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아이네트호스팅이 2019년 청년친화 강소기업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청년들에게 우수한 중소·중견기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19년 청년친화 강소기업’을 선정·발표했다.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19년 청년친화 강소기업은 총 1천127개 사 이다.
청년친화 강소기업은 고용유지율 및 신용평가 등급이 높고, 임금체불이 없는 강소기업의 요건을 통과한 기업 중에서도 청년이 선호할 만한 임금, 일생활균형, 고용안정, 혁신역량 분야를 평가하여 선정된다.
2019년 1년간 자격이 유지되며, 선정된 기업은 취업지원, 기업홍보, 재정금융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아이네트호스팅 관계자는 "당사의 주기적인 청년구직자 채용, 야근 없는 업무환경, 연차사용 촉진, 우수사원 해외연수 등 질 높은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한 점이 2019년 청년친화 강소기업 선정으로 이어진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버호스팅, 클라우드, 도메인, Office365등 IT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이네트호스팅은 2018년 ICT어워드 웹서비스 부분에서 PC·모바일 통합 모니터링서비스 ‘IMON’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IMON모니터링 서비스는 아이네트호스팅 서버·IDC 이용 시 무상으로 제공된다.
이병학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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