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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 스마트창작터 사업화지원 창업팀을 대상으로 '네트워킹 데이' 진행

2019-01-10 15:22:07

이화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 스마트창작터 사업화지원 창업팀을 대상으로 '네트워킹 데이' 진행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이화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이근주, 이하 이화여자대학교)이 스마트창작터 사업화지원 창업팀을 대상으로 ‘네트워킹 데이’를 진행,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2018년 12월 27일 호텔 더플라자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이화여자대학교 스마트창작터에서 사업화지원을 받은 창업팀이 참가하였으며, 선배 창업자의 특강과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MC의 진행으로 네트워킹을 진행한 참가자들은 서로 친목을 도모함은 물론이고, 사업과 관련된 정보를 나눴다.

이화여자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자리는 창업자 간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친목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한 것으로, 스마트창작터의 지원을 받은 창업자들이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게 진행되었다”라며 “2019년에도 경쟁력과 아이디어를 가진 유망 창업팀을 선정하여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창업기업 간 원활한 네트워킹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이화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 스마트창작터 사업화지원 창업팀을 대상으로 '네트워킹 데이' 진행
한편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최하는 스마트창작터는 사물인터넷(IoT) 및 앱/웹, 콘텐츠, ICT 융합 분야 등 지식서비스 분야의 유망 창업팀을 선정해 1단계 창업실습교육과 2단계 시장검증(최대 500만 원 지원), 3단계 사업화(최대 2000만 원 지원) 등을 단계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8 사업화지원팀에 대한 지원은 현재까지 진행 중에 있으며, 사업화지원팀으로 선정된 창업기업은 최대 2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과 입주 공간, 교육 등을 제공받고 있다.

2016년 5월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으로부터 스마트창작터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이화여자대학교는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총 29팀의 사업화지원 창업기업을 배출했다.

지난 2018년에는 315명의 교육생을 모집하고 43개의 시장검증팀과 14팀의 사업화지원팀을 육성하며 전국 19개 스마트창작터 주관기관 중 국비 기준 가장 많은 성과를 기록한 바 있다.

이병학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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