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직원들이 '365 리사이클 캠페인'을 소개하고 있다.[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현대백화점은 18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점포 식품관(울산 동구점 제외)에서 정육 선물세트 보냉가방을 재사용하는 '365 리사이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회수된 보냉가방은 세척 후 결식 아동을 위한 밀키트 후원 사업 등에 재사용된다.
캠페인 참여 고객에게는 보냉가방 1개당 현대백화점그룹 통합 멤버십인 H포인트 4,000점을 증정하며, 1인당 최대 3개까지 참여 가능하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ksa@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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