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해외 액티비티 전문 예약플랫폼 투두투어가 여행업 O4O 시장 개척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동남아 주요지역 라운지 뿐만아니라, 세부 마사지샵, 보라카이 테마파크 외 다낭지역에 상품개발 및 차량 공급에 나선 것.
투두투어는 여행업 O4O를 위해 지역투자 및 개발 주력하고 있으며, 앞으로 각 주요나라에 직접 운영하는 매장을 세우는것이 목표다.
이에 해당 기업은 빅데이터를 통해 세부 막탄지역에 마사지샵을 오픈하여 1개월만에 bep를 달성하는 높은 성과를 얻은 바 있다. 이를 계기로 추가적인 데이터를 분석하여 지난 10월 26일 다낭 현지에 7인승 1대, 16인승 2대 차량 구매해 약 한달만에 800건 이상의 거래가 발생하며 bep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번 다낭 기획을 총괄한 임정빈 과장은 “데이터 기반의 세부의 성공적인 사례를 바탕으로 패턴을 분석한 결과 다낭 차량 서비스를 기획 하게 됐고, 비수기 시즌에도 불구하고 한달만에 bep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둬 성공적인 선택이였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신규투어 및 개발을 통해 더욱 많은 혜택을 제공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이에 투두투어는 고객들에게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최고급 위즐커피를 전문으로 하는 칼디 커피와 뉴욕스타일 롤과 스시를 맛 볼 수있는 테이스티뉴욕과 라운지 계약을 완료하여 고객들에게 무료와이파이/무료수하물보관서비스/여행정보제공 등 다양한 할인혜택까지 제공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기업은 다낭에 레스토랑 및 쇼핑 할인을 기획하고 있다. 현재 약 40여곳이 제휴가 완료되었으며, 내년 1분기까지 500곳 제휴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병학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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