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흥포-소안 항로 이용 관광객 등 일반인 대상 실시
화흥포-소안 여객선 (사진제공 = 완도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완도군
(군수 신우철
)은 오는
27일부터 화흥포
-소안 항로
(화흥포
-노화 동천항
-소안항
)를 이용하는 관광객 등 주민을 제외한 일반인을 대상으로 섬 여객선 반값 운임 지원 사업
(이하
‘반값 여객선 운임제
’)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
군에서는 지난
3월부터 청산 여서도 여객선 이용객
(주민 제외
)을 대상으로
‘반값 여객선 운임제
’ 시범 사업을 추진 중이며
, 이번에는 노화도
, 보길도
, 소안도를 방문하는 관광객 등 일반인을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 시행하기로 했다
.
‘반값 여객선 운임제
’ 확대 시행은 여객선 이용객의 이용료 부담을 덜어주고 코로나
19로 침체된 섬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게 됐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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