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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계획·예약 원스톱으로"…NOL, '여행 일정' 서비스 선보여

2025-08-28 09:48:32

왕복 항공권 구매시 일정판 자동 생성…지도 연동 통해 이동 동선 확인 가능

NOL ‘여행 일정’ 서비스 공개. ⓒ NOL
NOL ‘여행 일정’ 서비스 공개. ⓒ NOL
[빅데이터뉴스 최효경 기자] 놀유니버스(대표 배보찬)가 운영하는 NOL이 '여행 일정'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신규 서비스는 초개인화 여행 플랫폼 '트리플'의 일정 기능을 활용해 제주, 오사카, 나트랑 등 인기 여행지 220여 개를 대상으로 고객이 편리하게 개인화된 여행 일정을 계획할 수 있도록 했다. 자유여행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여행 준비 과정에서 불편을 최소화하고 고객이 직관적이고 효율적으로 일정을 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NOL에서 왕복 항공권 구매 시 일정판이 자동 생성되며, 숙소 예약 시 숙소 정보가 일정에 자동 연동되는 등 편의 기능을 함께 제공한다. 또한, 지도와 연동돼 이동 동선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고, 장소 간 거리도 자동 계산된다. 특히 여행지 맛집과 관광지 등 약 180만 개의 장소 정보를 일정에 자유롭게 추가하고 쉽게 편집할 수 있어 나만의 커스텀 일정을 만들 수 있다.

NOL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여행 일정 추천 서비스도 제공한다. 여행 날짜 별로 빅데이터와 AI를 활용해 추천 장소를 제안하고, 고객 취향과 선호도를 기반으로 한 추천 서비스를 고도화 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NOL 하나만으로 여행 계획부터 예약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한 통합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김연정 놀유니버스 투어엔터 최고제품책임자는 "NOL이 여행 준비 단계부터 현지에서까지 고객 여정을 심리스하게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이 이번 서비스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여정 전반을 아우르는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 하며 여행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chk@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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