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제품은 이처럼 다양한 혁신으로 업그레이드 하면서도, 기존의 ‘릴 하이브리드 1.0’이 지닌 편리한 스틱 제거와 불필요한 기기 청소, 풍부한 연무량과 궐련형 전자담배 특유의 찐맛을 최소화했다는 장점은 그대로 유지했다.
‘릴 하이브리드 2.0’은 릴 플래그십 스토어인 ‘릴 미니멀리움’ 8개소에서 10일 우선 출시된다.
이후 19일부터는 서울지역의 CU와 GS25, 세븐일레븐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세종특별자치시를 비롯한 6개 광역시와 강원도 춘천시, 충청북도 청주시 등의 19개 주요 도시에서는 CU와 GS25에서만 판매된다.
KT&G는 ‘릴 하이브리드 2.0’ 출시 기념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임왕섭 KT&G NGP사업단장은 “이번에 출시하는 ‘릴 하이브리드 2.0’은 업계 최초로 ‘스마트 온’ 기능을 적용했고, 사용의 편의성을 위해 OLED 디스플레이를 장착하는 등 첨단 기술이 접목된 제품”이라면서, “KT&G는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세계에서도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