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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라닭 ‘마요피뇨’, 출시 일주일 만에 10만 마리 판매…"빅데이터 긍정률 80% 육박"

2026-02-13 10:19:27

2월4~13일 기간 긍정률 80% 육박…부정률은 한자릿 수 그쳐 소비자 호감도 매우 높아

ⓒ푸라닭 치킨
ⓒ푸라닭 치킨
[빅데이터뉴스 박은주 기자] 오븐-후라이드 치킨 전문 브랜드 푸라닭 치킨(대표이사 장성식)이 '마스터' 안성재 셰프와 함께 선보인 첫 번째 신메뉴 '마요피뇨'가 출시 단 일주일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 마리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5일 출시와 동시에 전국적인 '품절대란'을 일으킨 '마요피뇨'는 출시 초기부터 목표 판매량을 압도적으로 넘어서며 치킨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특히 전국 700여 개 가맹점 기준으로 일주일간 가맹점당 평균 150여 마리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 매장 수 대비 단기간 판매량으로는 이례적인 신기록을 경신 중이다.
이러한 성과는 미쉐린 3스타 출신 안성재 셰프가 '마스터(Master)'로 참여해 맛의 완성도를 극대화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특제 마요소스와 할라피뇨, 크루통 토핑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식감과 맛의 레이어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쾌락적인 미식 경험'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온라인상에서는 "굉장히 고급스러운 맛이다", "맛 밸런스가 좋다", "내돈내산이 후회되지 않는 맛이다" 등 메뉴를 맛본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리뷰가 쏟아지며 구매 열기를 뒷받침하고 있다.

푸라닭 치킨을 운영하는 ㈜아이더스에프앤비 서기원 부대표는 "예상을 뛰어넘는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신 고객분들 덕분에 일주일 만에 10만 마리 판매라는 대기록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현재 원재로 수급에 총력을 기울여 품절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고, 모든 고객이 안성재 셰프와 함께 준비한 최상의 미식 경험을 즐기실 수 있도록 품질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푸라닭 치킨은 '치킨, 요리가 되다'라는 슬로건 아래 2015년 본격적인 브랜드 론칭 및 가맹사업을 시작한 오븐-후라이드 전문 치킨 브랜드다. 굽고 튀기는 오븐-후라이드 조리법과 특제 소스, 토핑을 활용해 요리와 같은 차별화된 치킨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자료 = 데이터앤리서치 / 이미지 = 챗GPT
자료 = 데이터앤리서치 / 이미지 = 챗GPT

한편 본지가 데이터앤리서치에 의뢰해 신제품 '마요피뇨'에 대해 소비자 호감도를 조사한 결과 매우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빅데이터 여론 조사기관인 데이터앤리서치가 마요피뇨 온라인상에서 첫 등장한 지난 2월4일부터 13일까지 열흘 기간을 대상으로 뉴스, 커뮤니티, 블로그, 카페, SNS 등을 대상으로 소비자 호감도를 조사한 결과 긍정률은 80%에 육박하고 부정률은 한자릿수에 그쳐 굉장히 높은 소비자 호감도를 나타냈다.

구체적으로 이 기간 마요피뇨에 대한 소비자 긍정률은 77.38%(총 포스팅수 715건), 부정률 8.98%(83건), 중립률 13.63%(126건)으로 분석됐다.

통상적으로 긍정률이 20~60%대에 그치는 것을 감안하면 마요피뇨에 대해 소비자들은 굉장히 높은 평가를 내리고 있는 것이다.

데이터앤리서치 관계자는 "총 924건의 포스팅에서 상위 톱10 키워드 중 '맛있다'가 599건, '좋다' 423건, '부드럽다' 332건, '좋아하다' 282건, '즐기다' 200건, '추천하다' 194건, '고소하다' 186 건 등으로 조사돼 소비자들의 반응이 마요피뇨에 대해 호평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박은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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