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임예린 기자] 최근 한달간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을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 1위 코웨이 2위 경동나비엔 3위 신성델타테크 순으로 분석됐다.
코웨이는 별도 기관이 조사한 소비자 관심도 조사에서도 최근 수년간 한번도 1위를 놓은 적이 없어 업계 선두주자로서의 위상을 굳게 다지고 있다.
22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국내 가정용품 상장기업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2026년 3월 22일부터 2026년 4월 22일까지의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0,080,839개를 분석했다. 지난 3월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0,356,955개와 비교하면 1.36% 줄어들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했다.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코웨이 브랜드는 참여지수 860,334 미디어지수 847,186 소통지수 898,148 커뮤니티지수 736,402 시장지수 4,367,318 사회공헌지수 120,40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829,797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7,198,220과 비교해보면 8.77% 상승했다.
구창환 소장은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3월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0,356,955개와 비교하면 1.36% 줄어들었다"면서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96% 상승, 브랜드이슈 5.24% 상승, 브랜드소통 5.10% 상승, 브랜드확산 10.75% 하락, 브랜드시장 2.58% 하락, 브랜드공헌 6.52% 하락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