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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전월세 무료상담 서비스 확대 운영

2025-02-06 11:26:41

모범 중개사무소에서 진행된 현판식. ⓒ 무안군
모범 중개사무소에서 진행된 현판식. ⓒ 무안군
[빅데이터뉴스 박경호 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공정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에 기여한 모범 부동산 중개업소 2곳을 지정해 전월세 무료 상담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군은 안심 계약 무료 상담 실적, 업무보증 설정, 행정처분 여부 확인 등 직접 방문 조사를 통해 남악신도시에 위치한 행운공인중개사사무소, 선공인중개사사무소를 모범 중개사무소로 지정했다.

지정된 중개사무소는 2028년 1월31일까지 3년간 모범 중개업소 현판을 달고 전월세 무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특히, 군은 기존 군청이나 남악복합주민센터를 방문해야 받을 수 있는 전월세 상담을 모범 중개사무소에서 받을 수 있게 하여 주민 접근성을 높였다.

모범 중개업소의 상호, 대표자, 소재지 등은 무안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pk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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