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한국모태펀드 운용기관인 한국벤처투자(대표 주형철)는 6일 VR빌딩 4층 회의실에서 엔젤모펀드 및 모태펀드 교육계정 출자펀드 운용사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진행했다고 7일밝혔다.
이 자리에서는 올해 신규로 결성된 조합에 대해 모태자펀드 사후관리가이드라인과 관련한 설명이 이루어졌다. 또한 전자보고 관련 설명회와 함께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한국벤처투자 관계자는 “운용사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고, 상호간의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이번 설명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한국벤처투자는 앞으로도 운용사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청취하고 반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결성된 엔젤모펀드 출자 개인투자조합은 ▲카이트 개인투자조합 2호 ▲한양대학교 스타트업 개인투자조합 ▲코사인 개인투자조합 2호 ▲와이앤아처 스타트업 개인투자조합 2호 ▲포스텍홀딩스 개인투자조합 2호 등 총 5개 조합으로, 약정총액은 14,920백만 원이다.
모태펀드 교육계정 출자 개인투자조합은 ▲한양대학교 창업엔진 개인투자조합 ▲서울대 STH 제2호 개인투자조합 ▲미래-과기특성화대학 창업투자 제1호 개인투자조합 ▲하이파이브 대학창업 개인투자조합 ▲포스텍 경북 Challenge Seed 투자조합 ▲부산-대경연합 제3호 개인투자조합 등 총 6개 조합으로 약정총액은 25,670백만 원이다.
이벼학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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