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게이트아이오 제공)[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글로벌 블록체인 거래소 게이트아이오는 가입자에게 별도의 조작 필요 없이 오는 15일 비트코인캐시 포크 업데이트가 진행된다고 9일 밝혔다.
비트코인캐시는 오는 15일 하드포크를 시행할 예정이다. 작년 비트코인에서 하드포크가 진행된 바 있는 비트코인캐시는 당시 개당 30만 원에서 290만 원대까지 상승한 바 있다. 이번 하드포크 역시 투자자들이 갖는 기대감이 상승세로 반영되고 있다.
또한, 리플은 IMF(국제통화기금)와의 협업을 예고했다. 리플의 규제담당수석 라이언 재건이 지난 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DC 핀테크 위크에서 IMF와의 협업 내용을 발표할 것이라 밝혔다. 리플이 IMF의 SDR(특별인출권)을 대체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돌고 있다.
이 가운데 게이트아이오는 하드포크로 인한 변화를 대비해 해당 업데이트를 통해 한층 빠르고 편리하게 지원하는 고객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급격한 변화에 불안감을 잠재울 가장 강력한 솔루션으로 대두되는 ‘월렛아이오(wallet.io)’는 글로벌 블록체인 거래소 게이트아이오(gate.io)가 세계 최초의 독자적인 기술로 완성한 자체 암호화폐 지갑이다.
이미 전 세계 300만 고객의 신뢰 속에 글로벌 TOP10의 명성을 자랑하는 게이트아이오는 앞서 홍콩에서 열린 핀와이즈 컨퍼런스에서 월렛아이오를 성공적으로 런칭한 바 있다.
월렛아이오는 불필요한 연동 과정을 건너뛰고 비트코인, 이더리움, 네오, 퀀텀을 포함한 대부분의 암호화폐를 간편하게 하나의 지갑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전문가들은 다양한 암호화폐를 아우르는 막강한 단일 월렛으로 자산을 이동하는 것이 하드포크로 인한 불안정성을 방어하는 최적의 대비책이라고 전망했다.
이병학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