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현대홈쇼핑[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 라라츄의 헤어쿠션이 오늘 26일 현대홈쇼핑 첫 방송에서 조기 매진됐다.
라라츄 헤어쿠션은 본품을 포함한 총 6종의 정품 구성으로, 방송 48분 만에 준비수량 약 12,300세트를 모두 소진하며, 네이버 실시간 상위 검색어에도 등극했다.
라라츄는 온라인 SNS를 통해 입소문이 나 방송 전부터 현대홈쇼핑 홈페이지를 통해 약 1,000건의 선주문이 접수되는 등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이번 현대홈쇼핑에서는 라라츄 전속모델 김혜은씨가 직접 출연하여 빈모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으며 시청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라라츄 담당자는 “2018년 마지막 방송에서 조기 매진을 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많은 고객들의 요청으로 기존 2가지 색상에서 라이트브라운 색상까지 내년 1월내 추가 출시 기획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라라츄 헤어쿠션은 지난 25일 크리스마스 당일 롯데홈쇼핑 앵콜 10차 방송에도 전량 매진을 기록해 11차 방송을 계획 중에 있다.
이병학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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