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
'미운 우리 새끼' 유호정, "다음 생에도 이재룡과 결혼···대신 역할 바꿔서" 웃음
'미운 우리 새끼' 유호정이 남편 이재룡을 언급했다.29일 오후 9시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유호정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다음 생에도 이재룡 씨와 결혼하고 싶은지' 묻는 질문에 유호정은 "꼭 하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유호정은 "대신 역할을 바꿨으면 좋겠다. 내가 남편이 되고 이재룡이 아내였으면 좋겠다. 아내의 자리에서 봤을 때 얼마나 힘든지 알았으면 좋겠다"며 "약간 '너도 당해봐라' 심보가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
'팀내 폭행' 마스크, 치빈VS에이스 엇갈린 주장···피해자는 누구?
그룹 '마스크' 팀내 폭행설이 수면 위로 올랐다.앞서 치빈은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팀내 '형' 멤버에게 폭행을 당한 사실을 고백했다.이를 두고 팬들은 치빈이 멤버 중 유일하게 SNS 팔로우를 끊고 불화설이 제기된 사람이 에이스일거라고 추측했다. 소속사 제이제이홀릭미디어 측은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이에 가해자로 지목된 멤버 에이스는 29일 자신의 SNS에 "많은 분들께 심려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전후 사정과 의중을 떠나 결과론적으로 내가 한 행동에 대한 잘못을 인정한다. 그러나 우산을 부러뜨려 흉기로 만들었다거나, 다른 멤버들에게 폭행을 가했다는 점은 절대 사실이 아니며 잠적하지 않고 모든 조사를 마쳤다"고 밝혔
-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우현, 딸 임수향 성형사실 알고 충격 "난 당신 모릅니다"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우현이 딸 임수향의 성형사실을 알고 충격받았다.28일 오후 11시 방송된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에서는 강태식(우현 분)과 마주한 강미래(임수향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강태식은 강미래를 보고는 알아보지 못한 채 "요즘 여학생들이 좋아하는 학교 근처에 근사한 레스토랑이 어디있냐"고 물었고, 이내 강미래에게 "그때 그 선배, 맞죠? 화학과 강미래, 저랑 통화했잖아요. 미래 전화로"라며 아는 척을 했다. 강미래는 "아빠. 나 미래야"라고 정체를 밝혔다. 강미래가 다가가자 강태식은 뒤로 물러섰고, 강미래는 "아빠가 너무 싫어해서 어쩔 수 없었어"라고 말했다. 강태식은 따라오는 딸을 외면했고 강미래는
-
'이별이 떠났다' 조보아 걸린 임신중독증, "만혼·노산으로 크게 증가 中" 증상은?
'이별이 떠났다' 조보아가 임신중독증에 걸린 사실을 알게됐다.28일 오후 방송된 MBC '이별이 떠났다'에서는 서영희(채시라 분)가 정효(조보아 분) 담당의사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서영희는 정효의 산부인과 전문의로부터 정효가 임신중독증일 가능성이 있다는 얘기를 듣게 됐다. 의사는 서영희에게 최대한 빨리 산모를 데리고 와야 한다고 했고, 서영희는 병원을 나서며 그동안 자신이 정효에게 소홀했다고 자책했다.정효는 서영희와 병원에 방문한 뒤에서야 임신중독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녀는 "수술을 고려하라"는 의사의 말에 충격을 받았고 수술할 뜻이 없음을 드러냈다. 정효는 "모두가 반대해도 난 소명이 지킬 거다. 난
-
'미스터 션샤인' 유연석, 김태리가 이병헌에 보낸 서신 읽었다 '질투'
'미스터 션샤인' 유연석이 김태리의 서신을 보게 됐다. 28일 오후 9시 방송된 tvN '미스터 션샤인'에서는 고애신(김태리 분)이 유진 초이(이병헌 분)에게 보낸 서신을 읽게 되는 구동매(유연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구동매는 유진 초이의 호텔 방에서 영어가 적힌 문서를 봤다는 호텔 직원의 말에 그를 찾아갔다. 고종(이승준 분)과 관련된 문서라고 생각했기 때문.유진 초이 앞에서 보란듯이 방을 수색하던 구동매의 부하들은 고애신이 보낸 서신을 찾았다. 한글을 몰라 이를 읽지 못하던 유진는 구동매에게 이를 보여주는 꼴이 됐다. 구동매는 두 사람의 사이를 질투하며 "동지라도 생기셨나 봅니다. 섭섭하게 뭘 도모도 하시고 변수도
-
일요일 내일(29일) 날씨, 내륙 곳곳 소나기·폭염 계속돼···"내일은 더 덥다"
일요일인 내일(29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지만 무더위는 여전하겠다.기상청은 이날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에 구름이 많겠고 강원영동과 경상동해안에는 동풍 영향으로 5~20mm 가량의 비가 내리겠다고 전망했다.기상청은 이날도 평년보다 4~7도 이상 높은 무더위가 계속되겠고, 밤에도 열대야가 나타날 것으로 내다봤다.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 낮 최고기온은 27~37도로 예상된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7도 △춘천 25도 △강릉 25도 △대전 26도 △대구 26도 △부산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제주 26도, 낮 최고기온은 △서울 36도 △춘천 33도 △강릉 29도 △대전 37도 △대구 35도 △부산 32도 △전주 35도
