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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로 인정받고 싶다"던 홍수아, 또 다시 달라진 얼굴에 '관심 집중'
배우 홍수아가 또다시 달라진 외모로 주목을 받고 있다.홍수아는 2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KBS2 새 일일극 '끝까지 사랑'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지난 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을 때와는 또 달라진 외모로 취재진의 플래시 셰례를 받았다.홍수아는 "다른 쪽으로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는데 이제는 연기로 화제가 되고 싶다. 작품에 폐 끼치지 않고 열심히 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앞서 홍수아는 이미 수년 전부터 몰라보게 예뻐진 미모 탓에 꾸준히 성형 의혹에 시달리며 곤욕을 치룬 바 있다.그는 과거 2015년 tvN '택시'를 통해 성형 사실을 고백하기도 했다. 당시 MC 이영자는 그녀에게 "건물로 따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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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할배' 백일섭, 자신감 넘치는 회화 실력에 꽃할배들 '감탄'
'꽃보다 할배' 백일섭의 회화 자신감에 꽃할배들이 감탄했다.20일 오후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리턴즈'에서는 프라하 여행 2일차가 방송됐다.이날 체코 프라하의 한 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하던 꽃할배와 이서진. 파스타를 먹던 백일섭은 소스를 찾았다.백일섭은 직원을 향해 "헬로"라고 말을 걸며, "소스 모어"라고 부탁했다. 이에 직원은 알겠다며 백일섭이 원한 소스를 갖다줬다. 이에 꽃할배들은 "전달이 다 되네?"라며 신기해했다. 이순재는 "영문과 출신인데 그럼"이라고 거들었다. 김용건은 "영어는 자신감이 중요하네"라며 감탄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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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이야기Y' 실종됐던 부부 중 아내만 홀로 돌아와···진실은?
'궁금한 이야기Y' 부부 실종 사건 이후 아내가 홀로 돌아왔다.20일 오후 9시 방송된 SBS '기묘한 이야기Y'에서는 남편과 함께했던 이상한 도피극에 대해 털어놓는 아내의 모습이 그려졌다.지난 6월. 제작진은 60대 이 모 씨로부터 딸 내외가 한 살배기 아들만 남겨두고 실종됐다는 제보를 받고, 사라진 부부의 행방을 수소문하는 내용을 방송했다. 부부는 렌터카를 타고 주로 새벽 시간대, 여러 지역 숙박업소들을 전전하고 있었다.혼란스럽다는 말로 제작진에게 입을 연 부인 김지연 씨. 어느 날 남편과 자신이 쫓기는 신세가 됐는데, 남편이 이곳에 남을 것인지 아니면 자신을 따라갈 것인지 결정을 요구했다고 했다. 사랑하는 남편이 도피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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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아리 게임'에 연이은 좌절, "'인간의 인내력' 시험하기 위한 목적"
'랜선라이프' 대도서관 윰댕 부부가 '항아리 게임'에 좌절했다.20일 오후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에서는 1인 크리에이터 대도서관 윰댕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이날 대도서관과 윰댕은 함께 최근 화제가 된 '항아리 게임'을 하기로 했다. 베넷포디 박사가 만든 일명 '항아리 게임'은 항아리 안에 들어가 있는 사람을 마우스로 망치만 움직여 꼭대기까지 올라가는 게임이다.두 사람은 1시간 내내 힘들어 하면서 게임을 마무리했다. 결국 두 사람 모두 게임을 끝내지 못했고, 이들은 댄스 게임으로 2차 대결을 이어갔다.한편, '항아리 게임'은 '인간의 인내력은 어디까지일까'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게임이다. 얼마 전 홍진영도 이 게임을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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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 논란' 김정현, 상대배우 서현과도 어색한 모습···"잠자는 순간에도 캐릭터 몰입"
배우 김정현 측이 무표정 논란에 대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이날 제작발표회에서는 김정현의 무표정이 논란이 됐다. 서현과의 포토타임에서 거리를 두는 모습으로 어색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기자간담회에서도 무표정으로 일관, 무거운 분위기를 이어갔다. 결국 취재진으로부터 "캐릭터에 깊이 몰입하고 있는 것인지, 기분이 안 좋은 것인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고 김정현은 "촬영을 할 때나 안 할 때나 모든 삶을 천수호처럼 살려고 노력 중이다. 어떤 순간에도, 잠자는 순간에도 순간 순간 김정현이라는 인물이 나오지 않도록 견제하고 있다"고 답했다. 힘없는 표정과 무성의한 태도로 논란이 일자 김정현의 소속사 오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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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쌍' 부모와 함께 하는 맞선, 신선+궁금증 UP···한재선 호감도 '1위'
