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로또사이트 로또리치에서 4번 연속 수동 1등 당첨자 배출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로또리치는 지난 11월 24일 발표된 834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자 배출한 것을 시작으로 835회, 836회, 837회까지 총 4주 연속으로 수동 1등 당첨자를 배출 했다. 한 곳에서 4주 연속 1등 당첨자가 나온 것은 한국의 로또 출시 이후 전무한 신기록이며, 로또리치는 이미 한국기록원(KRI)을 통해 국내 최다 로또 1등 배출 기록을 공식 인증 받아 자체 기록을 계속 경신하고 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 엄규석 수석연구원은 “로또리치는 현재까지 1등 당첨자를 94명 배출해 당첨금만 총 1,960억원이 나왔다”며 “분석을 통해 통계학적으로 접근한 결과 4주 연속 1등 당첨자를 배출 할 수 있었다”고 비결을 전했다.
한편 로또리치를 통해 837회 로또 1등 31억원에 당첨된 조일관(가명)씨는 “당첨금 31억! 감사합니다.. 정말..”이라며 감격스러워 했다.
조씨는 “4주 연속 1등 당첨자가 한 곳에서 나온 것은 대한민국에서 처음이라고 들었다”며 “오늘은 로또리치에도 저에게도 평생 잊지 못할 특별한 날인 것 같다”고 기뻐했다.
조씨가 받는 1등 당첨금은 31억 4,444만 9,125원으로 세금을 제외한 실 수령액은 21억 3,978만 914원이 될 전망이다.
자세한 내용은 로또리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병학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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