-
'그것이 알고 싶다' 디지털 성폭력 실태, "다운로드 수만큼 높은 수익"
'그것이 알고 싶다'가 디지털 성폭력 피해 실태에 대해 추적한다.28일 오후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성폭력 유출 영상이 돈벌이가 되는 현실 속 피해자들의 고통이 왜 멈추지 않고 반복 재생산되는지, 동영상을 만드는 자, 올리는 자 그리고 방조하는 자들의 연결고리를 추적한다. 자신도 모르게 촬영돼 인터넷 공간에 떠돌아 다니는 은밀한 동영상은 결국 한 사람을 죽음으로 몰고갔다. 하지만 동영상은 유작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돼 여전히 인터넷 공간에 남아있어 충격을 안겼다.불법동영상들 중 다운로드 수가 가장 높은 것은 일명 '유출 영상'이라 불리는 디지털 성폭력 영상. 다운로드 수가 높은만큼 업로더에게 높은 수익을
-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임수향, 어린시절 상처로 성형수술 '결심'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임수향이 어린시절을 회상했다.27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연출 최성범/극본 최수영)에서는 강미래(임수향 분)의 어린 시절이 그려졌다.어린 시절 강미래는 남자아이들에게 '돼지'라고 놀림을 받았다. 강미래는 가만히 당하고 있지 않았지만, 반격할 때마다 남자아이들의 더한 공격이 뒤따랐다. 강미래는 "피해자들의 소원은 싸움에서 이기는 것이 아니다. 싸움의 당사자가 안 되는 것, 공격의 대상이 되지 않는 것이다"라고 밝혔다.이후 독하게 마음 먹고 다이어트에도 성공했지만 외모가 크게 바뀐 건 아니었다. 급기야 좋아하는 남자에게 고백했지만 "야, 강오크. 너 말이야. 나 좋아한다고
-
'믹스나인' 출신 김동윤, 향년 20세로 사망···"갑작스러운 비보"
그룹 스펙트럼의 멤버 김동윤이 향년 20세로 사망했다.윈엔터테인먼트는 27일 공식입장을 통해 "7월 27일 소속 아티스트인 스펙트럼 멤버 김동윤 군이 우리의 곁을 떠났습니다"라고 밝혔다.이어 "너무나 갑작스러운 비보로 슬픔에 잠긴 유가족들과 스펙트럼 멤버들, 윈 엔터테인먼트 전 직원 모두 비통한 심정으로 고인을 애도하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윈엔터테인먼트는 "장례는 유가족들의 뜻에 따라 조용히 치를 예정"이라고 전했다. 고인은 1998년생으로 올해 5월 스펙트럼 멤버로 데뷔했다. JTBC 오디션 프로그램 '믹스나인'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바 있다. 다음은 스펙트럼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온 글 전문 윈 엔터테인먼트입니다.
-
'랜선라이프' 밴쯔, 전국 팔도 빵드컵 개최···우승은 '대구 통옥수수빵'
'랜선라이프' 밴쯔가 대구 통옥수수빵을 최고의 빵으로 선정했다.27일 오후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에서는 푸드 크리에이터 밴쯔가 월드컵 시즌을 맞아 빵드컵 콘텐츠를 방송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밴쯔는 부산 슈크림빵, 파주 마늘빵, 서울 크림치즈빵, 강릉 먹물치즈빵, 대전 튀김소보로빵, 군산 단팥빵, 대구 통옥수수빵, 전주 초코빵까지 등 전국 8도에서 내놓으라는 유명 빵들을 택배로 한 자리에 모았다. 8강에서 4강까지 치열한 대결을 펼친 결과, 결승에 오른 빵은 부산 슈크림빵과 대구 통옥수수빵이었다. 마지막까지 고민을 거듭하던 밴쯔는 빵 하나 씩을 더 먹으며 연장전을 돌입했고 우승은 통옥수수빵이 차지했다.밴쯔는 "(통
-
토요일 내일(28일) 날씨, 일부지역 강한 소나기···미세먼지 '좋음'
토요일인 내일(28일) 폭염의 기세가 좀처럼 꺾일 줄 모르는 가운데 전국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다.27일 기상청에 따르면 28일은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대기 불안정에 의해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부터 밤사이 소나기 오는 곳이 있겠다. 서울과 경기도, 강원 영서, 충청내륙, 남부지방, 제주도 산지의 예상 강수량은 10∼60㎜다.특히 남부내륙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소나기가 올 것으로 전망돼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아침 최저기온은 24∼27도, 낮 최고기온은 31∼36도로 예상됐다. 특히 대구와 의성, 구미 등은 낮 최고기온이 36도까지 올라 매우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고 서울의 낮 최고
-
'하트시그널2' 오영주, "유튜버 데뷔? 향후 다른일 할 수도 있지만.."
