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신한투자증권(대표 김상태)은 해외파생상품 거래 활성화를 위해 오는 12월 15일까지 ‘CME 해외파생 수수료 및 거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CME란 세계 최대 규모의 시카고 금융상품 선물거래소로 지수선물, 금속선물, 에너지선물, 통화선물을 거래하는 대표 파생상품 거래소다.
이번 이벤트는 신한투자증권 해외선물계좌가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이벤트 기간 중에 신규 계좌 고객 및 2023년 8월 1일 이후 해외파생상품 거래가 없는 휴면계좌 고객은 이벤트 신청 시 수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법인 계좌 및 FX마진(유사해외통화선물) 거래는 이벤트에서 제외된다.
신한투자증권은 해외선물계좌 신규 및 휴면 고객 대상으로 수수료 이벤트를 진행하며, 해외파생상품 계좌 고객을 대상으로 매주 1계약 이상 거래한 모든 고객에게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신한투자증권 홈페이지 및 신한알파 MT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