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김정훈 기자] 전남 순천시(시장 허석)는 맛집의 관광자원화를 위해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제5회 순천미식대첩을 진행해, 순천 최고의 맛집 26곳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4일 순천시에 따르면 올해로 5회째 맞이하는 순천미식대첩은 순천 식재료를 사용하는 한식(한정식) 판매 음식점 ‘순천한상’11곳과 숨어있는 고수들이 운영하는 맛집 ‘고수맛집’15곳으로 2개 부문 26곳이 맛집으로 선정됐다. 올해 경연은 코로나19로 인해 현장 라이브 경연을 대신해 전문가 현장평가와 시민, 관광객 선호도 평가로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