'한쌍' 한재선이 호감도 1위를 차지했다.20일 오후 첫 방송된 tvN 새 예능프로그램 '한쌍'에서는 맞선을 위해 모인 부모들의 모습이 공개됐다.제일 먼저 도착한 이경미와 유명숙은 서로 "예쁘시다", "인물 보고 뽑았나보다"라며 훈훈한 덕담을 나눴다. 이어 충남 엄마, 보령 엄마, 서울 엄마, 대전 엄마 등이 차례로 등장했다. 어머니들은 하나 둘 인사를 나누며 "이 프로그램이 끝나면 아이들이 더 성숙해질 것 같다는 느낌이 있다"고 말했다.외모, 스펙, 나이 아무것도 모른 채 오직 마음의 눈으로만 서로를 알아본 10분간의 블라인드 데이트. 여자들의 호감 1위에는 자상하고 다정할 것 같다는 평이 있었다. 1위들만 새로운 만남을 갖게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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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조현아 "사생활 논란 사실 아니다···속옷 아니라 바지"
'라디오스타' 조현아가 최근 불거진 사생활 논란을 해명했다.18일 오후 11시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넌 학생이고 난 선생이야' 특집으로 가수 윤상, 김태원, 블락비 지코,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출연했다.이날 조현아는 최근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린 일에 관해 "사진 속 옷차림은 속옷이 아니고 반바지였다. 문란하게 게임하며 놀지 않았다는 말을 꼭 하고 싶었다. 또 왕게임은 좋아하지 않아 하지 않았다"라고 해명했다.이어 "게임이 아니었다. 무슨 물건을 빼앗고 있었다. 그러나 저 때문에 불편함을 느꼈다면 사과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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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 60분' 리벤지 포르노 실체 추적···"인터넷 방송도 문제"
'추적 60분'이 불법 촬영 범죄 실체에 대해 추적한다.18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추적 60분'에서는 비공개 촬영회의 민낯과 함께 신종 디지털 성범죄로 떠오르는 불법 촬영의 실태를 파헤친다.정민수 씨(가명)의 여동생은 헤어진 남자친구가 촬영한 성관계 동영상이 불법성인사이트에 올라가면서 큰 충격을 받았다. 이른바 '리벤지 포르노'의 피해자가 된 것.리벤지 포르노란 헤어진 연인에게 보복하기 위해 유포하는 성적인 사진이나 영상물을 뜻한다.대인기피증에 시달리다가 극단적인 선택까지 시도했다는 정 씨의 여동생. 정 씨는 현재 이민을 계획 중이다. 평범한 여대생 최민지 씨(가명)는 한 인터넷 방송 BJ의 1인 방송에 출연했다. 시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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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석닭강정' 비위생 환경에 충격···"백화점 입점까지 했지만"
속초 만석닭강정을 향한 비난이 멈추지 않고 있다.지난 17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조사 결과, 위생기준을 위반한 23곳 중 속초 만석닭강정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지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정돈되지 않은 조리 시설과 기름때가 덕지덕지 보이는 엉망진창의 위생 상태가 드러난 것.만석닭강정은 속초를 방문할 시 꼭 들러야 하는 필수 맛집으로 여겨져왔다. 닭강정 열풍이 불었을 무렵, 속초 만석닭강정은 유명 백화점 프리미엄 식품관에 입점했으며 인기에 힘입어 온라인, 생방송에서 판매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만석닭강정 측은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식 사과문을 게재했으나 여전히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뿐만 아니라 현지인들 역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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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 박민영에 폭풍 질투 "다른 남자들 앞에서 웃지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이 박민영에 폭풍 질투를 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는 김미소(박민영 분)을 질투하는 이영준(박서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준은 김미소를 만나기 위해 해외 출장 업무를 빠르게 마치고 비밀리에 귀국했다. 일주일만에 한국으로 돌아온 이영준이 목격한 것은 부속실로 발령 받은 고귀남(황찬성 분)에게 미소를 짓고 있던 김미소였다. 이에 이영준은 "웃지마. 그 예쁜 미소 나 말고 다른 남자들 앞에서 보여주지 말라고. 나는 김비서를 한시라도 빨리 보고 싶어서 밥도 안 먹고 일했다"며 키스했다.이어 "회사 싫으면 지금 당장 퇴사할까? 보고 싶었어 떨어져 있던 만큼 붙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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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 미나♥류필립 결혼식, 반대했던 형도 참석···"축하만 할 수 없어"
