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박정배 기자] 한전KPS가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제48회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서 13년 연속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역대 최고의 성과를 거뒀다고 31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과 경주시가 공동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 2022년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서 안전품질 및 현장개선 등 2개 부문 4개 팀이 참가해 금상 3개, 은상 1개를 수상했다.
국가경제의 핵심인 전력설비의 획기적 성능개선을 위해 지난 30년간 품질분임조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는 한전KPS는 매년 전국대회에서 성적을 거두어왔으며, 올해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및 ESG경영 등 변화하는 기업환경에 발맞춰 ‘작업자 안전보호’를 최우선하는 개선활동에 매진한 결과 역대 가장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