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황인석 기자] 스마트폰 액세서리 및 맥세이프 그립톡 전문 기업 엘엑스맥스(LX-MAX, 대표 장광호) 26년 2월 1일, ‘제3회 맥세이프 그립톡 상생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업계 내 네트워크 강화에 나섰다.
이번 세미나는 ‘모이면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릅니다’라는 부제 아래, 기존 협력사뿐만 아니라 제조사, 유통사, 작가, 도소매 관계자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단순한 제품 홍보를 넘어선 ‘공생’의 가치를 실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세미나의 첫 번째 세션에서는 엘엑스맥스가 진행 중인 특허 소송 현황이 공유되었다. 엘엑스맥스는 현재 신지모루, STI 등과의 소송 1심에서 승소하며 기술적 정통성을 입증했다. 사측 관계자는 “2심 결과에 따라 가품 및 침해 업체에 대한 형사 소송 등 강력한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며, 정품 시장 보호를 위한 단호한 의지를 밝혔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AI를 활용한 자동화 마케팅’을 주제로 외부 전문가 강연이 진행됐다. 급변하는 이커머스 환경에 맞춰 AI 기술을 제품 마케팅과 운영 효율화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실질적인 방법론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긍정적인 호응을 얻었다.
이어지는 네트워킹 시간에서는 엘엑스맥스의 주요 총판인 썬메탈, 언더토리, 제이카라 대표들이 직접 나서 OEM 및 ODM 협업 성공 사례를 발표했다. 엘엑스맥스는 현재 삼성전자 1차 밴더, 네이버 웹툰, 대형 서점, 프로 스포츠 구단 및 유명 인플루언서 등 국내외 최정상급 파트너사에 제품을 공급하며 시장 성숙화를 주도하고 있다.
엘엑스맥스 관계자는 “맥세이프 그립톡은 단순한 액세서리를 넘어 IP(지식재산권)와 결합한 고부가가치 굿즈이자 광고·기술적 기능을 탑재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의 아이템”이라며, “상생세미나는 다 같이 잘 먹고 잘 살기 위한 미래지향적 정보를 나누는 장”이라고 강조했다.
엘엑스맥스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세미나를 통해 업계 소통을 이어가는 한편, 일본 수출을 필두로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특히 기술 고도화와 디자인 확장을 통해 국내외 맥세이프 액세서리 시장의 표준을 제시하겠다는 포부다.
엘엑스맥스 장광호 대표는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비즈니스 만남을 넘어 서로의 시너지를 확인하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협력사들과 함께 성장하는 길을 걷겠다”고 밝혔다.
황인석 빅데이터뉴스 기자 hi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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