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병 전 신한금융지주 회장 / 사진=은행연합회 제공[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은행연합회 차기 회장으로 조용병 전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선출됐다.
은행연합회는 지난 27일 사원기관 대표가 모인 가운데 총회를 개최하고, 이사회가 차기 회장 단독 후보로 추천한 조용병 전 신한금융지주 회장을 만장일치로 제15대 은행연합회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신임 회장은 12월 1일부터 3년 임기를 시작할 예정이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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