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이더리움(ETH)는 여러 번의 네트워크 기술 업데이트가 진행된 플랫폼으로 수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오는 1월 중순에는 하드포크인 ‘콘스탄티노플(constantinople)’이 실시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게이트아이오(Gate.io)는 이더리움 하드포크에 따른 시장 변동 연구보고서를 발표했다.
게이트아이오 암호화폐 거래소 연구원들이 작성한 해당 보고서는 암호화폐 이더리움의 하드포크 로드맵과 그에 따른 시장 변동, 타임라인 스케치에 대해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더리움 하드포크와 관련 △1단계 프론티어(Frontier) △2단계 홈스테드(Homestead) △스퓨리어스 드래곤(Spurious Dragon) △3단계의 첫 번째 이더리움 하드포크인 비잔티움(Byzantium) 등 시기와 사건별로 정리하여 하드포크 전후의 등락 폭 상황을 분석했다. The DAO 사태로 인해 발생한 이더리움 및 비트코인의 시세 변화와 시장 불안정에 대한 분석도 내놓았다.
최근 설립된 게이트아이오 연구소는 최고 수준의 업계 보고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이러한 보고서를 사용자에게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게이트아이오 관계자는 “게이트아이오는 빠르고 안전한 거래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업계의 가치 있는 콘텐츠를 창출 하는 글로벌 블록체인 거래소로 발돋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해당 연구보고서는 시장의 객관적인 데이터를 근거로 연구를 진행하였으며, 연구 보고에 사용된 데이터는 정확도를 기준으로 엄격하게 선정되었다. 연구보고서는 게이트아이오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PDF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게이트아이오는 현재까지 유일하게 애터니티(Aeternity) 토큰의 메인넷 배치를 완료하였으며, 3단계로 기존 이더리움 토큰을 메인넷 토큰으로 스왑 할 예정이다. 이에 게이트아이오 사용자들은 별도의 조작 없이 지갑에 자산을 보관함으로써 자동으로 스왑이 가능하다.
이병학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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