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작은 카카오페이지와 계약을 맺고 적합한 형태로의 연재 소설로 개발되며, 영상화를 포함한 2차 사업 검토 대상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카카오페이지 사이트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간 ‘추미스 소설 공모전’ 당선작들은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제3회 당선작이었던 ‘살인자에게’는 지난달 23일 연재 시작 3일 만에 카카오페이지 책 분야 1위에 올랐고, 2월 6일 기준 누적 구독자 수 6만 2천 명을 기록하는 등 최단 기간 최다 구매자를 확보한 대표작으로 자리매김했다.
제2회 수상작인 ‘일곱번째 배심원’, ‘암흑검사’는 영상화가 확정됐고, 모든 수상작들은 카카오페이지에서 노블코믹스(소설 기반 웹툰)로 개발을 진행 및 검토 중이다.
카카오페이지 측은 “‘추미스 소설 공모전’은 지난 4년간 수많은 재능 있는 작가들을 발굴하고, 독자들은 완성도 있는 뛰어난 작품들을 만날 수 있는 훌륭한 장이 되어 왔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가 탄생할 수 있는 창작 기반을 마련하고, 영상화 등 적극적인 2차 사업화를 통해 콘텐츠 육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