'하트시그널2' 출연자 오영주가 유튜버로 전향한다는 보도를 부인했다.27일 한 매체는 "오영주가 유튜버로 변신한다"며 "현재 오영주가 근무 중인 회사에서 만류하고 있지만 오영주는 퇴사한 후 본격적인 유튜버로 활동할 계획"이라고 단독 보도해 많은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았다.이에 오영주는 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당황스럽다. 어떻게 제게 확인도 하지 않고 기사를 쓸 수 있는지 놀랍다"고 밝혔다. 이어 "요즘 많은 경험들을 하고 있어 즐겁고 행복하기도 하지만, 심적으로 힘들고 불편하기도 하다"라며 "마치 회사에 당장 사표를 낼 것 처럼 기사가 났다. 예의도 아니고 사실도 아니다. 사람 일이란 게 향후 다른 일을 하게 될 수도 있지
-
토요일(28일) 새벽, 올해 두 번째 개기월식···화성도 가까워진다
토요일(28일) 새벽, 올해 두 번째 개기월식이 진행된다.한국천문연구원은 27일 화성이 15년 만에 지구와 가장 가까워지기 시작하는 현상이 일어나며, 28일 새벽에는 달이 지구 그림자에 들어가는 개기월식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개기월식은 지난 1월 31일 이후 올해 두 번째다.28일 오전 2시13분부터 달 표면에 지구의 흐릿한 그림자가 비치는 반영식이 시작된다. 이어 3시 24분에 달이 지구 본그림자 속으로 들어가는 부분식이 시작된다. 달이 완전히 가려지는 개기식은 4시30분에 시작해서 6시14분에 종료된다.천문학계에 따르면 조선시대까지만 하더라도 개기월식과 개기일식 등의 천문현상은 국가에 불운이 닥칠 징조로 여겨졌다. 개기월식 때
-
'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 한자 못 읽어 선고 기일 미뤘다···"초등학생도 읽기 쉽게 써와라"
'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이 한문을 읽지 못해 곤욕을 치렀다.26일 방송된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에서는 한강호(윤시윤 분)가 쌍둥이 형 한수호의 인생을 살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한강호는 선고공판에서 판결문을 읽던 중 한자를 읽지 못해 난감한 상황에 처했다.한강호는 "이 판결문을 누가 읽냐"며 "나야 그렇지만 일반 국민들이 그걸 읽냐. 한글로 읽어도 무슨 말인지 모르는 사람이 태반일 텐데, 그런데도 한문을 쓴다. 그건 지들만 알겠다는 거다"라며 의사들의 진료 차트를 이야기했다.결국 한강호는 "송소은씨가 판결문을 쓰면 그렇게 쓰겠냐. 그 판결문 그대로, 초등학생도 읽기 쉽게 써오라"고 지시하며 선고 기일을 미뤄 모
-
'썰전', 故 노회찬 사망 비보에 결방···"방송 재개 시점 정해진 것 없다"
'썰전'이 오늘(26일) 결방한다고 밝혔다.26일 JTBC 측에 따르면, 이날 밤 11시에 방송되기로 했던 JTBC 교양 프로그램 '썰전'이 결방한다. 대신 JTBC 월화드라마 '라이프'(극본 이수연·연출 홍종찬) 1회가 재방송 될 예정이다. 지난 23일 노회찬 대표의 사망 비보로 인해 당일 예정됐던 녹화도 취소됐으며, 이날 방송까지 하지 않기로 했다. JTBC 측은 "향후 '썰전' 방송 재개 시점 및 그 외 프로그램 관련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정해진 것이 없으며 내용 정리가 되는대로 알리겠다"고 전했다.한편, 그동안 '썰전'은 매주 월요일 녹화를 진행해 3일 뒤인 목요일에 본 방송을 송출하는 식으로 구성됐다. 비교적 최근의 시사 이슈를 방송하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