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 = 정읍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정읍시 산외면사무소와 산외면 청년회가 노후
·불량 주택 가구에 거주하는 지역 내 취약계층 이웃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선물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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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외면사무소와 산외면 청년회
40여 명은 소외계층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사랑의 집 고쳐주기
’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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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가구는 저소득 고령 가구로 주방 싱크대가 낡고 오래되어 싱크대 하부 붕괴의 위험과 곰팡이 등 오염이 심각했다
.
또한
, 도배와 장판 오염으로 건강을 위협하는 상태여서 도배
·장판 시공과 청소 등이 시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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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봉사자들은 싱크대 교체와 도배 장판 시공을 통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 열악한 환경의 집안 곳곳을 청소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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