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지난해 음료, 주류 사업 호조로 양호한 실적을 거둔 롯데칠성의 주가가 이틀 연속 상승했다.
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롯데칠성은 전 거래일보다 2.60% 오른 16만 9,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롯데칠성은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2,229억원으로 전년 대비 22.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6일 공시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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