진 우살 등 다양한 물건이 보였다. 에릭은 "처음에 미션을 들었을 때는 막막했는데 막상 찾아보니 쓸만한 물건들이 많았다"라고 쓰레기 탐사 소감을 전했다. 또 해안가 탐사를 하던 박정철과 강동윤 그리고 이다희가 바위에서 전복과 갑오징어를 획득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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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48' 아이즈원 첫 번째 멤버 "얼반웍스 김민주" 눈물
'프로듀스48' 얼반웍스 김민주가 첫 번째 데뷔 멤버로 발탁됐다.31일 오후 방송된 Mnet '프로듀스 48' 파이널 생방송에서는 연습생들의 데뷔조가 결정되는 데뷔 최종 평가 무대가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는 11위부터 순위 발표를 시작했다. 첫 번째 아이즈원 데뷔 멤버로 뽑힌 연습생은 얼반웍스 김민주. 김민주는 자신의 이름이 불리자 "사실 제 등수가 15등이라 예상을 하나도 못했다.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다"며 눈물을 흘렸다. 한편, '프로듀스48'은 이날 파이널 생방송을 통해 12인의 걸그룹 데뷔조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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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한국 야구, 결승 상대 대만 아닌 일본 유력···경기 일정은?
2018 아시안게임 한국의 야구대표팀 결승전 상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31일 한국 대표팀은 야구 결승전의 주인공이 됐다. 상대가 될 팀은 이날 열리고 있는 일본과 대만의 슈퍼라운드 경기에서 결정된다. 일본은 3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야구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야구 슈퍼라운드 대만과의 경기에서 5회말 현재 2-0으로 앞서 있다.만약 일본이 3점 차 이상으로 승리할 경우 한국은 숙명의 한일전을 통해 금메달의 주인공을 가린다. 대만은 패하더라도 2점 차 이내로 경기를 마친다면 결승에 오를 수 있다.앞서 선동열 감독은 대만의 결승행을 내심 바라기도 했다. 조별예선 첫 경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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