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로즈엘 (좌측으로부터 가수 나한국, 박단희, 전초아, 차수경/격포오션바이브 공연)
[빅데이터뉴스 최희남 CP] 2026년 전북 부안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변산과 격포,모항 해수욕장을 연계 야간 관광콘텐츠로 마련한 프로그램은 차별하된 감성버스킹으로 부안을 찾은 관광객의 야간 체류시간을 늘리며 관객들과 뜨겁게 호흡하며. 부안의 붉은 여름밤을 선사하고있다.
이번 버스킹 무대는 부안군의 여름철 대표 관광지인 변산해수욕장을 중심으로 격포, 모항해수욕장의 아름다운 여름 풍경을 배경으로 전초아의 다채로운 공연무대를 보여주었다.
전초아는 특유의 호소력 짙은 음색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대표 히트곡 '어쩌다가'를 비롯해 여름밤의 감성을 자극하는 다양한 곡들을 선곡해 관광객들의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내며 그녀 보이스의 매력을 극대화하는 섬세한 표현력과 압도적인 무대 매너로 부안군이 서해안을 대표하는 해변형 야간관광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일조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초아/사진제공(로즈엘)
가수 전초아는 "푸른 바다와 자연이 어우러진 부안에서 관객들과 눈을 맞추며 음악으로 소통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무대를 찾아주신 모든 분에게 한여름의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현재 전초아는 보컬 및 작사법을 가르치는 지도자이자 뮤지션으로서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8월18일 '어떤가요'를 통해 한국 발라드 역사에 굵직한 족적을 남긴 명품 발라드 이정봉과 듀엣 음원발매를 통해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와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