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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치킨 맛과 식감 담은 '쉐푸드 치킨' 4종 선봬...소비자 관심도 증가

2026-09-02 10:23:43

자료=롯데웰푸드 제공
자료=롯데웰푸드 제공
[빅데이터뉴스 서예현 기자] 롯데웰푸드가 배달 치킨의 맛과 식감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냉동 순살치킨 신제품 ‘쉐푸드 치킨’ 4종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은 ▲꽈사삭 크리스피 치킨, ▲꽈사삭 핫크리스피 치킨, ▲슈프림 치킨, ▲고추마요 치킨 등 총 4종이다. 바삭한 식감을 강조한 크리스피 치킨 2종과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인기 치킨 메뉴를 구현한 양념 치킨 2종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신제품 4종은 배달 치킨 특유의 바삭한 튀김옷과 촉촉한 속살을 냉동 치킨으로 구현한 제품이다. 모두 100% 닭다리살을 사용해 부드럽고 촉촉하면서도 쫄깃한 고기 식감을 살렸다. 깨끗한 기름에 두 번 튀긴 뒤 급속 냉동해 집에서도 갓 튀긴 치킨의 맛과 품질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꽈사삭 크리스피 치킨’과 ‘꽈사삭 핫크리스피 치킨’은 쌀과 옥수수, 감자로 만든 5종의 크럼블을 입혀 씹을수록 고소하고 짭짤한 풍미와 입체적인 바삭함을 느낄 수 있다. 핫크리스피 치킨에는 특제 매콤 양념을 더해 입안에 은은하게 퍼지는 맛있게 매운맛을 구현했다.

‘슈프림 치킨’은 달콤한 양념치킨 소스와 부드럽고 고소한 슈프림 소스가 어우러진 제품이다. 두 가지 소스가 각각 별도로 제공돼 취향에 따라 소스를 붓거나 찍어 먹을 수 있다. ‘고추마요 치킨’은 특제 고추마요 소스의 고소하고 매콤한 맛에 할라피뇨 슬라이스를 더해 고소하면서도 느끼함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조리 편의성도 높였다. 신제품 쉐푸드 치킨 4종은 에어프라이어로 10분이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 특히 고추마요 치킨은 에어프라이어뿐 아니라 전자레인지에서도 조리가 가능해 별도의 배달 주문이나 복잡한 조리 과정 없이 빠르게 즐길 수 있다.
신제품 4종은 모두 330g이며, 온라인 판매를 시작으로 대형마트 등 입점 채널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외식이나 배달을 통해 즐기던 다양한 치킨 메뉴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맛볼 수 있도록 바삭한 식감과 소스의 조화에 공을 들였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소비자의 취향과 식생활에 맞춰 냉동 치킨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 = 데이터앤리서치 제공 / 이미지 = 구글 제미나이3.0 제작
자료 = 데이터앤리서치 제공 / 이미지 = 구글 제미나이3.0 제작

이와 관련 본지가 데이터앤리서치에 의뢰해 8월 롯데웰푸드에 대한 온라인 관심도(포스팅 수=정보량)를 조사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지난 8월 롯데웰푸드에 대한 온라인의 포스팅 수를 빅데이터 분석했다고 밝혔다.

분석 결과 지난 2026년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온라인의 포스팅은 7,40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025.08.01~08.31) 6,370건 대비 1,030건 16% 증가했다.

데이터앤리서치 관계자는 관심도 증가에 대해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의 호실적 발표,적극적인 주주환원 및 상생 경영 행보"등으로 분석했다.

서예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glay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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