'살림남2' 류필립의 형이 동생의 결혼식에 참석했다.18일 오후 9시에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류필립과 미나의 결혼식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두 사람의 결혼을 반대했던 류필립의 형이 결혼식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형은 미나 류필립 부부에게 다가가 어색한 축하인사를 건넸다. 류필립의 형은 "결혼했다고 해서 끝이 아니라 축하만 하기는 힘든 것 같다. 솔직히 형의 입장에서 시간이 지나면 문제가 생기지는 않을까 걱정이 된다"며 반대가 아닌 진심어린 걱정을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형은 "이젠 앞으로 늘 함께 하는 가족이 되고 싶다"고 열린 마음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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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장려금' 2019년부터 대폭 인상, 지급대상X지급액 '2배'
근로장려금이 2019년부터 대폭 늘어날 전망이다.18일 오후 방송된 JTBC '뉴스룸'에 따르면 내년부터 근로장려금의 규모는 3배로 늘어나게 됐다. 소득과 재산요건을 풀어 지급대상은 2배로, 지급액은 2배로 늘린다는 것.신청자격은 가구당 재산이 1억 4천만 원이 넘지 말아야 하지만, 내년부터는 이 기준이 2억 원 미만으로 완화된다. 또 30세 이상이었던 나이 기준 역시 20대로 풀려 20대 청년층도 근로장려금을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이에 따라 정부는 내년에 총 334만 가구에 3조 8000억 원이 지급될 예정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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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법남녀' 정재영, 식물인간 약혼녀와 재회···마지막 인사 후 '사망'
'검법남녀' 정재영이 10년 만에 약혼녀를 마주했다.17일 오후 방송된 MBC '검법남녀' 최종화에서는 백범(정재영 분)이 식물인간이 된 약혼녀를 마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백범은 10년 전 죽은 줄 알았던 연인 한소희(이언정 분)가 살아있음을 알았다. 그는 뒤늦게 모든 진실을 알았다.10년 전 한소희는 백범의 아이를 가졌지만 홀로 멀리 떠나려 했고, 이 사실을 안 강용(고세원 분)이 한소희를 붙잡았다.이후 한소희는 사고로 식물인간 상태가 됐고, 백범의 아버지는 진실을 숨긴 대가로 식물인간이 된 한소희의 곁을 10년 간 지켜왔다.모든 사실을 알게 된 백범은 병원으로 달려가 식물인간 상태인 한소희를 확인했다. 그는 "소희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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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김완선, "이모한테 벗어날 때 호떡 장사하겠다고 말해···돈보다 자유 중요"
'불타는 청춘' 김완선이 과거 활동 시절을 회상했다.17일 오후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양수경은 "김완선이 과거에 매니저 이모의 관리가 너무 심해 대기실에서 대화도 거의 나누지 못했다"고 말했다.이에 김완선은 "(이모는) 교류를 못하게 했어. 되게 심한 두려움이 있었던 거 같아요. 지금 생각하면 이해가 가는게 이모가 희자매를 만들었는데 1년 만에 엄청나게 큰 스타가 된 거예요. 그 때 이모가 만삭이었는데 너무 힘들어서 하루를 안 간 거야. 그 틈에 다른 매니저가 이 사람들을 꼬셔서 해체가 된 거야"라고 밝혔다.이어 "오히려 그때 내가 아무것도 없었기 때문에 살 수 있던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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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법남녀' 우성 연쇄살인범 잡혔다···"13년 간 수사했던 형사가 진범"
'검법남녀' 정재영과 정유미가 연쇄살인범을 잡았다.16일 오후 방송된 MBC '검법남녀'에서는 우성 연쇄살인사건의 유일한 생존자가 살해당한 채 발견됐다.백범(정재영 분)은 "강치수 암실 안에서 빛난 게 혈액이 아니라 오래된 카메라에서 나온 쇳가루다"라고 말하며 용의자가 50대가 아닌 그 이상"이라고 단언했다. 이어 강치수가 범인이 아님을 파악한 도지한(오만석 분)과 은솔(정유미 분)은 백범의 말을 듣고 용의자의 프로파일링을 전면 재검토했다.이후 새로운 용의자가 발견됐다. 과거 우성 연쇄살인사건을 13년 간 수사하며 온 몸을 바쳤던 오종철 형사가 진범이었던 것. 도지한은 홀로 수사를 진행하다 위기에 빠졌지만, 은솔과 차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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