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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빨간펜 ‘도요새중국어’ 학습앱 개선…말하기 연습 콘텐츠 강화...관심도 증가

2026-08-20 13:59:35

자료=교원그룹 제공
자료=교원그룹 제공
[빅데이터뉴스 서예현 기자] 교원그룹(회장 장평순) 교육사업부문 빨간펜이 스마트 외국어 학습지 ‘도요새중국어’의 화상 학습 콘텐츠와 앱 기능을 개편했다.

‘도요새중국어’는 기초 회화부터 실전 회화까지 대비 가능한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갖췄다. △기초 준비 학습 △본 학습 △반복 학습 △강화 학습 등 단계별 학습 과정을 통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2천여 개의 프리미엄 콘텐츠를 활용해 놀이처럼자연스럽게중국어를 익힐 수 있다.
이번 개편은 도요새중국어 회원들의 학습 효율과 편의성을 높이고, 말하기 학습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화상 수업에 활용되는 학습 콘텐츠도 실전 말하기 중심 콘텐츠로 전면 개편했다. 문장 따라 읽기, 발음 듣고 알맞은 병음 고르기 등 활동형 콘텐츠와 실생활 회화 콘텐츠를 적용해 학습자가 실제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뿐만아니라생성형AI 기반으로 제작한 2D 및 3D 이미지를 적용해 시각적 재미와 말하기의 몰입도를 높였다.

또한, 기존 지류로만 제공하던 워크북을 도요새중국어 앱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워크북’ 메뉴를 새롭게 추가했다. 앱에서 중국어 단어를 누르면 음원이 바로 재생돼 듣기와 말하기를 연계한 학습이 가능하다.

이외에 앱 사용자 환경(UI)도 직관적으로 개선해 학습 흐름을 한눈에 확인하고, 학습한 영상을 ‘나의 플레이리스트’에 저장해 다시 볼 수 있는 기능도 추가했다.
교원그룹 빨간펜은 8월 31일까지 무료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빨간펜 전 상품을 대상으로 무료체험 신청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 3만 원권(30명) △배스킨라빈스 파인트 아이스크림(50명)을 증정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개편은 앱 안에서 중국어 듣기와 말하기를 보다 편리하게 이어갈 수 있도록 학습 앱 기능과 화상 학습 콘텐츠를 전반적으로 개선했다”라며 “앞으로도 도요새중국어 회원들이 놀이처럼 자연스럽게 중국어를 익히고 꾸준히 학습할수있도록 디지털 학습 환경을 지속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료 = 데이터앤리서치 제공 / 이미지 = 구글 제미나이3.0 제작
자료 = 데이터앤리서치 제공 / 이미지 = 구글 제미나이3.0 제작

이와 관련 본지가 데이터앤리서치에 의뢰해 7월 교원 빨간펜에 대한 온라인 관심도(포스팅 수=정보량)를 조사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7.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지난 7월 교원 빨간펜에 대한 온라인의 포스팅 수를 빅데이터 분석했다고 밝혔다.

분석 결과 지난 2026년 7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온라인의 포스팅은 2,549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025.07.01~07.31) 1,623건 대비 926건 57.1% 증가했다.

데이터앤리서치 관계자는 관심도 증가에 대해 "에듀테크 스마트 학습 프로그램의 연이은 수상,방학 시즌 대비 독서 및 학습 습관 프로젝트 개편,어린이 전문 매거진의 공신력 확보"등으로 분석했다.

서예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glay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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