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브레이크에듀 유학원이 오는 12월 8일 브레이크에듀 유학원 강남센터에서 오클랜드 지사의 선생님이 직접진행하는 ‘뉴질랜드 조기유학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뉴질랜드는 깨끗하고 안전하며 환율 또한 저렴하다 보니 십 수년 간 캐나다와 더불어 조기유학 시 가장 선호도가 높은 국가로 잘 알려져 있다. 뉴질랜드의 최대 도시인 오클랜드는 특히나 한국과 비교해 중소도시의 느낌이 강하고 현대적인도심의 모습과 전원적인 분위기가 어우러져 있어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항상 상위 랭크 되는 도시이다.
브레이크에듀의 이번 뉴질랜드 조기유학 설명회는 요즘 인기가 높은 ‘엄마랑함께 하는 공립학교 스쿨링 프로그램’을 비롯 초등학교, 중고등학교에관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엄마랑 함께 하는 스쿨링 프로그램은 대부분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님들이 많이 가는데, 요즘 유행하고 있는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에서 가족연수를 경험한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1~2년 정도 서구 문화권에서 영어와 함께 문화적인 부분도 경험하게 하고자 많이 선택하는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브레이크에듀 유학원의 권태원 원장은 “뉴질랜드 스쿨링의 경우 실제 키위학생들과함께 공립학교에서 학업 하게 되는데 초등학생들은 워낙 적응력이 빠르고 뉴질랜드의 교육분위기가 아이들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분위기가 아니다 보니 만족도가높은 편”이라 전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자세한 비용과 예산, 스쿨링이 진행되는 오클랜드의 노스쇼어의생활팁까지 실제 케이스를 토대로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중고등학생들의 경우 부모 없이 아이들만 조기유학을 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 때 뉴질랜드에서 조기유학 후 뉴질랜드뿐 아니라 호주, 영국, 캐나다, 미국, 일본, 한국 등의대학 진학을
고려한다면 IB 디플로마를 제공하는 학교를 선택하는 것이 좋고, 뉴질랜드 대학으로진학을 원한다면 일반 공립학교나 사립학교를 선택할 수 있다. 중고등학생 유학은 학생들의 진로와 목표, 예산을 고려해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번 설명회에서 보다 자세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12월 8일 오전 11시에 진행되는 뉴질랜드조기유학 설명회는 브레이크에듀 유학원공식홈페이지에서 참석신청 가능하다.
이병학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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