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강원 강릉시(시장 김한근)와 강릉원주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엄흥식)은 지난 28일 강릉시청 시민사랑방에서 관내 사회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구강건강증진사업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강릉원주대학교치과병원에서는 구강건강증진을 위한 예방관리 및 심층 치료를 지원해 자가 치아 건강관리 능력을 키워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2008년부터 11년간 5천520명의 아동·청소년들에게 치료를 진행했다.
이병학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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